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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7 09:14
美 오바마 前 대통령도 아시아 종주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고 있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28   추천 : 0  

문) 이홍범 박사가 누구시죠?

답)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명예장관(Kitchen Cabinet)'에 임명된 교포분 이십니다.

문) 저서는요?

답) '아시아 이상주의' 라는 책을 저술 하셨지요. 주요내용은 아래 아시아 이상주의 국문 초록을 보세요

* 연합신문 2009년 11월 20일 기사.
지난 8월 3일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명예장관> (Kitchen Cabinet)에 임명된 한인 이홍범(67) 박사가 최근 방한했다.
이 박사는 "대통령 방한 전에 내가 저술한 '아시아 이상주의'(2007년)를 선물했다"며
"최근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외교의 변화는 이 책을 참조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문) 오바마 대통령에 영향을 끼쳤다는 말인가요?

답) 네,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의 교육열기 등 본 받을 점이 많다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는데, 이홍범 박사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문) 다른 정보는 없나요.

답) 아마, 이 박사의 저서를 오바마 대통령이 읽고

    - 아시아 종주국이 대한민국이라는 사실
    - 한자(동이문자)의 주인공이 우리민족이란 사실 등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을 방문 했겠지요.

문) 번역은 되었나요.

답) 국내 유수의 대학에 번역을 의뢰 하였으나 모두 거절 하였다고 합니다.
    환단고기, 규원사화 등 민족사서에 나오는 내용이 등장하니 전부 도망간 것이지요.
    일국의 대통령이 보고 감명 받은 책을 번역거부하는 대한민국...정말 재믿는 현상 아닌지요 ^.*
    하여간 식민사학 하는 넘들 천벌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자세한 것은 상생방송 아래 유투브 내용을 참고바랍니다.

* 아시아 이상주의 핵심정리 STB상생방송

https://youtu.be/okCa0KYrQA0

* STB초청특강 31회 역사혁명과 민족혁명 1부 이홍범 박사

https://youtu.be/S3aqk55N9JA

* '아시아 이상주의' 국문초록보기

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article/articleDetail.ink?selectedLargeCategory=006&barcode=4010026498903&orderClick=LAG&Kc=

역사는 그 사회의 문화에서 창출되므로 역사를 알고자 하면 반드시 그 문화를 먼저 알아야 한다.
역사를 접근하는 방법이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동북아시아 고대사 왜곡문제로 빚어진 작금의 한‧중‧일 역사전쟁은
고대 동북아시아 뿌리문화의 실체와 주인공을 규명함으로써만이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고대 역사‧문화의 가장 핵심적인 술어는 천자국이다.
천자는 최고통치자를 말하며,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가 천자국이요 역사‧문화의 종주권을 가진 나라이다.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천자는 치우이다.
배달국 14세 자오지 환웅천황을 이르는 치우가 천자라는 사실은 환국, 배달, 고조선이 모두 천자국임을 말한다.

천자문화가 우주를 통치하는 천제(천신, 상제)를 숭배하고 천제를 올리는 문화에서 나온 것임을 상기한다면
통치자이면서 제사장 역할을 겸한 환인, 환웅, 단군은 한민족의 삼성조로서 바로 그 문화의 주인공 들이다.

홍익인간, 재세이화는 천자문화에서 유래한 통치자의 심법전수로서 한민족을 대표하는 이상주의의 표상이다.
본고에서는 이홍범의 『아시아 이상주의』를 고찰하면서 천자문화의 뿌리와 위상에 대하여 논하였다.

또한 동학의 시천주문화야말로 상고시대의 신교문화를 계승하여 무극대도 이상세계의 도래를 설파한 이상주의의 전형임을 논하였다.


최고관리자 18-07-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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