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3-12 14:20
까마귀 삼족오는 '길조', '천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97   추천 : 1  

[잘못된 까마귀에 대한 인식은 이제 바꾸어 주시길 바랍니다]

* 삼족오 ‘까마귀’는 왕권의 상징, 길조

삼족오 까마귀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자! 까마귀는 길조입니다.
흉조가 아닙니다.
일제가 35년 동안 민족정기 말살을 위해 조작한 까마귀의 ‘흉조’ 인식이 바뀌게 되길 희망합니다.

(1) 까마귀는 왕권의 상징

고구려 벽화에 등장하는 ‘삼족오(다리가 세 개)’는 ‘왕권의 상징’이며
‘다리가 두개달린 것’은 ‘제후’의 상징으로 보여집니다.
일본 고분무덤에도 동일하게 나옵니다.

(2) '흉조'가 아닌 '길조'

까마귀는 흉조가 아닙니다.
까마귀가 몸보신에 좋다면서 잡아먹게 한 것은 일제가 35년간 저지런 죄악입니다.
우리역사와 가장 연관성이 많은 천조(天鳥)를 잡아 먹으면서
'조상의 역사를 까먹어 기억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비속어 '까마귀 고기먹었느냐?'
‘까마귀를 보면 침을 뱉는 행위’ 등은
일제가 우리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못된 행위들입니다.
바로 너희민족의 상고사를 잊어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일본에 있는 신사에 가보십시오.
그들은 까마귀를 신조라 합니다.
그 많은 신사의 까마귀들을 아무도 해치지 않습니다.
그들이 까마귀 고기를 먹느냐고요?
어찌 신조를 먹는다는 말입니까 ?
심지어 까마귀(삼족오)를 모시는 신사도 있답니다.

제주도 까마귀 고기가 제일 몸보신에 좋다며 남획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주도는 가장 오래된 설화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땅입니다.
이제 감이 잡히시는 지요.
천손민족이 천조를 잡아 몸보신에 좋다면서 남획하여 먹는다면 그것은 절대 옳은 일이 아닐 것입니다.

(3) 효성이 지극한 새, 반포조(反哺鳥), 날짐승 중에 가장 똑똑한 새

새중에 부모새가 나이들어 날수가 없어 스스로 먹을 것을 해소하지 못 할 때,
까마귀는 부모새가 죽을때 까지 공양하는 효성이 지극한 유일한 새라고 합니다.
그래서 반포조(反哺鳥)라고 하고 지극한 효심을 반포지효(反哺之孝)라고 하는 것입니다.
 * 반포조(反哺鳥) : 먹이를 되돌려 주는 새 (부모새 공양하는 새)

그런데 흉조라니요?
까치와 위치를 바꾸어 놓은 원흉들이 바로 일제 그들입니다.
늦은 가을날 감나무 위의 제일 꼭대기 감을 내버려 두는 이유를 아시는지요.
"까치밥이 아니라 까마귀가 부모새를 공양하도록 우리조상들이 남겨둔 깊은 뜻이 있는 ‘까마귀 밥’임을 아는 이 얼마나 있는지요?"
조류중에 아이큐가 가장 높은 새가 바로 까마귀랍니다.
도구를 가장 잘 사용하는 새이며,
사람을 가장 잘따르며
사람말과 모든 동물들 소리를 완벽하게 흉내내는 새(앵무새과)이지요.

(4) 까마귀는 고대로 부터 "천조"로 인식

옛날 만화들 중에 시골 초가집 위로 연기 한자락이 올라가고
그위로 까마귀가 배회하면 사람이 죽는다고 하여 ‘재수없는 새’라 표현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잘못된 것이지요.

죽는 것이 아니라 천손민족이니 그곳으로 돌아가는 것을 인도하기 위해 기다리는 신조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북두칠성에서 온 천손민족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관속에 칠성판을 깔지 않으면 상여가 움직이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돌아갈 고향을 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죽었다는 표현보다 ‘돌아가셨다’는 표현을 사용한답니다.
서양인들이 가슴에 한을 품고 죽으면 꼭 까마귀로 환생하여 복수하는 장면들을 영화에서 많이 보았지요.
당하는 민족 입장에서 보면 삼족오(까마귀)는 두려움의 상징인 것입니다.

