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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5 08:59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4편_금척의 구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262   추천 : 0  

*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4편_금척의 구조

계 속

<약(藥)-물(水)>은 병(病)과 사람의 체질(體質)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는데,
요컨데, 한약(韓藥)을 ‘다려서 된 물(水)’일 것입니다.

 <약(藥)-물(水)>이 주입될 때에는 ‘적정한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금척(金尺)의 머리 부분의 ‘윗 사발’을 열고, ‘쑥’과 갈은 불(火)을 피워서 적정 온도(溫度)로 높힐 수가 있는 것입니다.
 (‘쑥’은 침투력이 강한 것이기 때문에, 쑥으로 덥히게 되면, 이 ‘쑥’의 기운(氣運)이 ‘약물’에 침투되는 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이처럼 ‘금척(金尺)의 사발 - 이를 금구(金甌)라고 표현하는데, 결국 지구(地球)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
속(內)에 불(火)을 피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이른바 <뜸(=구(灸)>도 뜰수 있는 장치로써 금척(金尺)이 사용되었음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래 사발(=하구(下甌)’이 ‘윗 사발(=상구(上甌))’와 결합되는 윗 쪽 ‘테두리’ 주변(周邊)에는
‘밖’으로 튀어나온 유두(乳頭)들이 있었다고 둘러쳐져 있다고 추측을 합니다.

즉 ‘사발’의 재질 자체가 어떤 금속(金屬)이기 때문에,
‘쑥’에 의해서 덥혀져서 하구(下甌) 전에 두르고 있는 유두(乳頭)가 ‘뜸’을 뜰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에는
‘차가운 기운(氣運)’을 침(針) 혹은 유두(乳頭) 혹은 주사기(注射器) 속의 약물에 전하기 위해서
‘금속 사발(=금구(金甌))’ 속에 얼음을 채워둘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요컨데, 
금척(金尺)은
①침(針)과
②동시에 ‘약물(藥物)주입을 하는 주사기(注射器)’ 역할 및
③ 뜸뜨는 도구(道具)로써의 역할이 가능하도록
선도성모(仙桃聖母)와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는 전래되는 금척(金尺)을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의료기(醫療器)로써의 금척(金尺)은 침(針)과 뜸(=구(灸))을 놓으면서도
그 ‘자리’에 동시에 약수(藥水)를 주입하는 특이한 의학(醫學)이
혁거세(赫居世)의 어머니이신 선도성모(仙桃聖母)에 의해서 깊은 수준으로 발달되었음을 뜻합니다.


선도성모(仙桃聖母)의 의학(醫學)을 접목시킨 금척(金尺)은
쉽게 말해서 한방(韓方)과 양방(洋方)을 동시에 처방(處方)할수 있는 의료기(醫療器)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는
기존의 금척(金尺)을 ‘열쇠’ 역할을 하는 것에서 의료기(醫療器) 역할로 하는 것으로 변환(變換)시켰는가?”

이는 초(超)-원거리(遠距離)로 이궁(移宮)이나
난함선(欄檻船)을 통해서 낯선 지역에 들어갈 때,
그 지역의 원주민(原住民)에게는 항체(抗體)가 형성되어 있지 않는 병을 옮길 수도 있고,

반대로 그곳으로 돌아올 때에,
출발(出發)한 쪽에서는 항체(抗體)가 없는 어떤 병균(病菌)을 옮기는 피해가 워낙 많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금척(金尺)을 의료기(醫療器)로 혁신하는 발명(發明)을 하신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실제 유럽인들이 미주(美洲)로 들어간 후에,
원주민(原住民)들이 학살(虐殺)도 많이 당했지만,
대부분이 그들에게는 항체(抗體)가 형성되지 않는 병균(病菌)을 대동(帶同)하고 왔기 때문에
몰살(沒殺)당한 것으로 오늘날 밝혀지고 있습니다.

