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5-12 12:56
(사기치지마라_증거자료) 점제현 신사비는 가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766   추천 : 0  

[조선사편수회 원흉 금서룡이 하북성 갈석산으로 가서 비를 하나 정으로 쪼아내어 이땅으로 배로 실어온다]
[한나라 낙랑군 재 평양설을 날조하기 위해서 였다]
[너무 무거워 온천 앞바다에 세워놓고 사진을 찍어 증거로 조작하였다]
[이걸 진짜라 주장하는 미친 식민사학자들...대학생들이여 봉기하라...어찌 저런 사기역사를 교육받고 있는가? 피가 꺼꾸로 솟지 않는가?]


(북한자료) 일제가 날조한 점제현 신사비 (사회과학원)

* 교보문고 책 구입하기 바로가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89524052&orderClick=LAG&Kc=


(중략)

생성년대에서는 흑운모를 시료로 하여 ‘핵분렬 흔적법’으로 측정한데 의하면

점제비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2천 9백만 년±1천 3백만 년이고
온천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4백만 년±1천 2백만 년,
오석산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백만 년±1천 2백만 년,
마영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7백만 년±1천 2백만 년이다.


이처럼 점제비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온천과 룡강일대의 화강암 생성년대보다 2천 8백만 년~2천 2백만 년이다 더 오래다.

이것은
점제비 화강암이 그 근방의 화강암과는 돌 나이에서 완전히 구별되는
다른 지방의 화강암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중략)

이상의 사실은
점제비는 온천과 그 근방의 화강암이 아닌
다른 지방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지금도 온천과 그 근방에는 질 좋은 화강암이 많으며
평양일대에서는 그것을 많이 리용하고 있다.

그러면 왜
자기 지방의 석재로 만들지 않은 점제비가 온천 땅에서 나타났는가?
그것은 다른 지방에서 만든 것을 온천지방에 옮겨놓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중략)

북한의 사회과학원은 논문으로 발표하여 날조품임을 증빙하였다.

* 운영자 부언

손보기 박사가 증언한대로
하북성 창려유역 갈석산에서 평남 온천군으로 옮겨와 날조한 것이라는 증빙이다.
윗지도 처럼 말이다.

* (보충) 1995년 5월 8일 중앙일보 기사

낙랑문화는 우리 것, 북한 학계 제기

고조선 멸망이후 평양일대를 중심으로 발전한 낙랑문화는 중국의 한식문화가 아니라
단군조선 시기부터 계승되온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화라는 주장이 최근 북한학계에서 제기

지난달 26일 중앙방송 보도에 따르면 (4월) 24, 25일 이틀간
평양 인민대학습당에서
사회과학원장 김석형, 김일성 종합대학교수 박시형을 비롯한
북한 역사, 고고학계의 원로학자들과 연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낙랑문화의 성격과 낙랑군의 위치에관한 학술발표회”
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이같은 학설이 제기됐다는 것.

학술발표회 참가자들은 발제·토론을 통해
낙랑문화가 ‘고조선 사람들의 후예들이 남긴 문화’이고

‘낙랑군 평양설’은
‘고고학적으로 근거없는 주장이라는 것이 여러 각도에서 논증됐다’고 강조

3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 발표회에서는 또 그동안
“낙랑군 평양설”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로 제시돼온 “점제비(점제현신사비)”가
“날조품” 이었다는게 밝혀졌다고 설명.

* 운영자 주

기가 막히지 않는가 ?
북한은 해방후 3천여기의 추가 발굴을 통하여
기존의 일본놈들의 주장은 거짓, 날조라는 것을 증빙하였고
점제현 신사비도 일제 어용사가들의 날조품이라 확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땅의 위대한 식민사학자들만 진짜라 지랄들을 하고 있다.
이것들이 과연 인간일까?
아님 역사왜곡의 짐승들일까?
기가막히다.

복본!

* 손보기(孫寶基) 교수가 증언한 일본놈 금서룡이 조작한 점제현 신사비

(현)단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하였고 문화재 위원으로 있을 당시 규원사화 진본을 감정하신 분입니다.

- 1947 서울대학교사학과
- 1963 미국 캘리포니아버클리대( 철학박사 )

1948 - 1957 서울대학교사범대학전임강사·조교수
1965 - 1981 연세대학교박물관관장
1982 - 1988 국사편찬위원
1986 - 1995 문화재위원
1997 -        단국대학교중앙박물관관장

* 점제현신사비(棕蟬縣神祠碑)

(개 요)

- 평안남도 온천군 성현리에 있는 비.
- 지정번호 : 북한 국보급 제16호
- 소재지 : 평남 온천군 성현리
- 크기 : 높이 1.51m, 너비 1,09m, 두께 0.12m
- 종류 : 비석

북한 국보급 제16호. 높이 1.51m, 너비 1,09m, 두께 0.12m.