(5) 문화속에도 "길조"로 인식

심마니들이 산삼을 발견시 귀하게 여기는 길조, 그 씨앗을 퍼트리는 새도 삼족오(까마귀)라 하지요.
7월 7석날 우주 은하수에 다리를 놓는 새도 까마귀입니다.
견우·직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다리를 놓는 새 ‘까마귀’ 신조라는 말이지요.

까마귀는 흉조가 아닙니다.
잘못된 역사인식을 바로 잡아야지요.
까마귀를 몸보신에 좋다고 잡아먹는 것은 천조·신조를 잡아먹는 것과 같은 것이며
우리 조상의 역사를 까먹는(잃어버리는) 행위임을 바로 알아야 겠습니다.

(완)


 
   
 

Total 1,94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유 이야기 최고관리자 21-01-18 23:12 70 0
공지 [종설횡설] 세계정세의 변화 최고관리자 21-01-10 23:16 200 0
공지 [천기공유] 빛의 비밀_1편 최고관리자 21-01-09 09:46 194 0
공지 2021년 1월, 2월 발생 주요천문 현상 최고관리자 21-01-03 17:23 152 0
공지 북경하늘에 3개의 태양이...환일현상! 최고관리자 21-01-02 23:03 181 0
공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1-01-01 09:44 155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283 0
공지 붉은달은 병란의 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52 182 0
공지 (3개의 사례) '운석 낙하'는 임금이 바뀌고 전란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17 158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190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336 0
공지 (마음과 물) 내 몸속의 물을 정화시켜라! 최고관리자 20-12-24 09:52 179 0
공지 (종설횡설) 지상자미천궁총사령부 최고관리자 20-12-13 11:27 183 0
공지 (12월 21일 천문현상의 재해석) 목성+토성 합 최고관리자 20-12-23 14:21 186 0
공지 인류(人類)를 탄생(誕生)시킨 목적(目的) (1) 최고관리자 20-12-15 23:03 338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190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187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239 0
공지 (중요자료)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0-11-02 10:13 207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040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14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778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771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369 0
196 (천년의 약속_2) 청한자 김시습이 징심록에 빠지다. 최고관리자 15-05-18 13:06 4245 0
195 (천년의 약속) 신라 박제상과 조선 김시습 최고관리자 15-05-17 11:16 4787 0
194 천성 상실의 결과_그리고 복본(復本) 최고관리자 15-05-16 10:15 4094 0
193 천손의 노래 "다물흥방가(多勿興邦歌)" 최고관리자 15-05-13 13:49 4723 0
192 (국회청문회 속기록 보기) 최봉홍 의원과 서울대 임기환의 점제… 최고관리자 15-05-12 13:43 4703 0
191 (사기치지마라_증거자료) 점제현 신사비는 가짜! 최고관리자 15-05-12 12:56 5100 0
190 (청문회 증거자료_1) 봉니는 가짜, 사기치지 마라! 최고관리자 15-05-11 08:48 4889 0
189 (분노하라) 2015_청문회_속기록_2편_이덕일 박사가 분노의 증언… 최고관리자 15-05-08 15:30 4462 0
188 (읽어보시고 분노하라) 2015 동북아 역사왜곡 특별위원회_회의록… 최고관리자 15-05-08 14:43 5120 0
187 (효는 만행의 근본)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먼저 화를 벗어날 … 최고관리자 15-05-08 08:45 4119 0
186 음력 3월에 부르는 노래 "於阿歌(어아가)" 최고관리자 15-05-06 10:05 4437 0
185 삼신영고절 아침_마고님의 역사를 복원합시다! 최고관리자 15-05-04 08:33 4386 0
184 복본(復本)이 되면 ? 최고관리자 15-04-30 09:12 3875 0
