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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2 09:38
고려산 진달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049   추천 : 0  

* 천지화

- 참  꽃 : 꽃중에 진짜 꽃
- 진달래
- 두견화 : 두견새가 울때 피는 꽃
- 천지화 : 하늘을 가르키는 꽃 (동북 삼성)

그래서 자미원 북극성 마고(삼신)님 꽃이라 합니다.

머리에 진달래 한송이 꽃고 수련하던 청소년 집단이 천지화랑이지요.
고조선 천지화랑
신라 화랑

모두 마고(삼신)님 전령사 랍니다.

복본!

[한단고기 단군세기의 기록]

13세 단군 흘달(十三世檀君 屹達 在位 61年)(BC 1782 ~ BC 1772)

戊戌二十年 多設蘇塗 植天指花 使未婚子弟 讀書習射 號爲國子郞 國子郞出行 頭揷天指花 故時人 稱爲天指花郞
무술이십년 다설소도 식천지화 사미혼자제 독서습사 호위국자랑 국자랑출행 두삽천지화 고시인 칭위천지화랑

무술 20년(BC 1763) 소도(蘇塗)를 많이 설치하고 천지화(天指花)를 심었다.
거기에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이들에게 독서와 활쏘기를 익히게 하였다.
이들을 국자랑(國子郞)이라 하였다.

국자랑(國子郞)은 길을 다닐 때 머리에 천지화(天指花)를 꽂고 다녀서
사람들은 이들을 ‘천지화랑(天指花郞)’이라고도 불렀다.

- 천지화 : 무궁화는 근거가 없다. 진달래를 말한다.
- 천지화랑 : 고조선의 천지화랑이 신라의 ‘화랑(花郞)’으로 전수된 것이다.
 
* 16세 단군 위나(十六世檀君 尉那 在位 58年)(BC 1610 ~ BC 1553)

愛桓卽古神歌之類也 先人指桓花 而不名直曰花 愛桓之歌 有云 山有花 山有花 去年種萬樹 今年種萬樹 春來不咸花萬紅 有事天神樂太平
애환즉고신가지류야 선인지환화 이부명직왈화 애환지가 유운 산유화 산유화 거년종만수 금년종만수 춘래부함화만홍 유사천신락태평

애한(愛桓)이란 곧 옛날 신가(神歌)의 한 종류이다.
선인(先人)들은 한화(桓花)를 가리켜 이름을 붙이지 않고 다만 꽃이라고만 하였다.

애한가(愛桓歌)는 다음과 같다.

“산에는 꽃이 있네
산에는 꽃이 있네,

지난해 만 그루 심고
올해 또 만 그루 심었네,

봄이 불함산(不咸山)에 오면
꽃은 만발하여 붉고,
하느님(天神)을 섬겨
태평을 즐기리“

* 한화 : 진달래로 보여진다. 지역은 만주 하얼빈 유역, 천지꽃이자 참꽃 우리나라 꽃

진달래꽃 한송이를 머리에 꽃고 수련한 집단을 천지화랑이라 하였고
후에 신라 화랑으로 전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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