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2-18 00:21
中…국가 차원 역사영토 확장 야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001   추천 : 0  

* 이덕일 박사 짝짝짝

[서울신문]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동북공정으로 자신감 얻은 中…국가 차원 역사영토 확장 야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92832

●거꾸로 가는 중국의 역사 연구

중국의 저우언라이(周恩來·1898~1976) 총리는
1963년 6월 28일 북한의 조선과학원 대표단을 만나

중국에서 “도문강(圖們江·두만강), 압록강 서쪽은 역사 이래 중국 땅이었다거나,
심지어 고대부터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황당한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만주는 한국사의 강역이었다고 솔직히 인정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중국은 저우언라이 총리가 비판한 내용과는 거꾸로 만주는 물론 북한 땅도 자신들의 강역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역사지도집’을 만든 탄치샹(왼쪽)과 구제강(顧頡剛·가운데)은
1950년대 후반~1960년대 초반 베이징대학에서 북한의 리지린를 가르친 역사학자로서 고사변파의 대표학자다.
1957년.

문제가 심각한 것은 이런 주장이 국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은 그간 여러 공정(工程), 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런 프로젝트들은 티베트와 신강 위구르 지역을 영구히 차지하는 데 목적이 있고
나아가 만주는 물론 북한 강역까지 중국사의 범주로 편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북공정(東北工程·2002~2007)은 이런 여러 프로젝트 중의 하나였을 뿐이다.
동북공정을 통해 만주는 물론 한사군(漢四郡)을 근거로 지금의 북한 강역까지 중국의 역사영토로 편입했다.

그런데
중국은 동북공정에 앞서 하상주단대공정(夏商周斷代工程·1996~2000)을 진행했다.

그전에 중국은
주(周·서기전 1046~771)나라부터 확실한 역사로 인정하고
하(夏)·상(商·은)나라는 전설 상의 왕조로 간주해 왔다.

그러나 하상주단대공정 끝에
하는 서기전 2070~1600년까지 존속했고,
상은 서기전 1600~1046년까지 존속했다고 주장했다.

중화문명탐원공정(中華文明探源工程·2004~1015)이란 더 큰 프로젝트도 있었다.
하·상·주(夏商周) 이전의 전설 시대였던 삼황오제(三皇五帝)까지도 역사적 사실로 만드는 프로젝트였다.

그 일환으로
산서성(山西省) 양분(襄汾)현에서 도사(陶寺) 유적을 발굴했는데,
이를 중국 고대 세 성왕(聖王)이라는 요·순·우(堯舜禹)의 첫 번째인 요 임금의 왕성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국’(中國)이라는 개념이 도사 유적에서 생겼다고 시기를 대폭 끌어올렸다.

그간 중국이라는 개념은
주나라 때 하남성(河南省) 낙양(洛陽) 분지의 중원(中原)지구에서 생긴 것이라고 말해 왔던 것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다.

국사수정공정(國史修訂工程·2010~2013)도 있었다.
 ‘사기’(史記)부터 ‘청사고’(淸史稿)까지 중국 역대 스물다섯 왕조의 정사(正史)를 25사(史)라고 하는데
이 전부를 다시 수정해서 발간하는 프로젝트다.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중국이 가장 신경 쓴 것은 한국이었다.
많은 부분에서 한국 상고사와 상충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한국 고대사학계가 반발은커녕
중국의 논리, 심지어 동북공정까지 추종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중국은 자신감을 갖고
중화문명전파공정(中華文明傳播工程·2016~2020)을 진행 중이다.

2016년 3월 중국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 소장이자 우리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회의 대의원인 왕웨이(王巍)가
2016년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회의,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제기한 프로젝트다.

간단히 말해서 그간 여러 프로젝트로 새로 쓴 역사를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 선전하는 공정이다.

중화문명전파공정의 예를 몇 가지만 들어보자.
‘중화문명의 형성’(中華文明的形成)이란 100부작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대대적으로 방송하고,
100권짜리 ‘중화문명’을 편찬해 일반인에게도 대대적으로 보급한다는 것이다.

이런 다큐멘터리와 책자들을 중국 내 소수민족 언어와 다른 외국어로 번역해 각국 대사관·영사관에 배포하고
전 세계에 있는 공자학원(孔子學院)을 통해 가르치겠다는 것이다.

