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4-17 09:06
(이제 방법이 없다) 학생들이 봉기하라...우리역사복원을 위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21   추천 : 0  
   https://youtu.be/Hp75_t2Yv8Q [1054]

* 치우천황 그는 살아있다. 동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Hp75_t2Yv8Q

현재 역사학계의 대부분은 일제가 심어놓은 식민교육에 물든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이넘들이 민족사학계를 공격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역사책을 되도록이면 어렵게 써 지들만 알아 먹을수 있게 만들어 (평생 먹고살 터전 마련)
국민들이 아예 관심을 가지지 못하도록하고
특히 대학생들이 아예 관심권에 두지 못하도록 만드는데 있다.

단국대 부총장을 지내신 윤내현 교수의 증언을 보면
식민사학 이넘들이 지난 70여년 동안 한 짓이 기가막히다.

이 모두 민족사학이 바로서는 것을 막기 위함이고
국민들이 특히 대학생들이 역사에 관심 가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함이라...

[식민사학의 원흉 이병도, 신석호 제자들이 한 못된짓들 모음]

- 선배교수에 대한 예의도 지킬 줄 모르는 놈으로 매도하기
- 사상적으로 의심스러운 놈으로 매도하여 정보기관에 빨갱이로 고발하기
- 남의 것을 베껴먹기나 하는 놈으로 매도하여 학계에서 사장시키기
- 역사를 정통으로 공부하지 못한 놈으로 몰아부치기
- 독재정권에 도움을 준 놈으로 매도하여 정권의 하수인으로 만들기
- 비민주적인 사고를 가진 놈으로 매도하여 강단에서 몰아내기
- 세계화에 발 맞추지 못한 시대에 뒤떨어진 놈으로 매도하기
-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음해성 투서하고 각언론기관을 동원 공격하기

그런데 지금은
이 멍청한 식민사학자넘들이 윤내현 교수 학설을 설거머니 차용하거나 빼껴써고 있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기가막히고 황당한 일 아닌가?

학계의 멍청한 참으로 한심한 사례를 한가지 짚어보자.

이 사실을 알게될 새로운 대학생들은 잘 판단해 보시고
구리넷 주장이 맞다면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봉기하시라...
자료를 거짓역사 교육하는 교수에게 전하고 설명하라 요구하시라...

[배달국 14세 치우환웅의 역사]

* 먼저 아래 동영상을 보세요.
  https://youtu.be/Hp75_t2Yv8Q

- 식민사학계 : 치우는 우리민족과 상관 없는 중국 변방의 악신이다.
- 민족사학계 : 치우환웅은 배달국 14세 환웅으로 실존인물이다.

치우환웅의 역사는 중국 정사 사마천 사기본기와
우리 민족사서 진본 규원사화와 환단고기에 공통으로 기록되어 있는 실존의 역사이며

사서의 기록대로 산동성 동평에서 무덤이 발견(표지석, 묘지석 발견)되었음은 물론
하북성 탁록에 중국의 시조 황제헌원과 전쟁을 한 전쟁유적까지 발견 보존되어 있음으로
유물, 유적으로도 실존의 역사임이 이미 확인, 증빙되었다.

중국 공산당은 3대 시조중 한분으로 치우환웅을 이미 모시고 제사를 지내 자신들의 공동 조상으로 이미 차용하고 있다.
실존 인물이라는 말이다.

이분으로 부터 370여년 후에 단군 왕검께서 고조선을 개국한다.

기원전 2707년에 등극한 배달국 치우환웅
기원전 2333년에 등극한 고조선의 단군 왕검

이 역사가 어찌 신화라는 말이더냐...

대학생들이 이 동영상 자료를 잘 살펴보시고 맞다면 의연히 일어나 봉기하시라...
어찌 이자랑스런 역사를 신화 또는 중국 변방의 악신이라 교육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이 미친 식민사학하는 역사학자들에게 우리의 미래를 맞길수는 없지 않은가?

선배들에게 기대하지말라!
정년퇴임하여 현직에서 물러설때까지 절대 앞에 안나선다.
왜냐면 밥줄이 더 중요하니까. 이해해 줘야한다.

퇴임후에 나설줄 알지만 그것도 못한다.
저넘들이 끝까지 감시하고 패널로 조차 안불러주면 용돈을 못벌기 때문이다.

후손들을 위한 역사복원에는 아무도 관심없다
나만 배불리 잘먹고 잘살면 그만...
민족의 미래야 어떻게 되던 상관치 않는다.

그러다 입다물고 조용히 무덤속으로 go~
참으로 무책임 하지만 세태가 이러하니 이해해 줘야 한다.
돈과 권력이 신이된 세상...누구를 탓하리요.

젊은 대학생들이 희망이니 여러분들이 봉기하여 노력해 주세요.
참으로 고대합니다.

복본!