염제현신사비라고도 읽는다.
현재 읽을 수 있는 글자는 59자이며, 그 내용은 산신(山神)을 제사한 기록으로,
85년경에 세워진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비석이다.

점제현은 낙랑군의 속현으로 이곳에 있는 성현리의 어을동고성(於乙洞古城:土城)의
성지가 그 현성(縣城)이었으며 이곳이 바로 그 유적이다.
1913년에 일본인 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가 처음으로 조사하였다.

토성의 동북쪽 약 485m 지점의 밭에서 발견된 비신(碑身)은 위쪽 부분이 조금 손상을
입었으며, 그 모양은 화강암 자연석의 1면을 갈아서 가장자리는 장방형의 윤곽을 만들고,
그 안을 세로로 7등분하여 그 획내(劃內)에 예서로 각자(刻字)한 것으로,
규모는 작으나 학술적인 가치는 매우 크다.

* 운영자 주

발견한 인간이
역사왜곡의 말살의 원흉 일본놈 조선사편수회 괴수 이마니시 류(今西龍)라는 사실과
아래 손보기 박사가 날조품임을 증언하는 내용을 잘 비교하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990년 1월 17일 한배달 대담내용)

- 손보기 : 연대 명예교수, 고고학 박사
- 이태형 : 한배달 초대회장
- 조옥구 : 한배달 사무국장
- 박서량 : 한배달 이사
- 윤진평 : 한배달 이사


(대담 내용중 점제현신사비 부분 발췌)

(손보기)
.......
점재현신사비도 지금 있는 곳은 2천년 전에는 물이 들어왔던 곳인데
어떻게 그곳에 비를 세울수 있겠어요 ?

옛 사람들은 비를 세우기도 하지만 산의 바위를 쪼아내고
그곳에다 꽉끼어 맞는 비를 세우기도 하였어요

갈석산에 보면
신사비 크기의 바위를 쪼아낸 자국이 있으며

신사비의 돌을 조금떼어내고
갈석산의 돌을 떼어서 맞추어 보면 딱 맞아요

일본인들이 배로 실어다가 10리 밖에 못와서 그곳에 뉘어놓고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배경으로 비의 사진을 찍어서 그곳이 낙랑의 점제현이다.

그러니 확실히 낙랑군이 아니냐라고 주장했던 것이지요

(조옥구) 점제비란 무슨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손보기)

그 비(碑)로 낙랑군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점제현이 있었으며,
점제현장이 하늘에 제사지내던 비였어요

방향이 갈석산에 맞으며,
돌산을 쪼아 다른 비석을 그곳에 맞춘 것 이지요

(이태형) 갈석산의 현재위치는 어디입니까 ?

(손보기) 산해관 근처에요

(윤진평) 옛 고조선의 경계, 즉 지금의 난하입니다

(손보기)

낙랑이 세우기 전에는 일인들이 갖다 놓을 수 없었어요
이런것들을 만화로 하고 싶어요

(중략)

완!


 
   
 