183 (경고) 이땅을 일본 것 천국으로 만들지 마라... 최고관리자 15-04-29 09:49 4672 0
182 고조선은 중국 정사에 나온다. 단군은 신화가 아니다. 최고관리자 15-04-28 08:26 4540 0
181 (어천절) 음력 3월 15일(양력 5월 3일)은 단군왕검께서 조천하신… 최고관리자 15-04-27 13:55 6631 0
180 (음력 3월 16일/양력5월 4일 월요일) 마고님이 하늘에서 내려오… 최고관리자 15-04-26 17:01 5387 0
179 (청산해야할 식민사학) 국사편찬위원회는 일제 조선사편수회가 … 최고관리자 15-04-23 11:08 5273 0
178 좁은 땅에 갇혀있다고 답답해 하지마시라! 최고관리자 15-04-22 13:30 4511 0
177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1편 최고관리자 15-04-22 09:37 6504 0
176 (삼월삼짇날) 내일은 마고(삼신)님 생신날 최고관리자 15-04-20 10:21 5559 0
175 최근 새로발견되는 문명의 기원은 모조리 일만년전으로 올라가~ 최고관리자 15-04-17 16:28 5529 0
174 (이제 방법이 없다) 학생들이 봉기하라...우리역사복원을 위해..… 최고관리자 15-04-17 09:06 4539 0
173 (경희대 조인성_동북아 역사죄단의 만행) 재야사서 위서론의 성… (3) 최고관리자 15-04-15 16:06 5626 0
172 도대체 뭐가 신화라는 말인가? 대답을 좀 해보라! 최고관리자 15-04-15 15:11 4821 0
171 (솔본) 환웅의 '마늘'에 담긴 놀라운 비밀하나... 최고관리자 15-04-14 09:58 6177 1
170 AD49년 고구려 모본왕이 중국 본토를 깊숙히 공격하다. 최고관리자 15-04-14 09:40 7041 1
169 (경악_3) 도대체 이를 어찌할꼬! 최고관리자 15-04-12 21:41 9150 1
168 (망국의 동북아역사재단) 한사군 위치·고조선 영역 논란… 식민… 최고관리자 15-04-10 11:04 7862 0
167 (충격적인 식민사학의 망상) 식민사학 비판하면 따돌림 당하는 … 최고관리자 15-04-10 09:10 5267 0
166 대마도는 조선땅이라 왜 주장 못하는가? 최고관리자 15-04-07 09:09 5349 0
165 이집트보다 빠른 ‘2만 년 전 피라미드’ 발견 최고관리자 15-04-06 14:34 7114 0
164 성황당(城隍堂)길에... "봄날은 간다" 그리고 천지화_진달래 최고관리자 15-04-06 08:40 5043 0
163 (김정민) 단군의 원래 발음은 무엇이었을까? 탱그리, 딘그르, 탁… 최고관리자 15-04-02 09:41 8984 0
162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실증사학은 한국사의 올가미 최고관리자 15-04-01 09:11 5166 0
161 4월 달력_삼짇날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31 16:22 4674 1
160 (일제가 날조한 역사를 대학에서 교육하는 한심한 나라_1편) 한 … 최고관리자 15-03-31 09:08 6737 0
159 삼신단지(三神壇地), 부루단지(扶婁壇地) 최고관리자 15-03-26 08:29 6841 1
158 통일 대박론 _ 북한 원유매장량 세계 3~4위 ? 최고관리자 15-03-19 14:47 5184 0
157 (감사원 감사예정) 중도 고인돌 문명을 지켜라! 최고관리자 15-03-17 16:51 6012 2
156 신_실크로드 최고관리자 15-03-17 10:20 4606 0
155 게오르규의 '한국찬가' 최고관리자 15-03-13 11:17 6072 1
154 까마귀 삼족오는 '길조', '천조' 최고관리자 15-03-12 14:20 8598 1
153 (솔본) 가림토 문자가 좀처럼 발굴되지 않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3-11 10:39 6330 0
152 김정민 박사 논문 결론 및 선계(仙界)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10 08:44 4836 0
151 한국인의 종교 최고관리자 15-03-06 09:37 4219 0
15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7편_설빔(색동저고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6 08:42 4578 0
149 정월 대보름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5 10:23 4616 1
148 전쟁의 포화는 어디로 가는가? 최고관리자 15-03-03 11:36 4186 0
147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6편_복조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3 09:19 5147 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