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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1 08:48
(청문회 증거자료_1) 봉니는 가짜, 사기치지 마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10   추천 : 0  

[아래자료는 북한 사회과학원에서 일제가 조작한 봉니에 대해 연구해서 발표한 자료이다]
[국회청문회에서 임기환(서울대학교 교수)의 발언은 일제와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다. 사기치지 마라]
[아래자료를 읽어보시고 판단은 네티즌 여러분들이 하시되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반드시 응징을 해야합니다]
[특히 가짜역사를 돈주고 배우는 대학생 여러분 봉기하세요. 언제까지 사기역사를 배운다는 말인지요] 


(북한자료) 낙랑봉니(封泥)는 일제에 의해 조작된 “가짜” (사회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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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니에 대한 남북한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북한 : 일제가 조작한 “가짜”다
(2) 남한 : “진품”이다
(3) 임승국 교수 국회 청문회 증언 : 일제가 조작한 “가짜”다
(4) 중국 요령성에서 금서시 고대성곽에서 "임둔태수장(臨屯太守章) 봉니"가 출토

(5) 운영자 의견
→ 봉니는 일본놈들이 조작한 가짜다.
이를 근거로 평양에 한의 낙랑군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면
왜놈들의 전위대나 다름없다

자 네티즌 여러분
아래내용을 보고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봉니란 무엇인가 ?

봉니(封泥)라는 것은

다른 곳에 보내는 문건을 넣은 나무함을 도중에 열어보지 못하도록
노끈 같은 것으로 가로세로 매여가지고
그 매듭에 진흙덩이를 붙이고
거기에 군현 책임자의 도장을 찍은 것이다.

 "발송관"이라 보면 됩니다

이하 북한 자료를 소개합니다

(1) 북한의 견해 (사회과학원) : 봉니는 조작된 가짜다

사회과학원 자료중 “제4장  평양일대 락랑무덤의 성격”이라는 부분중
봉니 부분만 발췌 인용합니다

5) 봉니

봉니라는 것은
다른 곳에 보내는 문건을 넣은 나무함을 도중에 열어보지 못하도록
노끈 같은 것으로 가로세로 매여가지고
그 매듭에 진흙덩이를 붙이고
거기에 군현 책임자의 도장을 찍은 것이다.

이런 봉니가 해방 전에 락랑 토성에서 200여개가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과거 봉니 가운데는 위조품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것들이 다 진품인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첫째로,
한 개 유적에서 수집된 봉니의 수자로서는 지나치게 많은 것이다.

주체 25(1936)년 4월까지 200여개의 봉니가 알려졌다고 하는데
봉니를 많이 쓴 중국에서도 그렇게 많이 나온 례가 없다.

전국의 서신이 다 집중될 수 있는 한 대의 수도 장안과 락양의 성지에서도
봉니가 알려진 것이 그렇게 많지 못하다.

*“조선고고학연구”(일문), 1948년판, 363페지

우리는 해방 후
락랑 토성과 운성리 토성, 소라리 토성, 청해 토성을 비롯한
그 밖의 토성들을 발굴하였지만
단 한 개의 봉니도 나온 례를 알지 못한다.

원래 봉니 그 자체의 성질상 특성으로 하여 잘 남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락랑 토성에서 나왔다고 전하는 것들이 실지 당시의 것인가 하는 것이다.
 
※ 해방 전에 봉니를 위조하던 자들의 고백에 의하면
일제 골동상들과 봉니 위조자들이 수많은 봉니를 위조해서 팔았다고 한다.
 
둘째로,
봉니에 찍힌 도장의 크기가 당시의 도장의 크기와 맞지 않는 것이다.

무제 “원수 4년”(기원전 119년)에는 관인의 크기를 5품(1.5cm)으로 규정하였다.

그런데
봉니에 찍힌 도장의 크기는 대부분이 2~2.2cm이다.
그러니 봉니들을 진품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셋째로,
봉니에 찍힌 군현 명이 오직 락랑군에만 국한되여 있으며 그것도 도위부 계통의 봉니가 전혀 없는 것이다.

봉니는
다른 곳에서 보낸 문건을 받아본 곳에서 나온 것이 정상의 것이다.
따라서 그러한 봉니 가운데는 자기 군 산하의 현들에서 온 것도 있겠지만
린접한 군에서 보내온 것도 있어야 하며
군도 위의 것도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앙과 빈번한 련계가 있었을 것이므로
중앙에서 내려보내는 지시나 편지에 붙였던 봉니도 응당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락랑 토성에서 나왔다고 하는 봉니 가운데는
락랑군 산하의 현들의 것만 있을 뿐이고
중앙의 것은 물론
린접 군과 군도 위의 것은 단 한 개도 없다.

