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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6 10:49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3편_금척의 구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080   추천 : 0  

*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3편_금척의 구조

계속

왜 이처럼 신기한 열쇠와 자물통이 발생하게 되었는가?!

그것은 난함선(欄檻船) 종류의 선박을 타고 어떤 소도(蘇塗)의 항구(港口)로 들어갈 때에,
선박을 타고 가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소도(蘇塗)에 적(敵)들이 들어와서 포진(布陣)하였는지?”
여부(與否)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발생한 방법인 것입니다.

이는 소도(蘇塗)에서 관제사(管制士) 역할을 하는
해척지모(海尺之母)나 수척지모(水尺之母)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난함선(欄檻船)이
“천독(天毒)들이 주권행사를 하러 오는 것인지?
아니면 천독(天毒)으로 가장(假裝)한 흉적(凶賊)인지?!
또 천독(天毒)들의 선박을 탈취해서 오는 것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난함선은 그 모양과 깃발 등으로 항구(港口)에 들어오면서
‘우리는 이런 목적으로 이렇게 왔다.“하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척지모(海尺之母) 혹은 수척지모(水尺之母)는 이를 보고서
‘역시 기(旗)로써 몇가지 질문(質問)을 하고,
자물통을 어찌 변화(變化)시키라.“는 싸인(sign)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런 ‘기(旗)의 통신’이 있은 다음에, 
난함선(欄檻船)혹은 이궁(移宮)은 들어오면서
해척지모(海尺之母) 혹은 수척지모(水尺之母)가 요구하는 대로, 자물통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해척지모(海尺之母)의 명을 받은 선박은 ‘난함선(欄檻船)이 요구하는 대로
9개의 조각자를 고정(固定)시킨’ 금척(金尺)‘을 가지고 와서
9개의 구멍(=혈(穴))이 있는 곳에 집어넣어 틀어서 잠금장치를 풀어서 관제(管制) 행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이 아니고서는
‘낮선 민족들이 수없이 들락거리는’ 소도(蘇塗)를 천독(天毒)들이 안심하고 왕래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마땅치 않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 금척(金尺)이란 독특한 ‘열쇠’는
난함선(欄檻船) 종류의 선박(船舶)이 소도(蘇塗)를 통해서 초원거리를 이동하는
고조선(古朝鮮) 문명에서 잉태된 독특한 ‘열쇠’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금척(金尺)의 개념에 획기적인 혁신(革新)을 가져오게 한 분이 바로 혁거세(赫居世) 왕(王)이십니다.

그것이 바로 부도지(符都誌) 추기(追記) 9장(章) 다음에 연결되는 다음 문장인 것입니다.

 [원문(原文)]
以故 能度天地造化之根 能知理勢消長之本 至於人間萬事 無不測察而規矩於氣門, 心窺, 命根則能起死回生云 眞可謂神秘之物也

(해석 옮김)

그러므로
능히 천지조화(天地造化)의 근본을 재고(=度),
능히 이세소장(理勢消長)의 근본을 알고,
인간만사(人間萬事)에 재지 못하는 것이 없으며,
숨구멍(=기문(氣門)), 마음(=심규(心窺)), 목숨(=명근(命根))을 재면 기사회생(起死回生)한다고 하니,
진실로 신비(神秘)한 물건이라고 할 것이다.

(구조 및 의미해설)

중요한 것은
이 금척(金尺)이란 것이 ‘9개의 조각 계산자’가 있어서
아무리 복잡한 계산도 해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매월당(梅月堂) 선생께서 보기에는
이 금척(金尺)이 계산해내는 것은 ‘천지(天地)가 창조(創造)되는 근본’
즉 천부(天符)의 근본에 합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세소장(理勢消長)의 근본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이세소장(理勢消長)은
세력(勢力)이 소멸(消滅)되는 것과 성장(成長)하는 것의 이치(理致)”를 뜻합니다.

추모경(芻牟經)에 보면,
암묵적(暗黙的)으로 들어나는 것이 동부여(東夫餘)로 부터 곡물(穀物)을 운송하는
중간 항로(航路)의 해척(海尺)은 원래 옥저(沃沮)가 지니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옥저(沃沮)가 동부여의 곡물(穀物)을 실은 조운선(漕運船)을 통과시키지 않자,
- 이는 그당시 해척지모(海尺之母)가 난함선과 ‘기(旗)를 통한 대화’로써 얼마든지 ‘곡물 반입(搬入)’을 차단할수 있습니다. -
금척(金尺)을 낙랑(樂浪)에게 주었음”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옥저(沃沮)는
‘아시아(Asia)의 선가(仙家)의 바티칸’인 불이성(不二城)에 대한 ‘협조(協調)하는 세(勢)가 줄어든 반면,
낙랑(樂浪)는 ’협조하려는 세(勢)가 성장(成長)한 것‘입니다.

