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8-29 10:39
부도지_37_구궁이야기_몸에서 구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77   추천 : 0  

* 부도지_37_구궁이야기_몸에서 구궁

3. 몸에서 구궁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의 한 부분으로 나를 흘려 보내고,
과거라는 창고 속으로 나를 보내고,

또 우리는
끊임없이 미래로부터 시간을 받아다가 살고 있는

이 두 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이것
하나, 알처럼...(하단전 뭉치_구궁이 있는 곳)

그 모양은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중심 축이 되고 있는 '우리의 배',

흔히
이 중심을 갖다 일러서
어떤 사람들은 '기해'라고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석문'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배 전체를 평면으로 놓고 봤을 때는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알은 평면이 아니라 구(럭비공처럼 생긴 구체)입니다.

우리 몸 속에 있는 그 자체로서 말한다면 구가 되는 거지요.
구로 본다면 이 기해나 석문은 너무나 표피에 있는 것이지요.
(구궁의 중심 중궁 즉 우리몸의 북극성은 럭비공 같은 구체의 중심에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굳이 어떤 지점,
소위 '배꼽 아래 한치 세푼'이라고 하지만
사람마다 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 알이 가슴에 올라가 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쉽게 말하면 단전이 가슴에 있는 겁니다.


일부 사람들은
밑으로 단전이 나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균적인 상태의 사람이
이 중심에 있다고 했을 때
기해라는 이야기는 너무 표면에 있는 어떤 지점을 가리킵니다.

이런 지점을 일러서 알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속에서 굳이 말한다면 이 알은 가장 한 가운데 있지요.
가장 한 가운데 있어서 말 그대로 '알'일 뿐입니다.
(럭비공 같은 구체)

다만 표피적으로, 평면적으로 지도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무언가 말로 할 때는
표피적으로 찔러주는 것만이
사람에게 정확하게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그 표피로부터 느낌이 점차 진정으로 복판으로 가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기해나 석문을 편의적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나 기해나 석문이 이 알은 아닙니다.

그리고
더 큰 의미의 수련의 중심체로서
인간 전체의 알이라면

여기까지와 전체,
이 것을 둘러싸고 있는 숱하게 많은 막(膜)
또는 덮어 놓았다고 해서 막(幕),

중을 덮어놓았으니까 '중막',
(구체의 중심_5 중궁)

또는
이것이 흔히 있는 위치가
배에 있다 보니까 '복막(腹膜)'

이 전체가
하나의 둥근 구로서 알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참고

윗 구궁도가
원형의 구체로 럭비공 모양으로
하단전 뭉치에서 북극성을 중심으로
23.5도 기울어져 좌측으로 돌고있다.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운행 이치와 동일하다.

계속


 
   
 

