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7-04 15:08
북위를 멸망으로 몰고간 대륙백제_1편_서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439   추천 : 0  

과거 우리역사의 비밀 홈페이지에 운영자가 소개한 바 있는 최 진 선생님의 자료중
일부를 다시 편집하여 연재형태로 소개해 드립니다.

백제가 대륙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정사의 기록을 살펴보시고
위대하였던 백제 동성대왕의 위용을 느끼어 보시기 바랍니다.

복본!


* 북위를 멸망으로 몰고간 대륙백제_1편_서막

오늘은
“대륙백제”와 “북위”의 5차례 전쟁중
제 1차 전쟁인 488년의 전쟁을 살펴봅니다

(1차) 488년 - 오늘 살펴볼 전쟁
(2차) 489년
(3차) 494년
(4차) 497년, 기병 20만으로 침공
(5차) 498년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부탁을 미리 드리면
연재하는 내용중에 다소 이견이 있는 부분은 다른 사이트 내용들과 비교 분석하여
가장 합당하고 객관적이라 생각되는 자료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남제서 삭제된 부분이나
백제의 정사인 고흥의 '서기'가 발견되면 모두 밝혀질 내용들 입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오재성 선생님의 저서 “백제는 중국에 있었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창피한 현실이지만 중국 25사중 동이전을 제대로 해석하는 국내학자는 전무합니다.
대륙백제를 연구하면 이병도, 신석호 식민사학 제자 섹히들이 밟아 죽이기 때문입니다.

버러지 만도 못한 것들...
그런다고 역사의 진실이 묻힐줄 알았더냐...

감사합니다

1) 제 1차 전쟁 : 백제/남제 연합군과 위(魏)의 488년 전쟁

먼저 백제, 북위, 남제 3개국의 존속기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백제(B.C 18년 ~ AD660) : 678년 존속
(2) 북위(AD 386 ~ 534) : 149년 존속
(3) 남제(AD 479 ~ 502) : 24년 존속

참고로 남제는

국회 국사청문회때 고 임승국 교수님의 증언대로
백제 제24대 동성대왕(재위 479∼501) 한분의 재위기간과 같은 초미니 소국입니다.

남제는 24년 동안 왕이 일곱 번 바뀌며
호북성 “형주”를 중심으로 활동한 백제의 제후국으로 보여집니다.
국호가 남제인것도 백제의 남쪽에 있다는 의미 아닌지...^.*

3개국의 국력도
정사의 기록에 나오는대로 추정해 보면
'백제 > 북위 > 남제'의 역학관계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운영자 개인의견 포함)

(1) 백제

백제는
하북성, 산동성, 강소성 등 중국의 옥토(화북평원)를 대부분 점유하고 있으면서,
태행산맥의 동쪽을 모조리 차지한 대륙의 강자로 존재하였다.

(2) 북위

북위는
산서성 북쪽 대동시 유역에서부터 하남성 낙양을 연하는 선을 오가며

호시탐탐 동쪽의 옥토인 백제 “화북평원”을 차지하고자
태행산맥을 넘어 끊임없이 침략하는 등
필사의 노력을 하였으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백제와의 10년 전쟁에 패하여 국력을 소진, 결국 멸망하고 만다.


(3) 남제

남제는 힘의 역학 관계에 의하여 잠시 북위와 우호관계를 맺기도 하나
결국 백제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백제를 상국으로 모시면서 겨우 나라의 생명을 유지하는 약소국이었다.

(주)
중국정사인 남제서에 백제관련 기록이 많은 이유가 이해 가능하다.
바로 상국의 힘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삭제된 남제서 백제전 15줄의 기록을 일본놈들은 “백년째” 찾고 있다한다.
우리는 있는 기록도 부정하는 현실이지만
도대체 이 삭제된 15줄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 ?
“중국인이 두려워하는 대륙백제의 영광이 기록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미루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계속

* 사라진 남제서 원문 15줄 320자_일본놈들이 100년째 찾고 있다고 한다.
- 고 임승국 교수는 중국있을때 지워지지 않은 남제서 원본을 보았다고 한다.
- 현재는 북경대 소수민족박물관 비밀서고에 있다고 하는 제보도 받았다.
- 운영자가 반드시 찾아낼 것이다.





최고관리자 18-07-11 14:06
 
* 운영자 전편해설_남제서 백제전 모두 보기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21&page=1
 
   
 