더구나
한 나라 중앙에서 내려보낸 것으로 볼 수 있는 봉니가 단 한 개도 없다는 사실은
락랑 토성에 거처한 집단이 한 나라의 통치를 받지 않았던
그 어떤 독자적인 세력이였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넷째로,
봉니에 찍힌 관직명 가운데는 당시의 관직제도와 맞지 않는 것이 많은 것이다.

그런 봉니로서는 우선 “락랑대윤장”이라는 봉니를 들 수 있다.

주체 24(1935)년에
“과학적 발굴”에서 드러났다는 “락랑대윤장”을 비롯하여
그런 봉니가 락랑토성에서 8개나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거기에 찍힌 사각도장의 크기는 한 변의 길이가 2.05cm, 2.07cm, 2.10cm로서
세 종류의 관인이 있었던 것을 보여준다.

“대윤”이란 “태수”를 왕망시기에 그렇게 고친 것이다.

“한서”왕망전에 의하면

왕망은 오위장 왕기로 하여금 현도, 부여, 락랑에
옛날 한왕실이 수여하였던 인수를 회수하고

새 왕조(왕망이 세운 신나라)의 인수를 수여하였다.

왕망시기에는
“태수”를 “태윤”으로 고쳤을 뿐 아니라 수 많은 군현 명까지도 고쳤다.

례컨대
“돈황군”은 “문덕군”으로 고쳤는데 이것은 실지 유물에 의해서도 확증되었다.
*“고고학보” 1964년 1호, 56페지

또한
“락랑군”은 “락선군”으로 고쳤으며
락랑군의 속현들인 “증지현”은 “증토현”으로,
"패수현“은 ”락선정“으로,
”해명현“은 ”해화현“으로 고쳤다고 한다.

그리고 현의 ”령장“도 "재”로 고쳤다고 한다.
 
따라서

“락랑대윤장”의 봉니가 믿을 만한 진품으로 되자면
거기에는 응당 “락선대윤장”이란 도장이 찍혀져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못하니 그것을 어떻게 진품이라고 볼 수 있겠는가?
그것은 봉니 위조자들의 손에 의하여 만들어진 위조품인 것이 명백하다.
 
만일
“락랑대윤장”이란 봉니가 실물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일제어용사가들이 주장하듯이
락랑토성을 한의 락랑군 소재지로 볼 수 있는 근거로는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봉니는 다른 곳에서 보내온 물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락랑대윤장”이란 봉니가 실물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오히려 락랑 토성이 한의 락랑군의 소재지가 아니였다는 것을
확증해주는 근거로 될 뿐이다.
 
당시의 관직 제도와 맞지 않는 봉니로서는
또한 “동이장인”의 도장이 찍힌 봉니를 들 수 있다.

“동이장인”은 2개 보이는데 하나는
한 변의 길이가 2cm이고 다른 하나는 한 변의 길이가 2.1cm이다.
 
“한서”지리지에 의하면 동이현은 “림둔군”의 소재지였다.

기원전 82년에 림둔군이 폐지되면서 동이현이 락랑군의 속현으로 되었다.
동이현은 림둔군의 소재지로 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락랑군에 합쳐진 다음에도 큰 현으로 되어 있었을 것이다.

당시 큰 현에는 현령을 두었고 작은 현에는 현장을 두었다.
동이현에는 현령이 있었고 현장은 없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결국
“동이장인” 봉니는 위조품으로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그것이 위조품이라는 것은
또한 같은 도장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에서 본 것처럼
그 크기가 서로 다른 것 자체가 잘 보여준다.

“동이장인” 봉니와 같은 위조품은 그 밖에도
“장잠장인”, “장잠령인”, “수성장인”, “수성우위”, “남한장인”, “남한좌위” 등의
도장이 찍힌 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봉니들을 들 수 있다.

다만 여기서는 점제봉니에 대한 우리 학계의 검증결과를 첨부한다.
 

일제어용사가들은
평안남도 온천군 성현리에 위치하고 있는 어을동토성을 “점제현”의 소재지였다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점제신사비”와 함께 점제봉니들을 들었다.

그들이 소개한 봉니 가운데서
“점□장인”, “□제□인”, “점□승인”등의 도장이 찍힌 봉니들이 있다.

이와 거의 같은 형의 점제봉니들이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중앙 력사박물관에도 보관되여 있다.

