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8-17 09:24
오늘 칠석날,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세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142   추천 : 0  

[오늘 칠석날. 주변 성황당에 올라가 하늘의 천신 북극성 마고(삼신)께 참배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견우 직녀도

1) 은하수 : 중간에 흐르는 강이 우주의 은하수 입니다.

2) 직녀 : 우측이 직녀, 베틀을 짜고 구미호(여우)가 보좌를 하고 있습니다.
  - 직녀는 옥황상제의 따님이라 하지요.
  - 하늘 목동 견우와 사랑에 빠져 정사보기를 게을리 하자 천신이 노해 갈라 놓고 일년에 음력 칠월 칠석날 한번만 만나게 하는 형벌을 내렸답니다.

3) 견우 : 황소를 끌고가는 하늘 목동

4) 오작교 : 은하수에 까마귀와 까치가 다리를 놓아 견우와 직녀가 만나도록 하였답니다. 그래서 삼족오는 천조_까마귀는 길조

5) 마고(삼신_서왕모) : 벌을 내린 주체
 - 하늘과 땅의 형벌을 주재하는 여신이라 하는데 부도지에 나오는 북극성에 계신 우리의 시원_창제주 마고님을 말합니다.

6) 기타그림 : 용가리(?) 등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늘 즉 우주를 날아다니는 신선들인가?

우리는 북극성에 계신 마고님의 얼을 받아 북두칠성(알)에서 왔다고 조상님은 믿었는데요.
칠석을 칠성날이 라도고 하는 것은 바로 이것을 반영한 것입니다.

주변에 성황당 있으면
정안수 한그릇 정갈하게 올리고 삼배 하세요.

마고님 복 듬뿍 받으실 것입니다.
복본!

* 직녀에게 (가수 김원중)
  https://youtu.be/eCK2QpXS-jo

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선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말라붙은 은하수 눈물로 녹이고
가슴과 가슴에 노둣돌을 놓아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작교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딛고 다시 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한다
슬픔은 끝나야한다
우리는 만나야한다


최고관리자 18-08-17 09:31
 
* 은하수는 33개 별자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문) 보신각종 타종 33번의 의미는?
답) 은하수 별자리 33개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문) 서울 은하수는 ?
답) 은하수는 천한이라 고도 했으니, 한강 이겠지요.
    - 중국에서는 하수, 한수라고도 했고요.

문) 그럼 은하수가 있는 곳은?
답) 자미원 북극오성 북극성 마고 삼신님이 계신 궁궐입니다.

문) 은하수의 다름이름이 있나요?
답) 네, 여러가지로 불리우고 있답니다.

미리내강
황천강
밀키웨이
요단강
모두 은사수를 상징한답니다.

하여간 이 은하수 때문에 등장한 것이
거북
용궁
용 등 등 이랍니다.
 
33계단
33별자리
 
은하수는 33개 별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33개 별자리를 따라 올라가
그 끝에 다다르면

자미원 북극오성에 계신
우주의 중심_천추_마고(삼신)님을 만날수 있답니다.
복본!
 
---------------------------
"천하기몰(天河起沒)"
---------------------------

[천문류초_천문학자 이순지가 세종대왕께 보고한 천문보고서]

* 천하기몰(天河起沒) : 은하수(天河)의 뜨고 짐

천하(天河, 銀河水)를 또한 천한(天漢)이라고도 하니 동방의 기수(箕宿)와 미수(尾宿)사이에서 시작해서 남과 북의 두길로 나눈다.

남쪽길은 부열(傅說)에서 어(魚)와 천연(天淵)에 갔다가,
천약(天鑰)으로 열어서 천변(天弁)을 이고 하고(河鼓)에서 두드리며,
북쪽 길은 귀(龜)로부터 기수(箕宿)를 관통해서,
남두(南斗)의 머릿쪽(魁)으로 연결해 좌기(左旗)로 덮으니,
오른쪽으로 남쪽길의 천진(天津) 물가에서 합하네.

두길이 서로 합한후 서남방으로 행하니,
패과(敗瓜)와 과(瓜)를 끼고 인성(人星)으로 이어지네,
내저(內杵)의 곁에 조보(造父)를 거쳐 등사(螣蛇)가 정미롭고,
왕량(王良)에겐 부로(附路)와 각도(閣道)가 평이하니,
대릉(大陵)을 오르고 천선(天船)을 뛰워서,
곧바로 권설(卷舌)에 이르러 남쪽으로 나서네.