Total 1,8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95 0
공지 (행촌 이암 단군세기 집필의 현장) ‘삼족오’가 안내한 강화도… 최고관리자 14-10-09 07:16 5797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23 0
공지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86 0
공지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50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701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592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234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232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844 0
1331 고조선의 원저자 '장 밥티스트 레지(Jean-Baptiste Regis)&… 최고관리자 18-07-26 09:24 2661 0
1330 레지 신부의 충격적인 단군조선 세력권_산동성 넘어 양자강 까지… (1) 최고관리자 18-07-25 14:04 4205 0
1329 (충격) 프랑스 레지 신부가 기록한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58 3199 0
1328 (급! 충격 발간)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49 2995 0
1327 (답변) '달(月)'이... (1) 최고관리자 18-07-25 13:03 3697 0
1326 부도지_36_구궁이야기_2_구궁의 특징 (1) 최고관리자 18-07-25 10:38 4412 0
1325 (강단사학 붕괴조짐) 쓰다소키치, 어떻게 고려국경선 날조했나 (1) 최고관리자 18-07-25 09:08 4300 0
1324 우리 상고역사가 밝혀지길 두려워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18-07-25 08:54 4005 0
1323 부도지_35_구궁(九宮) 이야기_1편 최고관리자 18-07-24 14:07 3883 0
1322 (긴급_오늘_당연지사 콘서트) 쓰다의 고려국경연구 비판 최고관리자 18-07-23 11:17 1548 0
1321 부도지_34_시원의 파괴 이후 (1) 최고관리자 18-07-18 15:20 4089 0
1320 부도지_33_육체적인 사물 치(齒) 최고관리자 18-07-18 15:16 2697 0
1319 허구의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읽지마라! 최고관리자 18-07-17 09:21 3356 0
1318 美 오바마 前 대통령도 아시아 종주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고 … (1) 최고관리자 18-07-17 09:14 4307 0
1317 부도지_32_자재율(自在律)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16 15:37 2274 0
1316 부도지_31_오미(五味)의 독(毒) 최고관리자 18-07-16 15:09 3294 0
1315 동성대왕 추정 무덤 일대 지도 최고관리자 18-07-13 09:23 3599 0
1314 백제 동성대왕 무덤_산동성 래주만 인근_발굴 추정 사진 최고관리자 18-07-13 09:19 3662 0
1313 부도지_30_등소(登巢) 최고관리자 18-07-12 13:03 3045 0
1312 고성 이씨 가계도 최고관리자 18-07-11 16:22 2671 0
1311 (AD488년) 북위와 대륙 백제의 1차 전쟁 (1) 최고관리자 18-07-11 15:49 5339 0
1310 부도지_29_궁(穹)과 소(巢) 최고관리자 18-07-11 13:43 2787 0
1309 (의병대) 국회는 동북아역사죄단 매국행위를 즉각 국정조사하라! 최고관리자 18-07-11 09:38 2541 0
1308 단군넘어 환웅시대로... 최고관리자 18-07-10 09:11 3778 0
1307 천하대란의 조짐이라_천문은 어떠한가? (2) 최고관리자 18-07-05 08:53 4779 0
1306 (큰일이군) 중국_천하대란(天下大亂) 조짐 (1) 최고관리자 18-07-04 16:53 4895 0
1305 북위를 멸망으로 몰고간 대륙백제_1편_서막 (1) 최고관리자 18-07-04 15:08 5440 0
1304 부도지_28_시원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04 14:17 4378 0
1303 부도지_27_식(食)과 성(性) (1) 최고관리자 18-07-03 13:37 4488 0
1302 7월 27일 개기월식 최고관리자 18-07-03 10:40 4238 0
1301 부도지_26_상화기(相和氣) (1) 최고관리자 18-06-27 15:03 4739 0
1300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5323 0
1299 (행촌 이암) 진본 '농상집요' 발견 (2) 최고관리자 18-06-23 02:46 5179 0
1298 도솔가(兜率歌)는 도리가(兜里歌) (1) 최고관리자 18-06-23 02:27 4855 0
1297 무얼 더 설명해야 하는가? 최고관리자 18-06-23 02:10 3785 0
1296 부도지_25_등과 잣대 최고관리자 18-06-22 09:04 4549 0
1295 1922년에... 최고관리자 18-06-19 11:00 2219 0
1294 부도지_24_교취(交娶)는 팔여(八呂)의 상호작용 (1) 최고관리자 18-06-19 09:54 4777 0
1293 부도지_23_형화(形化)의 과정 (1) 최고관리자 18-06-14 15:09 5046 0
1292 부도지_22_수승화강(水昇火降)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18-06-14 15:03 2766 0
1291 부도지_21_수승화강(水昇火降) 최고관리자 18-06-14 15:00 3947 0
1290 부도지_20_8려 체계의 확대 최고관리자 18-06-14 14:54 2945 0
1289 숨겨진 새로운 문명의 흔적은 계속 발견될 것이다! (1) 최고관리자 18-06-12 10:48 5837 0
1288 我生 (아생) (1) 최고관리자 18-06-12 10:36 5190 0
1287 이대로 만주까지~! 최고관리자 18-06-12 10:27 2192 0
1286 부도지_19_12주경 (1) 최고관리자 18-06-11 16:38 4297 0
1285 부도지_18_3천혈 (1) 최고관리자 18-06-11 16:25 4425 0
1284 (천문 별자리) 피해 갈 수가 있을까? (1) 최고관리자 18-06-11 10:52 5312 0
1283 (짝짝짝) 북조선은 신채호 사학, 남한은 조선총독부 사학 최고관리자 18-06-10 16:48 1997 0
1282 부도지_17_'인간 생성론'의 부도지 최고관리자 18-06-08 11:07 3121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