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7-17 09:21
허구의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읽지마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199   추천 : 0  

* 중국 격언 _ 삼국지를 멀리하라!

少不看水滸 老不看三國
소부간수호 노부간삼국

혈기가 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수호지'를 읽고 강도가 될까봐 겁나고,
나이가 들면 가뜩이나 교활한데 '삼국지'를 읽으면 더욱 음흉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라고 한다.

[적벽대전 백만대군, 동남풍...이 따위것들은 정사에 없다. 소설가 나관중이 지어낸 가짜 이야기이다.]

동이역사 말살소설 삼국지연의 숭상 현상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반드시 주변에 전파하여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 (납량특집) 황당무계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속의 적벽대전은 가짜 *

- 위(AD.220~265) : 45년
- 촉(AD.221~263) : 42년
- 오(AD.222~280) : 58년

1)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 내용

- 소설 삼국지연의 당시 전쟁 상황

조조가 208년 겨울
100만 대군으로 형주를 차지하기 위해
침입하였으나 ‘유비(5만) + 손권(5만)’의 연합군에게 적벽대전에서 패전한다.

- 당시 유비의 전술 : 제갈량이 동남풍을 불게하여 화공으로 전멸


2) 정사 삼국지의 올바른 전쟁 내용

① 100만 대군은 있지도 않았다 : 조조군사 ‘20만’과 유비, 손권의 연합군 ‘10만’의 싸움이었다.

- 정사에 나오는 인구수

- 위 : 66만호(인구 440만), 병력 20만~50만
- 오 : 52만호(인구 230만), 병력 15만~20만
- 촉 : 28만호(인구 94만), 병력 8만~12만

② 동남풍 같은 것은 정사 삼국지에 등장하지 않는 소설가 나관중이 지어낸 가공의 상황이다.

- 정사 삼국지 위지의 기록

적벽에 이르러 유비의 군사와 더불어 싸웠는데 불리하였으며
이때 역병이 크게 돌아 관리와 선비들이 많이 죽어 군사를 이끌고 돌아왔다.

→  참내 정사의 기록은 전쟁은 커녕 역병 때문에 돌아간 것이다.

- 정사 삼국지 촉지의 기록
 
조공(조조)과 더불어 적벽에서 싸워 조조의 군사를 크게 무찔렀고 그 배를 불태웠으며
유비와 오나라 군사들이 수륙 양쪽으로 추격을 하여 남군에 다다랐을 때
역병이 돌아 군사가 많이 죽어 조조가 군대를 이끌고 돌아갔다.

③ 적벽대전은 조조가 유비를 죽이기 위해 기병 5천으로 추격하다가 벌어진 소규모 전투에 불과했다.

조조가 역병을 막기위해 배에 스스로 불을 질러 역병을 막았다고도 한다.

3) 정사 기록의 결론

- 조조의 군사는 역병이 돌아 전쟁수행이 어려워 돌아갔다. 전쟁 중단의 원인이 ‘돌림병’이었다.
- 100만 대군 적벽대전과 동남풍, 짚풀 실은 배 이용 화살수거 등은 모두 나관중이 만들어낸 허구다.
- 적벽대전은 조조가 유비를 죽이기 위해 기병 5천으로 추격하다가 벌어진 소규모 전투에 불과했다.
- 60년도 존속하지 못한 보잘 것 없는 3국이 중상모략·전쟁만 일삼다 망한 나라의 역사에 불과하다.

4) 역사망상소설 삼국지연의를 폐기하고 숭상현상을 당장 버려야 한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는 60년도 채 존속하지 못한 중국 일부에서 일어난 위.촉.오 3국의 전쟁사를
마치 중국대륙 전체에서 일어난 것처럼 꾸며 허구의 역사를 과대포장한 망상소설이다.
이러한 망상소설을 대한민국이 숭상하는 망국현상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중국에서 소설 삼국지연의를 출간할때는 다음과 같은 경고문구가 있다고 한다.
`젊어서는 수호지를 읽지 말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말라'

少不看水滸 老不看三國
소부간수호 노부간삼국

혈기가 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수호지를 읽고 강도가 될까봐 겁나고,
나이가 들면 가뜩이나 교활한데 삼국지를 읽으면 더욱 음흉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를 읽은 대한민국의 백성들이 배운 것이 무엇인가?