어린이용 그림책과 만화책도 만들고 소학교는 물론 중등학교 및 대학교 교재로도 제작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새로 만든 역사를 주입시키겠다는 방대한 계획이다.

이 모든 것이 중국이라는 거대 국가차원에서 진행된다.

●탄치샹의 ‘중국역사지도집’

그런데 중국이 이런 역사 새로 쓰기를 시도한 것은 최근의 일이 아니다.
탄치샹(譚其驤·1911~1992)이란 역사지리학자를 주목하면 중국이 얼마나 오래전부터 체계적으로 역사 새로 쓰기에 나섰는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가 학제 간 칸막이를 설치하면서
역사학과 지리학을 단절시켰지만 중국은 다른 모든 나라들처럼 역사학과 지리학이 함께 간다.

1930년 광저우(廣州)에 있는 지난(暨南)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한 탄치샹은 옌징(燕京)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1957년부터 1982년까지 상하이 푸단(復旦)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역사지리가 전공인 탄치샹은 사회과학원 역사지리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는데
‘역사상 중국과 중국의 역대강역’(歷史上中國和中國歷代疆域)에서 놀라운 주장을 펼쳤다.

중국 역사강역의 범주에 대해
“청나라 왕조가 통일을 완성한 이후 제국주의가 침략하기 이전의 판도가 중국의 범위”라고 주장한 것이다.

한족(漢族) 왕조인 명나라가 아니라 만주족(여진족) 왕조인 청나라를 중국사의 판도로 설정해야
만주 전역과 지금의 티베트와 신강 위구르 지역까지 계속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탄치샹의 필생의 성과는 ‘중국역사지도집’(中國歷史地圖集·전8권)이다.
그는 1950년대부터 이 지도집의 편찬을 시작했는데 문화대혁명 때 잠시 지체되었다가 1969년 다시 추진했다.

1973년 초고를 완성하고 내부간행물로 회람하다가 1982년 공식 간행했다.
‘중국역사지도집’은 서기전 108년 한(漢)나라 때부터 서기 313년 서진(西晉) 때까지 중국이 한반도 북부를 차지했다고 그려 놓았다.

낙랑군 등 한사군이 한반도 북부에 있었다는 것이다.
2002년부터 시작한 동북공정은 ‘중국역사지도집’에서 만든 이런 논리를 국가 차원의 연구로 재확인한 것에 불과하다.

●역사 왜곡은 어렵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동북아역사지도’ 내에서도 서로 부딪친다.
역사 왜곡이 그렇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의 식민사학처럼 사료를 무시한 채 우기기만 하는 ‘무늬만 학문’이라면 모르겠지만
탄치샹은 중국의 사료를 무조건 무시할 수는 없었다.

조선총독부는 한사군의 위치에 대해서 ‘위만조선의 도읍지에 낙랑군이 섰는데, 그곳이 평양’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탄치샹은 한사군에 대한 기초사료인 ‘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한서’, ‘지리지’는 위만조선의 도읍지인 왕험성(王險城) 자리에 ‘요동군 험독현’을 세웠다고 말하고 있다.
요동군 소속의 험독현은 요동에 있어야지 지금의 평양에 있을 수는 없었다.

탄치샹은 1988년 ‘석문회편(釋文滙編) 동북권(東北卷)’을 편찬했다.
‘중국역사지도집’의 내용을 글로 설명하는 이론서다.

탄치샹은 이 책에서 요동군 험독현에 대해서
“험독현은 후한(後漢) 때 요동속국(遼東屬國)에 속하게 되었다.
또한 요동속국에 소속된 각 현은 모두 요하(遼河) 서쪽에 있었는데, 험독 한 현만 조선반도에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위만조선의 도읍지에 세운 요동군 험독현은 요하 서쪽에 있어야지 ‘조선(한)반도’ 내에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석문회편 동북권’과 ‘중국역사지도집’은 요동군 험독현을 지금의 요녕성 태안(台安)현 동남쪽 20리의 손성자(孫城子) 지역으로 그렸다.

조선총독부의 ‘위만조선의 도읍지=낙랑군=평양’이라는 주장을 거부하고 ‘한서’, ‘지리지’의 내용을 부분적으로나마 따른 것이다.