좌계가 볼 때에는
혁거세(赫居世) 왕(王)의 모친(母親)이신 선도성모(仙桃聖母)께서는 의성(醫聖)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각종(各種) 병(病)
- 그것도 알 수 없는 먼 지역(地域)에서 온 병을 다스리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아마도 이런 처방(處方)을 알고 있는
숨은 ‘까마득한 해외(海外)’의 의사(醫師)들과 연모(戀慕)하게 되어서
혁거세(赫居世) 왕을 잉태(孕胎)하게 되었다고 추측을 합니다.

선도성모(仙桃聖母)는
‘북부여(北夫餘) 제실(帝室)의 딸’인데
이런 임신(姙娠)이 성골(聖骨)과의 결혼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규탄을 받아서 쫓김을 당한 것으로 추측을 합니다.

그러나
선도성모(仙桃聖母)께서는 자신의 의학(醫學)을 가장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는 금척(金尺)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도성모(仙桃聖母)의 금척(金尺)은
그 재질(材質)이 워낙 특수(特殊)해서 보편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드님이신 혁거세(赫居世) 왕은
‘보편화할 수 있는 금척(金尺)’을 ‘선도성모(仙桃聖母)의 금척’으로 부터 변화시켰다고 추측을 합니다.

왜 하필(何必)이면
선도성모(仙桃聖母)와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는
자신의 의학(醫學)을 원래 항구(港口)의 관제사(管制士)들인 해척지모(海尺之母), 수척지모(水尺之母)들이 쓰는
‘그때 그때 마다 변하는 열쇠’인 금척(金尺)에 접목시켰을까?

대개 병균(病菌)은 잠복(潛伏)기간이 있는데,
긴 항해를 해오는 동안에, 발병(發病)하게 되면,
그 배를 타고 오는 사람을 참으로 곤경(困境)에 빠지게 됩니다.


육지(陸地)에 그대로 상륙하면, 병을 옮기는 것이 되고,
그렇다고 해서 계속 바다를 헤멜 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척지모(海尺之母) 혹은 수척지모(水尺之母)와
‘기(旗)를 통한 통신’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선내(船內)에 어떤 감염(感染)된 환자(患者)가 있는가?” 하는 것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약에 환자(患者)의 증세를 알면,
해척지모(海尺之母) 혹은 수척지모(水尺之母)는 금척으로써 복잡한 계산을 해서
‘침(針)놓을 자리’, ‘뜸들 자리’, ‘주사(注射)놓을 자리’를 모두 파악해서
이 금척(金尺)을 들고, 선내(船內)에 들어가 계속 치료를 하고, 완치(完治)될 때까지 보살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관경사국(管境四國) 시절의 해척지모(海尺之母)와 수척지모(水尺之母)들은
탁월한 의사(醫師) 였음을 또한 인정하여야합니다.

아무튼
선도성모(仙桃聖母)의 의학(醫學)을 금척(金尺)시킨 것의 탁월성이 인정된 것은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 이를 “‘북부여’에 표준(標準)-금척(金尺)으로 삼아야한다.”고
헌상(獻上)한 후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열쇠’ 역할만 하던 금척(金尺)에서
‘의료기(醫療器)’ 역할까지 하는 혁거세(赫居世)왕의 금척(金尺)을
북부여에서 실험해 보았더니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이 되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고조선(古朝鮮)이래
선박생활을 해온 삼한인(三韓人)으로써는 ,
‘병(病)에 감염(感染)되었다 할지라도,
이를 진단해서 고치어서 접안(接岸)하는 지역에 옮기지 않고
초(超)-원거리로 여행할 수 있게 한 획기적인 업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북부여(北夫餘)는 드디어 ‘관경사국(管境四國)’ 가운데 제일 먼저 개국(開國)하는 영광(榮光)을 주면서,
북부여(北夫餘)가 관장하는 모든 금척(金尺)을 ‘혁거세(赫居世) 형(形) 금척(金尺)’으로 바꾸는 결정을 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최고관리자 18-03-05 09:10
 
조선 태생의 근본인 '금척'
부도지에 나오는 '금척'이다.

이렇게 중요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추적과 홍보가 필요하다.
우리는 하늘에서 온 천손민족 아닌가?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님이 이땅에 내려주신 '천손민족의 증표' 그것이 바로 금척이라는 말이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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