- 권모술수
- 권력, 지위 확보를 위해서는 선배고 부모고 몰라보는 출세 제일의 중상모략

오늘날 정치, 사업 등등 우리의 모습을 보라
삼국지를 열 번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말라는 어느 *무원 집단의 한심한 세태는
마치 골 터지게 싸움박질만 일삼다가 60년도 존속 못한 위.촉.오의 역사를 보는 것 같다.

나라의 주인인 백성은 안중에도 없고 당리당략에 따라 오늘도 골터지게 싸우는 저들을 보면
소설 삼국지연의를 너무 많이 읽은 것 아닌가 생각해 본다.

제발 정신들 차리자
그리고 아래 경고문구를 잘 생각해 보라..

少不看水滸 老不看三國
소부간수호 노부간삼국

혈기가 왕성한 젊은 시절에는 수호지를 읽고 강도가 될까봐 겁나고,
나이가 들면 가뜩이나 교활한데 삼국지를 읽으면 더욱 음흉해질 수 있으니 정말 으시시...

망상소설 삼국지연의 추방을 위하여!

* 나관중 (羅貫中 1330?∼1400?)

중국 원(元)나라 말기·명(明)나라 초기의 소설가·희곡작가.
山西省(산서성) 太原(태원)출생.
이름은 본(本)이고,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貫中)은 자(字)이다.


 
   
 