문제는 대한민국 고대사학계 및 역사 관련 국책 기관들에 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과거 홈페이지에
“위만조선은 그 왕성인 왕험성이 현재의 평양시 대동강 북안에 있었는데…”라고 버젓이 써놓고 있었고
지금도 그런 논리를 고수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요녕성 안산시에 있었다는 왕험성을 한국이 평양이라고 우기는 희한한 현상이 계속되는 것이다.
역사 문제에 관한 한 대한민국은 여전히 정상적인 국가시스템이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

중국 산서성 도사문화에서 발굴된 도기. 중국에서는 오른쪽이 문(文) 자고 왼쪽이 요(堯) 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中 “한자, 갑골문 전부터 있어” …역사 비틀기

중국은 산서성(山西省) 도사(陶寺) 유적을 가지고 수많은 역사 새로 쓰기를 하고 있다.
동이족 국가인 은(殷·상)나라의 갑골문(甲骨文)이 한자의 원형이라는 사실을 부정한다.

도사 유적에서 나온 편호(扁壺·항아리)에 쓰인 글자가 ‘문’(文) 자와 ‘요’(堯) 자라면서
은나라보다 훨씬 앞선 이때 이미 한자가 생겼고, 중국은 역사 시대에 돌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관상대(觀象臺)도 있었다면서 4700년 전에 하늘을 관찰했다고도 주장한다.
중국이 왜 국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역사 새로 쓰기에 나서는지 주목하고 국가적 차원의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완)


 
   
 

