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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8 14:00
(환영) 송종성_한중사서에 실린 한국고대사의 비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69   추천 : 0  

[출간을 환영합니다]

* 한중사서에 실린 한국고대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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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민족비사

한 나라의 국민성은 역사를 바탕으로 형성되고 나라를 생각하는 애국심도 역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를 바르게 해석하여 배우고 익히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부국강병의 첫걸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 모두 정신 차리고 바른 역사에 하루빨리 눈을 떠야 한다.

학계에는 아직도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이지만,
대륙사서에는 영토에 대한 역사적 연고권을 탈취하기 위하여 특정시대의 특정그룹이
한인 조상들 나라의 강역과 관련하여 육하원칙 중 where를 조작해 선대의 사서를 일제히 개작한 사실이 있었다.

where를 조작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법으로는
1)고대의 요수인 영정하를 지금의 요하로,
2)고대의 압록수인 난하를 지금의 압록강으로,
3)천진에 있던 패수를 지금의 대동강으로 치환하고
이 세 강들 주변의 모든 국가와 군현들을 강 따라 평행이동 시켜 사서를 기술하는 수법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흔히 음모론 정도로 치부하여 학계에서는 무시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놀랍게도 특정 그룹이 사서를 개작했다는 사실이
현재도 남아 있는 사서기록과 지명들에 의해 어렵지 않게 증명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고관리자 18-04-18 14:02
 
*  블로그 바로가기
http://kahistory.blog.me/
최고관리자 18-04-18 14:11
 
* 저자의 말 중에서

믿어지지 않겠지만
근세에 대륙에서 한인조상들의 영토에 대한 역사적 연고권을 탈취하기 위해
선대사서들을 일제히 개작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보는 대륙사서들은 개작된 것입니다.

그 개작공식이
1) 고대의 요수인 영정하(북경천진을 흐르는 강)를 지금의 요하로 치환하고,
2) 고대의 압록수인 난하를 지금의 압록강으로 치환하고,
3) 천진으로 흘러드는 고대의 패수를 대동강으로 바꾸어 개작했습니다.

동시에
이 강들 주변의 대륙국가 군현들과 동이국가들을
“강 따라 동으로 2~3천 리 정도씩 평행이동시켜”
지리지들을 조작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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