오거(五車)를 타고 북하(北河)의 남쪽을 향하니,
동정(東井)의 수위(水位)에 내 말(驂)을 들여 먹이네,
수위(水位)를 지나쳐 동남으로 노닐며,
남하(南河)를 지나 궐구(闕丘)로 향하니,
천구(天狗)와 천기(天紀) 및 천직(天稷)을 지나,
성수(星宿:七星)의 남쪽가에서 은하수가 지네. 

* 천한(天漢)

은하수는 일명 천한(天漢)이라고도 하니,
하늘의 일(一)이 생한 것으로, 엉키고 커져서 이루어진 것이다.
하늘이 이 때문에 동남과 서북으로 나뉘니, 사람의 옷깃과 허리띠 같은 경계이다.

지상의 하수(河水)와 한수(漢水)의 근원도 다 여기서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지상에 있어서도 하수와 한수가 또한 땅을 동남과 서북으로 나누는 경계가 되는 것이다.

또 일설에는 진수(津水)와 한수(漢水)는 모두 금(金)의 기운이니, 은하수 안에 별이 많으면 홍수가 나고, 별이 적으면 가뭄이 든다고 한다.

- 하늘의 일(一)이 생한 것 :
“하늘이 하나로 물을 낳으니, 땅이 여섯으로 이를 이룬다(天以一生水以地以六成之)”고 하듯이, 하늘이 첫 번째로 물을 생한 것이다.
또는 자미원에 있으면서 음양을 다스리는 신인 ‘천일(天一)’이 생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 <천하후점(天河候占)>에는
칠석(七夕) 이전에 은하수의 그림자로 점을 치는데,
은하수가 진후에 3일만에 다시 보이면 풍년이 들고,
7일 이후에 다시 보이면 흉년이 들어 곡식이 귀해진다“고 하였다.
 
   
 