이 점제봉니 가운데는 글자가 모두 똑똑히 남아있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그것들을 종합하여 보면
“점제장인”이거나 “점제승인”의 도장이 찍힌 봉니라는 것을 쉽게 판명할 수 있다.

최근 고고학연구소 연대측정집단이 점제봉니에 대한 화학분석을 하였는데
그 분석결과에 의하면 그 봉니들이 모두 성현리 토성 근방의 흙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락랑 토성 근방의 흙으로 만든 것으로 확증되였다.
 
※ “물성분석을 통하여 본 점제비와 봉니의 진면모”(락랑유적의 성격에 관한 학술토론회의 토론론문)
 
만일 “점제장인”, “점제승인”의 도장이 찍힌 봉니들이 실물이고
성현리 토성이 “점제현”의 소재지였다면
그 봉니들은 응당 성현리 토성 근방의 흙으로 만든 것이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들은 성현리 토성 근방의 흙이 아니라 락랑 토성 근방의 흙과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으니 어떻게 실물로 볼 수 있겠는가.
 
이처럼 락랑 토성과 그 근방에서 나왔다고 하는 봉니들은 실물로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때문에

“한 락랑군 재평양설”을 조작한
일제어용사가의 두목인 이마니시까지도
락랑 토성에서 수집한 거의 모든 봉니가 가짜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2) 임승국교수 국회 국사청문회 속기록 내용

(김원룡 교수가 얘기한 "봉니(封泥)"얘기는 과거 왜놈들이 만들어 놓은 조작품 가짜다)


또 김원룡 교수는 봉니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다 지난날에 왜놈들이 만들어 놓은 조작품 가짜입니다.

봉니(封泥)라는 것은
옛날에 공문서를 보낼 때 나무 상자속에 서류를 집어넣고
위에다 뚜껑을 덮고 열십자로 끈을 묶은 다음
거기다 아무도 개봉 못하도록 진흙을 뭉쳐서 발송관의 도장을 찍는데

여기서 "발송관"이라고 하는 말에 의미가 있습니다.

발송관이 만일 낙랑태수이면 "낙랑태수지랑"이라는 도장이 찍혀서
이 진흙이 마른 다음에 사자를 시켜서 보내는 것인데
말하자면 옛날의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새말로 하면
"서류를 통한 니" 즉 "니"자가 진흙 "니"자 이니까
"발송관의 도장이 찍힌 진흙 덩어리 마른 것"
그것이 "봉니입니다"

(봉니(封泥)는 현대의 "우표개념"으로 도착지를 의미)

요새 우리들의 통신수단은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이고 우체국의 소인을 꽝하고 찍는데
요사이 우리가 보는 소인찍힌 우표 !
그것을 봉니라고 보면 되요

낙랑태수의 도장이 찍힌 봉니가 평양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면 평양은 도착지입니다

발송관인 낙랑태수는 평양 아닌 다른 곳에 있습니다
발송지는 딴 곳에 있단 말입니다

내 책상위에는 미국의 내친구한테서 온 편지가 많이 있습니다
"워싱턴 디시"의 "스템프"가 꽝 찍혀 있습니다

미국 우표까지 붙은 편지예요
자! 그러면 그 편지를 들고 서울은 "워싱턴"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

"워싱턴" 즉 발송지는 미국이지요

(낙랑봉니는 왜놈들이 수백개 조작한 가짜)

낙랑봉니 수백개가 나왔습니다

낙랑태수의 봉니 뿐만이 아니라 현리(縣吏)의 봉니도 있어요
옛날엔 이장(里長)은 도장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장의 봉니까지 나왔답니다

이렇게 왜놈들은 낙랑군을 조작하기 위해서 온갖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고학적 조작에 대해서 더 이상 내가 해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한사군의 고고학적인 문제는 이따 내 강연이 끝난 다음에
박시인 박사께서 보충 설명을 해 주실 것으로 알고
내 이 정도로 고고학적인 문제는 줄이겠습니다

(3) 중국 요서에서 출토된 '임둔(臨屯)' 봉니

- 출처 : 연합통신 사진검색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요서지역 해안도시인
진시시(錦西市) 소황띠(小荒地)라는 고대성곽에서 출토된

* (상기 사진참조) "임둔태수장(臨屯太守章) 봉니"와 "승(丞) 자 봉니"

* 요령성 봉니 출토지역

금서(錦西)는 중국 군사지도에 의하면 변경전 지명이 연산(連山)으로 표시
녹색표시는 "대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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