Total 1,86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말할수 있을때...역사의 주인공 4명 (1) 최고관리자 20-07-04 16:01 68 0
공지 7. 4_7개의 행성 정렬 최고관리자 20-07-03 17:32 67 0
공지 (2020, 포고문)_매화원(梅花園)의 부활!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1880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한국의 미래 최고관리자 20-07-03 15:17 78 0
공지 (긴박한 7월) 7.6, 7.7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1 60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태극 최고관리자 20-06-30 15:19 115 0
공지 말할수 있을때...48 맹원 최고관리자 20-06-30 02:07 130 0
공지 말할수 있을때...앞으로 일어날일! 최고관리자 20-06-30 01:49 144 0
공지 말할수 있을때...명령_2 최고관리자 20-06-30 01:13 118 0
공지 말할수 있을때...명령_1 최고관리자 20-06-30 01:04 114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6476 0
공지 매화 이야기_1편_만국 통치 (1) 최고관리자 20-06-21 00:25 376 0
공지 매화 이야기_3편_매화위수 '천자'의 탄생 (1) 최고관리자 20-06-23 00:39 358 0
공지 매화 이야기_2편_미래의 계획 (1) 최고관리자 20-06-23 00:14 326 0
공지 (매일 추가) 한국역사 의문점 최고관리자 20-06-22 21:10 239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676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915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574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461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461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101 0
1461 공개 토론회 못나오겠다면 교수직 사퇴하라! (1) 최고관리자 18-11-08 10:40 593 0
1460 천상열차분야지도_3원 최고관리자 18-11-08 10:16 554 0
1459 28수의 동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07 15:06 928 0
1458 부도지에 나오는 마랑(馬郞)_환부(鰥夫)_권사(權士) 최고관리자 18-11-07 09:12 617 0
1457 황남대총 칠기에 등장하는 마랑(馬朗)은 중국 바둑고수 최고관리자 18-11-07 09:07 647 0
1456 국사광복의 힘을 기르자!_안호상, 문정창, 이유립, 장도빈, 박시… 최고관리자 18-11-06 13:16 637 0
1455 11월 천문현상_4_목성, 수성 근접 최고관리자 18-11-06 12:56 532 0
1454 11월 천문현상_3_달, 화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8 506 0
1453 11월 천문현상_2_달, 토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1 479 0
1452 11월 천문현상_1_서방 묘수자리 유성우 (1) 최고관리자 18-11-05 15:49 732 0
1451 북두(北斗) 최고관리자 18-11-05 14:55 674 0
1450 북두성_북두구성 최고관리자 18-11-05 14:42 620 0
1449 북두성_월시계 최고관리자 18-11-05 09:09 471 0
1448 (진실) 순 임금은 '동이' 사람이다. 최고관리자 18-10-30 10:43 850 0
1447 성삼제 교수_우리나라 교과서 역사왜곡 매우 심각 (2) 최고관리자 18-10-30 09:57 1373 0
1446 매국사학자들 몸통은 왜 공개토론장에 안나오는가? 최고관리자 18-10-29 13:53 817 0
1445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3편 최고관리자 18-10-27 11:25 814 0
1444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2편 최고관리자 18-10-27 10:48 1258 0
1443 (박석재 박사) 인천강연_'하늘의 나라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8-10-25 14:24 865 0
1442 인디언 최고관리자 18-10-25 10:50 845 0
1441 오악(五嶽), 4독(四瀆) 최고관리자 18-10-24 15:40 887 0
1440 (정말 천벌 받는다) 자료 조작도 불사하는 미친 매식자 섹히들.… (3) 최고관리자 18-10-22 14:02 1436 0
1439 (북경대 박사학위 논문) 북한 리지린<고조선연구>국내번역… 최고관리자 18-10-22 13:05 1347 0
1438 카자흐스탄_우리와 동족 최고관리자 18-10-22 11:27 776 0
1437 홍범도 장군이 환단고기 출간을 주도하다. 최고관리자 18-10-22 08:55 1091 0
1436 (필독_마지막) 사기 조선열전_19편_사마천이 양군 치욕을 한탄하… 최고관리자 18-10-19 07:14 1369 0
1435 (필독) 사기 조선열전_18편_한무제가 자기편 장수를 참형에 처하… 최고관리자 18-10-18 07:46 1246 0
1434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2. 교원대 송호정의 궤변을 보… (2) 최고관리자 18-10-16 12:44 1695 0
1433 (고 송호상) 3세 가륵 단군의 현손이 세운 번우국(番禺國) (2) 최고관리자 18-10-16 06:28 1728 0
1432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1. 이 코너를 만든 목적_악질… (1) 최고관리자 18-10-15 15:21 1253 0
1431 10월 밤하늘(저녁 8시 ~ 10시) 최고관리자 18-10-15 14:59 645 0
1430 (반드시 필독) 사기 조선열전_17편_중국땅에 있었던 조선5군 최고관리자 18-10-15 07:17 867 0
1429 (반드시 필독) 사기 조선열전_16편_받은 봉지가 중국땅 최고관리자 18-10-14 11:11 839 0
1428 (필독) 사기 조선열전_15편_우거왕이 시해 당하다. 최고관리자 18-10-12 07:29 877 0
1427 12년의 역작_중국 고대 지명 4만 6천여개 전체 수록 (1) 최고관리자 18-10-11 10:26 2125 0
1426 (오성취루)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간단히 몇 자 적습니다 (2) 최고관리자 18-10-10 11:49 1894 0
1425 (10.19) 달 화성 대접근 최고관리자 18-10-08 11:19 1237 1
1424 허성관 장관_대한민국은 아직 조선총독부 시대이다? 최고관리자 18-10-08 10:53 977 1
1423 1913년 일본이 왜곡한 내용 그대로 유지 최고관리자 18-10-08 10:48 853 1
1422 (필독) 사기 조선열전_14편_우거왕을 배신한 조선의 역적들... 최고관리자 18-10-08 07:34 961 1
1421 강단사학자들은 사기꾼이지 학자가 아니다. 최고관리자 18-10-06 14:33 868 0
1420 아! 한암당 선생님_저 역사매국노 매식자들을 용서하소서! 최고관리자 18-10-04 09:22 1492 0
1419 청도_단군성전_개천절 기념식 화보 (1) 최고관리자 18-10-03 23:41 1732 0
1418 복어계획 대응방안_6편_일본놈은 알고 있다. 최고관리자 18-10-02 10:23 1525 0
1417 어떤 문답_2 최고관리자 18-10-01 09:26 1162 0
1416 어떤 문답_1 최고관리자 18-10-01 09:16 1253 0
1415 복어계획 대응방안_5편_일본넘들도 노린다. 최고관리자 18-10-01 06:53 1156 0
1414 복어계획 대응방안_4편_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최고관리자 18-09-28 11:55 1051 0
1413 못된짓 하면 죽는다! (2) 최고관리자 18-09-27 16:51 1406 0
1412 (필독) 복어계획 대응방안_3편_아직도 미련이 남았는가? 최고관리자 18-09-26 23:18 1510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