Total 1,8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7. 4_7개의 행성 정렬 최고관리자 20-07-03 17:32 32 0
공지 (2020, 포고문)_매화원(梅花園)의 부활!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1848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한국의 미래 최고관리자 20-07-03 15:17 48 0
공지 (긴박한 7월) 7.6, 7.7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1 48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태극 최고관리자 20-06-30 15:19 81 0
공지 말할수 있을때...48 맹원 최고관리자 20-06-30 02:07 80 0
공지 말할수 있을때...앞으로 일어날일! 최고관리자 20-06-30 01:49 84 0
공지 말할수 있을때...명령_2 최고관리자 20-06-30 01:13 67 0
공지 말할수 있을때...명령_1 최고관리자 20-06-30 01:04 68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6458 0
공지 매화 이야기_1편_만국 통치 (1) 최고관리자 20-06-21 00:25 364 0
공지 매화 이야기_3편_매화위수 '천자'의 탄생 (1) 최고관리자 20-06-23 00:39 336 0
공지 매화 이야기_2편_미래의 계획 (1) 최고관리자 20-06-23 00:14 311 0
공지 (매일 추가) 한국역사 의문점 최고관리자 20-06-22 21:10 227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660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898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546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457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455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087 0
310 (광복 70주년) 슬픈 독립투사의 후손들... 최고관리자 15-08-15 07:28 4117 0
309 친일파 단 한명도 처단하지 못한 업보_슬픈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5-08-13 08:38 4597 0
308 고모치 산에 있는 마고바위 능선 최고관리자 15-08-12 14:34 6301 0
307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 단장 박차정 생가 부산에 있어~ (1) 최고관리자 15-08-12 10:47 7399 0
306 (광복 70주년 슬픈 대한민국)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 (2) 최고관리자 15-08-12 08:31 5046 0
305 번한 2대왕 낭사_낭사성 : '산동성 동평=왕검성 설' … 최고관리자 15-08-11 09:30 6576 0
304 저넘들을 '역사매국노'라 부르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11 09:07 3841 0
303 금성과 초승달=뚜꺼비와 토끼 최고관리자 15-08-10 16:09 3820 0
302 (이병도의 유언) 제자들아 이제 제발 역사사기 그만치고 착하게 … (1) 최고관리자 15-08-10 09:54 5640 0
301 (여름휴가 기간중 필독) 동영상 반드시 보세요! (1) 최고관리자 15-08-08 21:55 4557 0
300 (잘한다) 이덕일 박사_이종찬 의원-광복 70주년 식민사학 처단 … (1) 최고관리자 15-08-07 21:29 4928 0
299 등신들...왕검성 최고관리자 15-08-05 09:15 3899 0
298 상/고대사 연구하는 학자들이 거의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04 12:45 3775 0
29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 (1) 최고관리자 15-08-04 09:37 6226 0
296 (왜 가슴이 아픈가?) 조선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1) 최고관리자 15-08-03 11:38 7742 0
295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최고관리자 15-08-03 09:26 5781 0
294 중앙아시아로 간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따님 여와 최고관리자 15-07-31 10:14 4382 0
293 (이덕일 박사의 실명 고발) 노태돈, 송호정...너희들 학맥이 양… (2) 최고관리자 15-07-30 16:30 5111 0
292 투사들... 최고관리자 15-07-30 13:56 4039 0
291 왜 광복70주년을 되돌아보게 하나? 현상금 320억원 (1) 최고관리자 15-07-30 10:21 6836 0
290 (단군의 나라 중앙아시아) 아스타나=아사달, 탱그리=단군 최고관리자 15-07-29 10:47 6568 0
289 (거짓말 같지만...) 스웨덴 탱그리=단군신화 최고관리자 15-07-29 10:30 6463 0
288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최고관리자 15-07-28 14:38 4534 0
287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3편_오딘_바이킹 시원_스웨덴 최초 … 최고관리자 15-07-28 13:54 4216 0
286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1) 최고관리자 15-07-28 08:45 5430 0
285 [칼럼] 살아 남은자의 슬픔_그리고 친일파 처단 최고관리자 15-07-27 17:23 4252 0
284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15-07-27 10:51 3578 0
283 영웅 최고관리자 15-07-27 08:54 3708 0
282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2편_아스가르드 최고관리자 15-07-24 13:24 4494 1
281 기원 최고관리자 15-07-23 08:42 3577 0
280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1편 최고관리자 15-07-22 14:00 3672 0
279 이병도의 고백 최고관리자 15-07-22 09:59 3364 0
278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 최고관리자 15-07-21 09:47 4333 0
277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최고관리자 15-07-20 10:45 3971 0
276 순례길 최고관리자 15-07-20 09:06 3051 0
275 바이킹의 비밀 최고관리자 15-07-17 11:22 4490 0
274 (이종걸 국회의원 증언) 홍범도, 오동진 두 장군의 성금으로 환… 최고관리자 15-07-17 09:19 4564 0
273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5-07-16 09:56 4088 0
272 (어떤 주장) 치우(蚩尤)환웅의 치우 본래 한자는 '치우(… 최고관리자 15-07-13 16:47 5517 0
271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 최고관리자 15-07-13 13:47 5922 0
270 (자연재해 공포) 근본으로 돌아가 자연과 동화되는 삶 되 찾아야… 최고관리자 15-07-13 09:13 3786 0
269 신비로운 울산 대곡박물관_1편 최고관리자 15-07-10 08:47 3984 0
268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2편 최고관리자 15-07-08 15:04 5191 0
267 이순신 장군의 롤 모델은 배달국 치우환웅 최고관리자 15-07-07 10:25 5488 0
266 고대 장당문명의 이동 최고관리자 15-07-03 09:01 6404 0
265 사진자료_마고님 아기시절 최고관리자 15-07-02 17:04 3718 0
264 카자흐스탄은 우리를 보고 동족이라 한다. 최고관리자 15-07-01 17:43 5793 0
263 (대수맥님의 앵무새 죽이기_5편) 한심한 앵무새의 환단고기 비판… 최고관리자 15-07-01 09:12 4265 0
262 (mogobooks 마고북스 출간환영) She Rises: Why Goddess Femini… 최고관리자 15-06-30 14:03 3548 0
261 매식자들이 역사조작에 목숨을 거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6-30 09:09 3715 0
   31  32  33  34  35  36  37  38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