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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30 09:30
(레지 신부) B.C 1766년 단군께서 하나라를 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57   추천 : 0  

*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2-7) p176

하나라 걸의 제위를 찬탈하여 B.C 1766년경부터 중국을 통치한
상(商)나라 초대 제왕인 성탕(成湯)은 무력으로 고조선인들을 제압하고
고조선이 다시 조공을 바치게 만든다.

----------------

위와 관련된 자료를 우리민족 사서 등에서 찾아보자.

1) 행촌 이암 선생의 단군세기

- 13세 단군 흘달, 재위 16년, 갑오(B.C1767년)

이해 겨울에 은(殷,商)나라 탕(湯)이 하(夏)나라를 치자 하나라 걸(桀)이 구원을 청해왔다.
임금이 읍차(邑借) 말량(末良)에게 군사를 이끌고 가서 전쟁을 도와 주도록 하니,
탕(湯)이 사신을 보내어 사죄하므로 서로 군사를 거두기로 약속하였다.

그러나 걸이 전쟁을 금하기로 한 맹세를 깨고 군사를 보내어 길을 막았다.

이에 말량은 은나라 군사와 함께 걸을 치고,
비밀리에 신지(臣知) 우량(于亮)을 보내어 견군(畎軍)을 거느리고
낙랑(樂浪)과 합세하여 관중(關中)의 빈(邠).기(岐) 땅을 점령하였다.

신지(臣知)가 거기에 살면서 관제(官制)를 설치 하였다.

(운영자 주)
- 견군(畎軍) : 견이(畎夷)의 군사를 말한다. 섬서성 서안 유역의 이(夷)족을 말한다.
- 관중(關中) : 섬서성을 말한다. 관중지역이라 한다. 이곳이 중원이다.
- 빈(邠).기(岐) : 섬서성에 있다.

* 출처 : 고동영역 단군조선 47대사.

2) 유향(劉向) 설원(說苑)
 
湯欲伐桀, 伊尹曰請阻乏貢職, 以觀其動, 桀怒起九夷之師, 伊尹曰未可,  彼猶能起九夷之師, 是罪在
我也, 湯乃謝罪, 復入貢職, 明年又不貢職, 桀起九夷之師, 九夷之師不起, 伊尹曰可矣, 湯乃興師伐之,
遷桀南巢

전한(前漢) 때 유향(劉向, BCE 77~8)이 저술한 설원(說苑) 권모(權謀)에 보면

은(殷)나라를 연 성탕(成湯)이 하(夏)나라의 폭군 걸(傑)을 정벌하러 하니
재상 이윤(伊尹)이 말하기를,
“하나라가 구이(九夷) 군대의 도움을 받으므로 아직은 불가합니다”라고 간하였다.

그런데 다음 해(乙未, 1766)에
걸왕이 구이(九夷) 군대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되자, 
마침내 탕임금이 군사를 일으켜  걸왕을 토벌하므로 걸이 남소(南巢)로 도망하였다.

* 출처 :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3) 푸쓰넨(傅斯年)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

북경대 교수 푸쓰넨은 ‘동이(東夷)가 하(夏)나라를 멸망시킨 것과 다름없다’ 라고 말함.

湯放桀, 等於夷滅夏. 商人雖非夷, 然曾撫有夷方之人, 竝用其文化, 憑此人民以伐夏而滅之, 實際上亦
可說夷人勝夏. 商人被周人呼爲夷, 有經典可證

탕이 걸을 내쫓은 것은 동이가 하를 멸망시킨 것과 같다. 

상나라 사람들이 비록 동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동이의 사람들을 다스린 적이 있고
아울러 그들의 문화를 사용하였으므로,

이에 의거하여
백성들이 하나라를 쳐서 멸망시켰으니
실제로는 동이인이 하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상나라 사람이 주나라 사람에게 이(夷)로 불린 것은 경전에서도 증명할 수 있다.

* 출처 :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논평)

구이는 아홉가지 이족 즉 동이, 우리를 지칭하는 말이다.
윗 북경대 교재상 하대형세도를 보아도
산동성, 양자강 유역은 구이 즉 동이의 땅임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다.
즉 이곳은 단군조선/고조선 직할지 였다.

단군세기나 다른 기록을 살펴보면
하나라나 은나라는 고조선의 속국이나 제후국으로 보여짐이 명백하다.

중국 사서는 이를 뒤집어
은나라가 고조선을 제압한 것으로 꺼꾸로 기록한 것 같다.

레지 신부는 이기록을 본 것이다.

그러나 그 진실은 고조선이 주가되는 위대한 역사를 말하고 있는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한다.

기록이 1년의 차이를 보이지만
B.C 1766년에 있었던
고조선, 하나라, 은나라의 전쟁
참으로 기가막히 역사기록 아닌가?

실제한 역사기록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무려 지금으로 부터 3,784년 전 역사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더 기막힌 역사가 쏟아져 나올 것이다.


최고관리자 18-07-30 09:43
 
제기럴 도대체 어디서 부터 맞추어 가야하지...
기록아 쏟아져라
구리넷이 모두 책임지마 ^.^

복본!
최고관리자 18-07-30 11:24
 
식민사학 졸게 섹히들 오지마라...
경고한다 ^.*
제발 정신들 차리고 이제 양심선언들좀 하고 전향해라...
용서해주마...
민족반역의 오명을 끝끝내 뒤집어 쓰고 싶냐...
등신 섹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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