Total 1,86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말할수 있을때...역사의 주인공 4명 (1) 최고관리자 20-07-04 16:01 106 0
공지 7. 4_7개의 행성 정렬 최고관리자 20-07-03 17:32 81 0
공지 (2020, 포고문)_매화원(梅花園)의 부활!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1892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한국의 미래 최고관리자 20-07-03 15:17 97 0
공지 (긴박한 7월) 7.6, 7.7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1 72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태극 최고관리자 20-06-30 15:19 131 0
공지 말할수 있을때...48 맹원 최고관리자 20-06-30 02:07 155 0
공지 말할수 있을때...앞으로 일어날일! 최고관리자 20-06-30 01:49 163 0
공지 말할수 있을때...명령_2 최고관리자 20-06-30 01:13 139 0
공지 말할수 있을때...명령_1 최고관리자 20-06-30 01:04 132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6484 0
공지 매화 이야기_1편_만국 통치 (1) 최고관리자 20-06-21 00:25 379 0
공지 매화 이야기_3편_매화위수 '천자'의 탄생 (1) 최고관리자 20-06-23 00:39 362 0
공지 매화 이야기_2편_미래의 계획 (1) 최고관리자 20-06-23 00:14 335 0
공지 (매일 추가) 한국역사 의문점 최고관리자 20-06-22 21:10 243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682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922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587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470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465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107 0
1361 (안시성 참고) 연개소문이 장안에 입성하여 이세민의 항복을 받… (1) 최고관리자 18-08-24 19:40 3826 0
1360 송막기문_금나라 시조는 신라인 (1) 최고관리자 18-08-24 08:59 2603 0
1359 (운곡 제환명) 진서 공부_1편 최고관리자 18-08-23 15:46 1527 0
1358 국가와 민족을 우롱(愚弄)하는 횡포(橫暴)_법관과 박시인 박사와… (1) 최고관리자 18-08-23 09:48 2584 0
1357 (남주성 감사관) 서희 6주와 고려 거란 전쟁지역 재고찰 (1) 최고관리자 18-08-23 09:27 3110 0
1356 남주성 역_흠정만주원류고_만주가 신라땅 (3) 최고관리자 18-08-23 09:05 3587 0
1355 역사초보를 위한 우리역사 강의_1편_우리는 어디서 왔나요! 최고관리자 18-08-22 15:33 2200 0
1354 [특별기고] 대한민국은 『개천혁명』으로 다시 태어나야한다 최고관리자 18-08-22 15:05 1663 0
1353 遂見東方君長 (1) 최고관리자 18-08-21 14:52 2454 0
1352 3~4년이내 실현될 미래지도 (1) 최고관리자 18-08-21 10:05 3816 0
1351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4155 0
1350 오늘 칠석날,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세요! (1) 최고관리자 18-08-17 09:24 3199 0
1349 예네들은 왜 이럴까? (1) 최고관리자 18-08-16 16:48 2826 0
1348 역사 광복을 외치다! (1) 최고관리자 18-08-16 13:59 2011 0
1347 대륙의 동이강역_6_동성대왕의 대륙백제 최고관리자 18-08-09 15:08 2594 0
1346 일대일로 차단_미래는? (1) 최고관리자 18-08-09 11:27 3392 0
1345 上帝(상제)는 북극성 최고관리자 18-08-08 13:33 1697 0
1344 대륙의 동이강역_5_고구려가 하북성에... 최고관리자 18-08-08 10:37 2453 0
1343 대륙의 동이강역_4_고구려 2대 유리왕묘가 북경유역에 있다. 최고관리자 18-08-07 10:55 2024 0
1342 동이의 대륙강역_3_번(위만)조선은 패하지 않았다. 최고관리자 18-08-07 10:52 2009 0
1341 동이의 대륙강역_2_기자는 단군조선에 살았다. 최고관리자 18-08-07 10:47 1952 0
1340 허성관 전 장관,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외에 답 없다' 최고관리자 18-08-06 16:04 2550 0
1339 (답변) 중앙아시아도 단군조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8-08-02 17:03 4680 0
1338 B.C 1528 단군께서 은나라를 치다. (1) 최고관리자 18-08-02 16:38 4373 0
1337 요임금은 118년 살고, 98년 제위에 있었다. 최고관리자 18-08-01 13:34 2403 0
1336 (레지 신부) B.C 1766년 단군께서 하나라를 치다. (2) 최고관리자 18-07-30 09:30 4855 0
1335 [문답/논평] 2018년 고조선 상이 있다면...수상자는... 최고관리자 18-07-27 09:11 3037 0
1334 상나라~진시황 시기 1500여년 동안 산동/강남 점유 (3) 최고관리자 18-07-26 15:57 3976 0
1333 최초 고조선 기록_B.C 2357~B.C 1818 (3) 최고관리자 18-07-26 15:16 3977 0
1332 레지신부가 '고조선' 기록시 참고한 중국 원사서를 찾… (1) 최고관리자 18-07-26 09:36 5064 0
1331 고조선의 원저자 '장 밥티스트 레지(Jean-Baptiste Regis)&… 최고관리자 18-07-26 09:24 2469 0
1330 레지 신부의 충격적인 단군조선 세력권_산동성 넘어 양자강 까지… (1) 최고관리자 18-07-25 14:04 3892 0
1329 (충격) 프랑스 레지 신부가 기록한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58 3055 0
1328 (급! 충격 발간)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49 2812 0
1327 (답변) '달(月)'이... (1) 최고관리자 18-07-25 13:03 3487 0
1326 부도지_36_구궁이야기_2_구궁의 특징 (1) 최고관리자 18-07-25 10:38 4149 0
1325 (강단사학 붕괴조짐) 쓰다소키치, 어떻게 고려국경선 날조했나 (1) 최고관리자 18-07-25 09:08 4031 0
1324 우리 상고역사가 밝혀지길 두려워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18-07-25 08:54 3855 0
1323 부도지_35_구궁(九宮) 이야기_1편 최고관리자 18-07-24 14:07 3626 0
1322 (긴급_오늘_당연지사 콘서트) 쓰다의 고려국경연구 비판 최고관리자 18-07-23 11:17 1422 0
1321 부도지_34_시원의 파괴 이후 (1) 최고관리자 18-07-18 15:20 3875 0
1320 부도지_33_육체적인 사물 치(齒) 최고관리자 18-07-18 15:16 2561 0
1319 허구의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읽지마라! 최고관리자 18-07-17 09:21 3200 0
1318 美 오바마 前 대통령도 아시아 종주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고 … (1) 최고관리자 18-07-17 09:14 4067 0
1317 부도지_32_자재율(自在律)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16 15:37 2110 0
1316 부도지_31_오미(五味)의 독(毒) 최고관리자 18-07-16 15:09 3098 0
1315 동성대왕 추정 무덤 일대 지도 최고관리자 18-07-13 09:23 3394 0
1314 백제 동성대왕 무덤_산동성 래주만 인근_발굴 추정 사진 최고관리자 18-07-13 09:19 3497 0
1313 부도지_30_등소(登巢) 최고관리자 18-07-12 13:03 2898 0
1312 고성 이씨 가계도 최고관리자 18-07-11 16:22 2445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