이 경우,
‘부부여 선제(先帝)’는 금척(金尺)의 ‘눈금’을 새롭게 한 것을 제정(制定)해서
모든 소도(蘇塗)의 배부(配付)하되, 옥저(沃沮)에는 금척을 주지 않고, 낙랑(樂浪)에게 주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옥저(沃沮)는 ‘자신의 관할 해역(海域)’에서 치명타(致命打)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매월당(梅月堂)께서 이세소장(理勢消長)을 논하는 것은
이 금척(金尺)이 ‘항해권(航海權)’과 관련있음을 뚜렷하게 파악하고 있었음을 단적으로 알수 있는 것입니다.

매월당(梅月堂)은
박식(博識)한 학자이자,
선가(仙家)의 수련(修鍊)도 하셨을 뿐만 아니라,
조선조(朝鮮朝) 초기의 학자인지라,
실제(實際) 금척(金尺)을 친견(親見)하였을 가능성 또한 큰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금척이 인간만사(人間萬事)를 잴수 있다는 것은
“일곱가지의 화폐를 통해서 신시(神市)와 화백(和白)의 전개가 어찌 되는지?”
시뮬레이션(simulation)까지 할수 있음을 뜻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언급되는 것은
“숨구멍(=기문(氣門)),
마음(=심규(心窺)),
목숨(=명근(命根))을 재면
기사회생(起死回生)까지 한다.”는
매우 특이한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그것은
“ ‘숨구멍(=기문(氣門)), 마음(=심규(心窺)), 목숨(=명근(命根))을 재면 기사회생(起死回生)한다
(無不測察而規矩於氣門, 心窺, 命根則能起死回生云)’고 말해지니
(=운(云)”으로써 금척(金尺)이 죽어가는 사람도 일으켜 세울수 있는 의학적(醫學的) 도구(道具)이기도 하였다는
전래(傳來)되는 이야기를 매월당(梅月堂)께서는 하고 계십니다.

생각컨데,
지금까지 말한 금척(金尺)의 구조는
고조선(古朝鮮) 이래 전래(傳來)되는 금척(金尺)인데,
이 구조에다가 혁거세(赫居世) 왕(王)과 모친(母親)이신 선도성모(仙桃聖母)께서는
‘대단한 혁신(革新)’을 해서 ‘의학적(醫學的)도구(道具)’로써 업-그레이드(up-grade)하였던 것입니다.


금척의 머리 부분에 있는 ‘아래 사발(=하구(下甌))’은
‘쑥’을 피우는 일종의 화로(火爐) 역할을 하였다고 추측이 됩니다. 

그런데,
화주(火珠) 자체도 좌계가 볼 때에는 반구(半球)를 포갤 수가 있고,
서로 결합이 오늘날 병 두껑을 틀어서 막고 열수 있는 장치 나사(螺絲)선이 몇 줄 쳐져 있다고 봅니다.

이 화주(火珠) 밑에 달린 ‘조각 자’ 사이에는 관(管)이 있게 되어서
화주(火珠)의 반구(半球)를 열고 ‘어떤 약물(藥物)’을 부으면
그대로 ‘조각 자’의 관(管)을 타고 내려가서
결국에는 ‘금척(金尺)의 꼬리’의 철자(凸字) 부분의 실린더(cylinder)부분에 연결되게 되어 있게 한 것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갈이
‘금척(金尺)의 꼬리 부분’은 철자(凸字) 부분과 건자(巾字)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건자(巾字)의 <경자(冂字)>부분의 밸브(valve)는 철자(凸字) 부위의 실린더(cylinder)와 서로 구멍이 뚫혀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건자(巾字)부분의 경자(冂字)로 표현된 밸브(valve)에는
‘가죽’이나 ‘고무’로 된 유연한 재질의 호스(hose=관(管))으로 연결되어 있고,
그 끝은 ‘주사기(注射器)처럼 구멍이 뚫힌’ 침(針)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화주(火珠)의 상주(上珠)를 - 이 역시 ‘사발모양의 반구(半球)’이고 그 밑의 하주(下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틀어서 열고 여기에 <(藥)-물(水)>을 넣으면
이것이 꼬리의 철자(凸字)부분의 실린더(cylinder)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화주(火珠)의 상주(上珠)를 틀어서 막으면,
화주(火珠)는 온전한 상태가 되는데, 
이 화주(火珠)를 잡고 금척(金尺) 꼬리 부분으로 내리게 되면, 
결국 금척(金尺)의 꼬리의 건자(巾字) 부위의 호스(hose) 끝의 ‘바늘 침(針)’ 쪽으로 <약(藥)-물(水)>이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 금척(金尺)은 9개의 주사기(注射器)를 지닌 의료기(醫療器)를 부착하고 있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계속

좌계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추리능력은 참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 함을 알 수 있습니다.
계속 됩니다.

복본!


최고관리자 18-02-26 10:51
 
금척(金尺)
당나라 뿐 아니라
일제시대 일본놈들도 금척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다는 소문...

근데 그 주인공인 우리만 박제상 선생의 부도지에 나오는 금척 이야기만 하면
허무 맹랑한 이야기로 몰아 붙인다.

에휴~
이게 다 멍청한 식민사학자들의 역사조작 때문...

멸문지화를 당하리라
아니 천벌을 받으리라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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