(완)


 
   
 

Total 1,8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102 0
공지 (행촌 이암 단군세기 집필의 현장) ‘삼족오’가 안내한 강화도… 최고관리자 14-10-09 07:16 5803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26 0
공지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90 0
공지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51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717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60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243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240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852 0
1681 일연은 어찌하여 낙랑국 항목을 만들고 한의 낙랑군으로 덮었을… 최고관리자 19-11-13 15:46 883 0
1680 천문 징후는 반드시 실현됩니다. 최고관리자 19-11-10 18:44 562 0
1679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 최고관리자 19-11-08 10:34 938 0
1678 다물(多勿) 최고관리자 19-11-05 10:01 837 0
1677 소회 최고관리자 19-11-04 10:06 637 0
1676 19년 11월 24일 최고관리자 19-11-04 09:50 626 0
1675 한사군의 의미 : 삼국사기권46과 남제서권58의 조상지역을 찾은 … 최고관리자 19-11-01 11:05 761 0
1674 백제 땅을 발해가 차지할 수 있는가? 최고관리자 19-10-30 09:15 845 0
1673 (복본) 개천절 아침 최고관리자 19-10-30 09:08 608 0
1672 삼국사(三國史) 신라본기 편 -이 책을 주목한다 (1) 최고관리자 19-10-28 14:52 1403 0
1671 10월 31일에... 최고관리자 19-10-23 14:37 814 0
1670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2) 최고관리자 19-10-23 10:42 1965 0
1669 조선제 그리고 서토의 거짓의 역사 (2) 최고관리자 19-10-18 09:20 1292 0
1668 기경8맥과 12주경_최초의 모습 최고관리자 19-10-17 09:42 1011 0
1667 천리 연구가_박제상_그리고 대륙신라 최고관리자 19-10-16 09:03 977 0
1666 무여율법의 4조 최고관리자 19-10-15 10:04 925 0
1665 (박명성 회장) 사주 바꿀수 있다 (1) 최고관리자 19-10-15 09:50 1717 0
1664 '천하대란' 임금이 사라진다. 최고관리자 19-10-14 09:35 1272 0
1663 (동영상 강좌)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 최고관리자 19-10-11 08:54 1505 0
1662 귀성 (1) 최고관리자 19-10-10 10:49 1291 0
1661 부도의 반역자 하나라 초대왕 우임금 최고관리자 19-10-10 10:30 945 0
1660 올해 마지막 본명일_음력 9월 18일(양력 10월 16일) 최고관리자 19-10-08 10:24 987 0
1659 배달문화원, 하늘그림궁 그림 최고관리자 19-10-05 10:27 584 0
1658 10월 3일 개천절의 의미 최고관리자 19-10-02 17:26 517 0
1657 중국인 조상(祖上) 어찌해서 동이인(東夷人)인가! 최고관리자 19-09-30 15:18 753 0
1656 청도 단군성전 개천절 행사 안내 최고관리자 19-09-30 15:14 556 0
1655 1883년에 그린 현존 최고 추정 단군 초상화 공개 최고관리자 19-09-26 11:00 738 0
1654 유라시아를 지배한 동이(東夷)역사 바로 알아야 최고관리자 19-09-22 09:36 956 0
1653 한민족의 '마고성'과 유대인의 '에덴동산',… 최고관리자 19-09-18 17:42 638 0
1652 猪糧安天下_파동의 결말은? 최고관리자 19-09-18 09:02 457 0
1651 순임금도 북극성에 천제지내고 등극하였다. (1) 최고관리자 19-09-17 13:27 1208 0
1650 (꼭 보세요) 우주의 중심 자미원 동영상 강좌 (2) 최고관리자 19-09-17 09:03 2287 0
1649 금척과 옥피리의 신비한 나라 (1) 최고관리자 19-09-16 12:42 1269 0
1648 대제국 청의 정복역사_9편_"북경 함락, 오삼계와 이자성의 싸움" 최고관리자 19-09-16 10:34 1322 0
1647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최고관리자 19-09-12 20:35 760 0
1646 (29장_30장) 백의제(白衣祭)_속신백모지의(束身白茅之義) 최고관리자 19-09-12 20:15 932 0
1645 25장_26장 (1) 최고관리자 19-09-10 09:27 481 0
1644 2019_9_13_금성+수성 최고관리자 19-09-10 09:11 732 0
1643 (강의동영상_처음방문 필수) 일만이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최고관리자 19-09-07 10:44 890 0
1642 (꼭보세요!) 소부도지 강의_부도복건_신라건국의 비밀! (2) 최고관리자 19-09-05 17:16 2561 0
1641 '사기'에 나오는 치우환웅_3편_炎帝欲侵陵諸侯 최고관리자 19-09-05 16:54 1743 0
1640 아시아 지도 최고관리자 19-09-03 09:29 416 0
1639 마고의 백성들이여 이제 고향으로 돌아오라...^.* 최고관리자 19-09-01 21:58 970 0
1638 김석동_한국사 교과서에 나온 고조선은 잘못 기록된 역사다? (1) 최고관리자 19-09-01 21:36 935 0
1637 천손민족의 역사 보존_두갈래 역사 전수 최고관리자 19-09-01 16:43 879 0
1636 국사찾기 협의회와 국사광복운동 최고관리자 19-08-26 10:22 690 0
1635 마고이야기_부록_부도지 등장인물 및 주요사건 최고관리자 19-08-15 09:17 1097 0
1634 (동영상 강좌) 견우와 직녀 이야기 최고관리자 19-08-15 09:03 672 0
1633 다시 북극성으로... 최고관리자 19-08-11 17:14 878 0
1632 (천문류초) 2019년 9월 3일_수성과 화성, 그리고 금성 (2) 최고관리자 19-08-09 16:09 1297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