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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15:53
이지린의 고조선 연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972   추천 : 0  

[이덕일 박사 짝짝짝...식민사학자 한 트럭을 가져와 봐라 한사람을 당하나...이 역사 사기꾼 색히들 천벌을 받을지니...]

* 북한 학자 이지린의 고조선 연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08358

중략

1963년 리지린의 박사학위 논문인 ‘고조선연구’가 출간되면서 북한 학계의 고조선사에 대한 정리는 일단락됐다.

고조선의 강역에 관한 리지린의 핵심 논리는

서기전 5~4세기쯤까지는 고조선의 강역이
지금의 하북성 난하(河)부터 압록강 북부까지 걸쳐져 있었다가
서기전 3세기쯤 연나라 장수 진개(秦開)에게 1천~2천리의 강역을 빼앗긴 후
요령성 대릉하(大陵河)까지로 축소됐다는 것이다.

‘고조선연구’가 간행되면서 북한 학계에서 ‘낙랑군=평양설’은 자취를 감추었다.

중국의 방대한 문헌사료는
물론 중국에서 출토된 여러 고고학 사료들을 가지고
고조선의 강역이 때로는 중국 하북성까지 걸쳐 있었다고 논증했는데,

평양 부근의 일부 고고학 유물들,
그것도 일제의 조작설이 만연했던 고고학 유물들만 가지고
‘낙랑군=평양설’을 더이상 주장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이처럼 북한 학계는
거의 15년 이상에 걸친 치열한 논쟁을 거쳐
‘낙랑군=요동설’을 확립시키면서 ‘낙랑군=평양설’을 무너뜨렸다.

남한 학계가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한 논쟁다운 논쟁 한번 하지 않고
조선총독부에서 확립시킨 ‘낙랑군=평양설’을
100년 전에 확립된 ‘정설’이라고 우겨 온 것에 비춰 보면

전체주의라고 비판받던
북한 학계가 이 문제를 두고 치열하게 토론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채롭다.

중략


최고관리자 18-04-17 15:56
 
대학에서
거짓 식민사학을 교육받고 있는 학생들...
참으로 불쌍하고 측은하다.
그 부모들은 무슨죄인가?
가만히 앉아서 자식을 역사사기꾼으로 만들고 있으니...

에이 벼락맞아 뒈질 매식자 역사매국노 섹히들...
천벌을 받아 마땅할 지니...
어디 할 짓이 없어 역사매국노 질이냐
아가리에 들어가는 혈세 한푼이 그리 달콤하더냐 이 세금 도둑놈의 섹히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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