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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2 12:56
(사기치지마라_증거자료) 점제현 신사비는 가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97   추천 : 0  

[조선사편수회 원흉 금서룡이 하북성 갈석산으로 가서 비를 하나 정으로 쪼아내어 이땅으로 배로 실어온다]
[한나라 낙랑군 재 평양설을 날조하기 위해서 였다]
[너무 무거워 온천 앞바다에 세워놓고 사진을 찍어 증거로 조작하였다]
[이걸 진짜라 주장하는 미친 식민사학자들...대학생들이여 봉기하라...어찌 저런 사기역사를 교육받고 있는가? 피가 꺼꾸로 솟지 않는가?]


(북한자료) 일제가 날조한 점제현 신사비 (사회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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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생성년대에서는 흑운모를 시료로 하여 ‘핵분렬 흔적법’으로 측정한데 의하면

점제비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2천 9백만 년±1천 3백만 년이고
온천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4백만 년±1천 2백만 년,
오석산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백만 년±1천 2백만 년,
마영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7백만 년±1천 2백만 년이다.


이처럼 점제비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온천과 룡강일대의 화강암 생성년대보다 2천 8백만 년~2천 2백만 년이다 더 오래다.

이것은
점제비 화강암이 그 근방의 화강암과는 돌 나이에서 완전히 구별되는
다른 지방의 화강암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중략)

이상의 사실은
점제비는 온천과 그 근방의 화강암이 아닌
다른 지방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지금도 온천과 그 근방에는 질 좋은 화강암이 많으며
평양일대에서는 그것을 많이 리용하고 있다.

그러면 왜
자기 지방의 석재로 만들지 않은 점제비가 온천 땅에서 나타났는가?
그것은 다른 지방에서 만든 것을 온천지방에 옮겨놓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중략)

북한의 사회과학원은 논문으로 발표하여 날조품임을 증빙하였다.

* 운영자 부언

손보기 박사가 증언한대로
하북성 창려유역 갈석산에서 평남 온천군으로 옮겨와 날조한 것이라는 증빙이다.
윗지도 처럼 말이다.

* (보충) 1995년 5월 8일 중앙일보 기사

낙랑문화는 우리 것, 북한 학계 제기

고조선 멸망이후 평양일대를 중심으로 발전한 낙랑문화는 중국의 한식문화가 아니라
단군조선 시기부터 계승되온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라는 주장이 최근 북한학계에서 제기

지난달 26일 중앙방송 보도에 따르면 (4월) 24, 25일 이틀간
평양 인민대학습당에서
사회과학원장 김석형, 김일성 종합대학교수 박시형을 비롯한
북한 역사, 고고학계의 원로학자들과 연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낙랑문화의 성격과 낙랑군의 위치에관한 학술발표회”
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이같은 학설이 제기됐다는 것.

학술발표회 참가자들은 발제·토론을 통해
낙랑문화가 ‘고조선 사람들의 후예들이 남긴 문화’이고

‘낙랑군 평양설’은
‘고고학적으로 근거없는 주장이라는 것이 여러 각도에서 논증됐다’고 강조

3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 발표회에서는 또 그동안
“낙랑군 평양설”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로 제시돼온 “점제비(점제현신사비)”가
“날조품” 이었다는게 밝혀졌다고 설명.

* 운영자 주

기가 막히지 않는가 ?
북한은 해방후 3천여기의 추가 발굴을 통하여
기존의 일본놈들의 주장은 거짓, 날조라는 것을 증빙하였고
점제현 신사비도 일제 어용사가들의 날조품이라 확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땅의 위대한 식민사학자들만 진짜라 지랄들을 하고 있다.
이것들이 과연 인간일까?
아님 역사왜곡의 짐승들일까?
기가막히다.

복본!

* 손보기(孫寶基) 교수가 증언한 일본놈 금서룡이 조작한 점제현 신사비

(현)단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하였고 문화재 위원으로 있을 당시 규원사화 진본을 감정하신 분입니다.

- 1947 서울대학교사학과
- 1963 미국 캘리포니아버클리대( 철학박사 )

1948 - 1957 서울대학교사범대학전임강사·조교수
1965 - 1981 연세대학교박물관관장
1982 - 1988 국사편찬위원
1986 - 1995 문화재위원
1997 -        단국대학교중앙박물관관장

* 점제현신사비(棕蟬縣神祠碑)

(개 요)

- 평안남도 온천군 성현리에 있는 비.
- 지정번호 : 북한 국보급 제16호
- 소재지 : 평남 온천군 성현리
- 크기 : 높이 1.51m, 너비 1,09m, 두께 0.12m
- 종류 : 비석

북한 국보급 제16호. 높이 1.51m, 너비 1,09m, 두께 0.12m.

염제현신사비라고도 읽는다.
현재 읽을 수 있는 글자는 59자이며, 그 내용은 산신(山神)을 제사한 기록으로,
85년경에 세워진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비석이다.

점제현은 낙랑군의 속현으로 이곳에 있는 성현리의 어을동고성(於乙洞古城:土城)의
성지가 그 현성(縣城)이었으며 이곳이 바로 그 유적이다.
1913년에 일본인 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가 처음으로 조사하였다.

토성의 동북쪽 약 485m 지점의 밭에서 발견된 비신(碑身)은 위쪽 부분이 조금 손상을
입었으며, 그 모양은 화강암 자연석의 1면을 갈아서 가장자리는 장방형의 윤곽을 만들고,
그 안을 세로로 7등분하여 그 획내(劃內)에 예서로 각자(刻字)한 것으로,
규모는 작으나 학술적인 가치는 매우 크다.

* 운영자 주

발견한 인간이
역사왜곡의 말살의 원흉 일본놈 조선사편수회 괴수 이마니시 류(今西龍)라는 사실과
아래 손보기 박사가 날조품임을 증언하는 내용을 잘 비교하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990년 1월 17일 한배달 대담내용)

- 손보기 : 연대 명예교수, 고고학 박사
- 이태형 : 한배달 초대회장
- 조옥구 : 한배달 사무국장
- 박서량 : 한배달 이사
- 윤진평 : 한배달 이사


(대담 내용중 점제현신사비 부분 발췌)

(손보기)
.......
점재현신사비도 지금 있는 곳은 2천년 전에는 물이 들어왔던 곳인데
어떻게 그곳에 비를 세울수 있겠어요 ?

옛 사람들은 비를 세우기도 하지만 산의 바위를 쪼아내고
그곳에다 꽉끼어 맞는 비를 세우기도 하였어요

갈석산에 보면
신사비 크기의 바위를 쪼아낸 자국이 있으며

신사비의 돌을 조금떼어내고
갈석산의 돌을 떼어서 맞추어 보면 딱 맞아요

일본인들이 배로 실어다가 10리 밖에 못와서 그곳에 뉘어놓고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배경으로 비의 사진을 찍어서 그곳이 낙랑의 점제현이다.

그러니 확실히 낙랑군이 아니냐라고 주장했던 것이지요

(조옥구) 점제비란 무슨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손보기)

그 비(碑)로 낙랑군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점제현이 있었으며,
점제현장이 하늘에 제사지내던 비였어요

방향이 갈석산에 맞으며,
돌산을 쪼아 다른 비석을 그곳에 맞춘 것 이지요

(이태형) 갈석산의 현재위치는 어디입니까 ?

(손보기) 산해관 근처에요

(윤진평) 옛 고조선의 경계, 즉 지금의 난하입니다

(손보기)

낙랑이 세우기 전에는 일인들이 갖다 놓을 수 없었어요
이런것들을 만화로 하고 싶어요

(중략)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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