Total 1,84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고리' 이전 연구방법 총론 최고관리자 20-08-02 12:18 171 0
공지 (동영상) 우리민족의 이동경로_1편 최고관리자 20-08-02 12:15 154 0
공지 (유투브) 천손민족의 해부학적 2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01 22:08 145 0
공지 여름 눈은 반역의 상징_쿠테타? (1) 최고관리자 20-07-30 13:55 291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382 0
공지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261 0
공지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334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927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683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661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313 0
1348 역사 광복을 외치다! (1) 최고관리자 18-08-16 13:59 2056 0
1347 대륙의 동이강역_6_동성대왕의 대륙백제 최고관리자 18-08-09 15:08 2648 0
1346 일대일로 차단_미래는? (1) 최고관리자 18-08-09 11:27 3450 0
1345 上帝(상제)는 북극성 최고관리자 18-08-08 13:33 1719 0
1344 대륙의 동이강역_5_고구려가 하북성에... 최고관리자 18-08-08 10:37 2538 0
1343 대륙의 동이강역_4_고구려 2대 유리왕묘가 북경유역에 있다. 최고관리자 18-08-07 10:55 2074 0
1342 동이의 대륙강역_3_번(위만)조선은 패하지 않았다. 최고관리자 18-08-07 10:52 2067 0
1341 동이의 대륙강역_2_기자는 단군조선에 살았다. 최고관리자 18-08-07 10:47 1999 0
1340 허성관 전 장관,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외에 답 없다' 최고관리자 18-08-06 16:04 2580 0
1339 (답변) 중앙아시아도 단군조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8-08-02 17:03 4761 0
1338 B.C 1528 단군께서 은나라를 치다. (1) 최고관리자 18-08-02 16:38 4437 0
1337 요임금은 118년 살고, 98년 제위에 있었다. 최고관리자 18-08-01 13:34 2436 0
1336 (레지 신부) B.C 1766년 단군께서 하나라를 치다. (2) 최고관리자 18-07-30 09:30 4924 0
1335 [문답/논평] 2018년 고조선 상이 있다면...수상자는... 최고관리자 18-07-27 09:11 3072 0
1334 상나라~진시황 시기 1500여년 동안 산동/강남 점유 (3) 최고관리자 18-07-26 15:57 4041 0
1333 최초 고조선 기록_B.C 2357~B.C 1818 (3) 최고관리자 18-07-26 15:16 4031 0
1332 레지신부가 '고조선' 기록시 참고한 중국 원사서를 찾… (1) 최고관리자 18-07-26 09:36 5123 0
1331 고조선의 원저자 '장 밥티스트 레지(Jean-Baptiste Regis)&… 최고관리자 18-07-26 09:24 2519 0
1330 레지 신부의 충격적인 단군조선 세력권_산동성 넘어 양자강 까지… (1) 최고관리자 18-07-25 14:04 3974 0
1329 (충격) 프랑스 레지 신부가 기록한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58 3092 0
1328 (급! 충격 발간)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49 2882 0
1327 (답변) '달(月)'이... (1) 최고관리자 18-07-25 13:03 3540 0
1326 부도지_36_구궁이야기_2_구궁의 특징 (1) 최고관리자 18-07-25 10:38 4214 0
1325 (강단사학 붕괴조짐) 쓰다소키치, 어떻게 고려국경선 날조했나 (1) 최고관리자 18-07-25 09:08 4090 0
1324 우리 상고역사가 밝혀지길 두려워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18-07-25 08:54 3889 0
1323 부도지_35_구궁(九宮) 이야기_1편 최고관리자 18-07-24 14:07 3706 0
1322 (긴급_오늘_당연지사 콘서트) 쓰다의 고려국경연구 비판 최고관리자 18-07-23 11:17 1461 0
1321 부도지_34_시원의 파괴 이후 (1) 최고관리자 18-07-18 15:20 3926 0
1320 부도지_33_육체적인 사물 치(齒) 최고관리자 18-07-18 15:16 2598 0
1319 허구의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읽지마라! 최고관리자 18-07-17 09:21 3231 0
1318 美 오바마 前 대통령도 아시아 종주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고 … (1) 최고관리자 18-07-17 09:14 4137 0
1317 부도지_32_자재율(自在律)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16 15:37 2144 0
1316 부도지_31_오미(五味)의 독(毒) 최고관리자 18-07-16 15:09 3148 0
1315 동성대왕 추정 무덤 일대 지도 최고관리자 18-07-13 09:23 3436 0
1314 백제 동성대왕 무덤_산동성 래주만 인근_발굴 추정 사진 최고관리자 18-07-13 09:19 3528 0
1313 부도지_30_등소(登巢) 최고관리자 18-07-12 13:03 2924 0
1312 고성 이씨 가계도 최고관리자 18-07-11 16:22 2486 0
1311 (AD488년) 북위와 대륙 백제의 1차 전쟁 (1) 최고관리자 18-07-11 15:49 5058 0
1310 부도지_29_궁(穹)과 소(巢) 최고관리자 18-07-11 13:43 2671 0
1309 (의병대) 국회는 동북아역사죄단 매국행위를 즉각 국정조사하라! 최고관리자 18-07-11 09:38 2418 0
1308 단군넘어 환웅시대로... 최고관리자 18-07-10 09:11 3660 0
1307 천하대란의 조짐이라_천문은 어떠한가? (2) 최고관리자 18-07-05 08:53 4613 0
1306 (큰일이군) 중국_천하대란(天下大亂) 조짐 (1) 최고관리자 18-07-04 16:53 4704 0
1305 북위를 멸망으로 몰고간 대륙백제_1편_서막 (1) 최고관리자 18-07-04 15:08 5191 0
1304 부도지_28_시원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04 14:17 4211 0
1303 부도지_27_식(食)과 성(性) (1) 최고관리자 18-07-03 13:37 4316 0
1302 7월 27일 개기월식 최고관리자 18-07-03 10:40 4111 0
1301 부도지_26_상화기(相和氣) (1) 최고관리자 18-06-27 15:03 4560 0
1300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5131 0
1299 (행촌 이암) 진본 '농상집요' 발견 (2) 최고관리자 18-06-23 02:46 5014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