Total 1,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자미원 북극5성 자리에 별동별이... 최고관리자 20-05-25 15:00 34 0
공지 (부도지 강좌) 요의 잘못된 오행과 우임금 처단 최고관리자 20-05-17 22:17 260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405 0
공지 포고문_天下爲公(천하위공) 世界大同(세계대동)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1616 0
공지 사기 오제본기 해설 최고관리자 20-05-08 13:08 230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711 0
공지 (세계 종교통합_2) 사실인가 보다. 최고관리자 20-05-07 10:00 230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41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269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304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1917 0
1410 (징후) 조선왕조실록 예시 (1) 최고관리자 18-09-21 10:14 2419 0
1409 무서운 이유 (1) 최고관리자 18-09-20 10:52 2566 0
1408 진짜 새로운 젊은 지도자가 나올 수 있을까? 최고관리자 18-09-20 09:28 2244 0
1407 천문은 말한다. (1) 최고관리자 18-09-19 11:56 2362 0
1406 (헉~) 2005년 새로운 피라미드가 발견되다. 최고관리자 18-09-19 11:05 2062 0
1405 (필독) 사기 조선열전_13편_또 사신이 죽다_창피해 글자변조 최고관리자 18-09-17 23:47 1613 0
1404 (필독) 사기 조선열전_12편_한무제 군사가 공격을 주저하다. 최고관리자 18-09-17 23:46 1552 0
1403 티벳 신비의 숨겨진 도시_샴발라_베율_1편 최고관리자 18-09-14 07:00 2361 0
1402 동쪽으로 동쪽으로 움직이는 제나라, 연나라... 최고관리자 18-09-13 13:25 1605 0
1401 (필독) 사기 조선열전_11편_한무제 군사가 공포에 질리다. (1) 최고관리자 18-09-13 13:16 2177 0
1400 고조선 번한의 위치를 알려주는 창해군 사건 (1) 최고관리자 18-09-13 12:37 3291 0
1399 (단순 참고) 사기 조선열전 설 설 설 최고관리자 18-09-12 15:06 2661 0
1398 조선열전 참고지도_강이름 최고관리자 18-09-12 14:56 1166 0
1397 (필독) 사기 조선열전_10편_한무제가 사신 위산을 주살하다. 최고관리자 18-09-12 14:46 1404 0
1396 (필독) 사기 조선열전_9편_한나라 수륙양군이 패하여 장수가 참… (1) 최고관리자 18-09-12 10:50 1510 0
1395 (필독) 사기 조선열전_8편_BC108년 한무제가 수륙양군으로 우거… (1) 최고관리자 18-09-11 12:50 1542 0
1394 (필독) 사기 조선열전_7편_우거왕이 한나라 장수 섭하를 살해하… (1) 최고관리자 18-09-11 12:41 1672 0
1393 ‘단군신화’ 종언 선언한다. (1) 최고관리자 18-09-11 09:58 2094 0
1392 조선열전_참고지도 (1) 최고관리자 18-09-10 12:22 1473 0
1391 (필독) 사기 조선열전_6편_조선비왕 장이 살해 당하다. 최고관리자 18-09-10 11:27 1451 0
1390 (필독) 사기 조선열전_5편_번조선 왕 위만의 손자 우거왕 (1) 최고관리자 18-09-10 11:14 1580 0
1389 (서운관지 편찬 200주년 기념 연구발표회) 단군세기 ‘두 개의 … 최고관리자 18-09-07 10:20 1613 0
1388 (필독) 사기 조선열전_4편_위만이 번한왕이 되다. 최고관리자 18-09-07 09:57 1295 0
1387 인류 창세문명의 고향 천산 (1) 최고관리자 18-09-07 09:39 1977 0
1386 (필독) 사기 조선열전_3편_고조선 패수는 하북성 조하 최고관리자 18-09-06 11:20 1575 0
1385 (필독) 사기 조선열전_2편_고조선 중심강 열수는 하북성 영정하 최고관리자 18-09-06 11:11 2276 0
1384 (필독) 사기 조선열전_1편_한사군 전쟁의 실상 (1) 최고관리자 18-09-06 10:41 4437 0
1383 (충격) 1917년 만주에 대고리국 건설이 추진되었다_상해 임시정… (2) 최고관리자 18-09-05 09:56 4126 0
1382 9~12월 천문은 말한다. (3) 최고관리자 18-09-04 13:15 2941 0
1381 프랑스 레지신부 옛조선은 북경유역에 있었다. (1) 최고관리자 18-09-04 11:21 3774 0
1380 지성의 가면을 쓴 식민사학의 억지_한마디로 미친 역사조작 집단 (3) 최고관리자 18-09-04 09:13 1916 0
1379 (필독!) 2018 복어계획과 대응방안_1편 최고관리자 18-09-04 07:01 2350 0
1378 강 게오르기 교수_텡그리즘 (1) 최고관리자 18-09-03 16:40 2005 0
1377 화보_유라시아 유목문화 (1) 최고관리자 18-09-03 16:22 2250 0
1376 제 1부 하늘 땅 인간의 조화 유라시아 유목문화 최고관리자 18-09-03 16:20 1096 0
1375 (운곡 제환명) 한자는 우리글이다. 최고관리자 18-09-03 15:29 1971 0
1374 (화보) 카자흐_1편_한국/카자흐스탄 운명적 만남 (2) 최고관리자 18-09-02 16:42 2263 0
1373 (드디어~ 카자흐스탄) 방영을 환영합니다. (1) 최고관리자 18-09-02 16:17 1722 0
1372 (동아일보) 고려 강동6주는 만주땅 (1) 최고관리자 18-09-02 16:02 1700 0
1371 (경고) 역사복원 방해하면 큰일난다. 최고관리자 18-08-30 10:04 1462 0
1370 도올(檮杌)_사기오제본기 해설 (1) 최고관리자 18-08-29 13:33 2518 0
1369 부도지_37_구궁이야기_몸에서 구궁 최고관리자 18-08-29 10:39 2247 0
1368 (출간환영) 한국원형문화의 이해_김영해 저 (3) 최고관리자 18-08-29 10:24 2512 0
1367 슈퍼 영재교육 (2) 최고관리자 18-08-28 15:22 1489 0
1366 中서 4300년 된 고대 도시 발견 (1) 최고관리자 18-08-27 21:24 2590 0
1365 2018_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1편 최고관리자 18-08-26 15:53 3912 0
1364 역사학계 곧 뒤집어진다. (1) 최고관리자 18-08-26 15:13 2268 0
1363 단군조선_진한_주요유적지 분포도 (3) 최고관리자 18-08-26 10:56 3736 0
1362 문) 단군조선(고조선)의 삼한통치체제를 알고 싶습니다. (1) 최고관리자 18-08-26 10:32 3403 0
1361 (안시성 참고) 연개소문이 장안에 입성하여 이세민의 항복을 받… (1) 최고관리자 18-08-24 19:40 3729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