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3-12 14:20
까마귀 삼족오는 '길조', '천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10   추천 : 1  

[잘못된 까마귀에 대한 인식은 이제 바꾸어 주시길 바랍니다]

* 삼족오 ‘까마귀’는 왕권의 상징, 길조

삼족오 까마귀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자! 까마귀는 길조입니다.
흉조가 아닙니다.
일제가 35년 동안 민족정기 말살을 위해 조작한 까마귀의 ‘흉조’ 인식이 바뀌게 되길 희망합니다.

(1) 까마귀는 왕권의 상징

고구려 벽화에 등장하는 ‘삼족오(다리가 세 개)’는 ‘왕권의 상징’이며
‘다리가 두개달린 것’은 ‘제후’의 상징으로 보여집니다.
일본 고분무덤에도 동일하게 나옵니다.

(2) '흉조'가 아닌 '길조'

까마귀는 흉조가 아닙니다.
까마귀가 몸보신에 좋다면서 잡아먹게 한 것은 일제가 35년간 저지런 죄악입니다.
우리역사와 가장 연관성이 많은 천조(天鳥)를 잡아 먹으면서
'조상의 역사를 까먹어 기억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비속어 '까마귀 고기먹었느냐?'
‘까마귀를 보면 침을 뱉는 행위’ 등은
일제가 우리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못된 행위들입니다.
바로 너희민족의 상고사를 잊어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일본에 있는 신사에 가보십시오.
그들은 까마귀를 신조라 합니다.
그 많은 신사의 까마귀들을 아무도 해치지 않습니다.
그들이 까마귀 고기를 먹느냐고요?
어찌 신조를 먹는다는 말입니까 ?
심지어 까마귀(삼족오)를 모시는 신사도 있답니다.

제주도 까마귀 고기가 제일 몸보신에 좋다며 남획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주도는 가장 오래된 설화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땅입니다.
이제 감이 잡히시는 지요.
천손민족이 천조를 잡아 몸보신에 좋다면서 남획하여 먹는다면 그것은 절대 옳은 일이 아닐 것입니다.

(3) 효성이 지극한 새, 반포조(反哺鳥), 날짐승 중에 가장 똑똑한 새

새중에 부모새가 나이들어 날수가 없어 스스로 먹을 것을 해소하지 못 할 때,
까마귀는 부모새가 죽을때 까지 공양하는 효성이 지극한 유일한 새라고 합니다.
그래서 반포조(反哺鳥)라고 하고 지극한 효심을 반포지효(反哺之孝)라고 하는 것입니다.
 * 반포조(反哺鳥) : 먹이를 되돌려 주는 새 (부모새 공양하는 새)

그런데 흉조라니요?
까치와 위치를 바꾸어 놓은 원흉들이 바로 일제 그들입니다.
늦은 가을날 감나무 위의 제일 꼭대기 감을 내버려 두는 이유를 아시는지요.
"까치밥이 아니라 까마귀가 부모새를 공양하도록 우리조상들이 남겨둔 깊은 뜻이 있는 ‘까마귀 밥’임을 아는 이 얼마나 있는지요?"
조류중에 아이큐가 가장 높은 새가 바로 까마귀랍니다.
도구를 가장 잘 사용하는 새이며,
사람을 가장 잘따르며
사람말과 모든 동물들 소리를 완벽하게 흉내내는 새(앵무새과)이지요.

(4) 까마귀는 고대로 부터 "천조"로 인식

옛날 만화들 중에 시골 초가집 위로 연기 한자락이 올라가고
그위로 까마귀가 배회하면 사람이 죽는다고 하여 ‘재수없는 새’라 표현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잘못된 것이지요.

죽는 것이 아니라 천손민족이니 그곳으로 돌아가는 것을 인도하기 위해 기다리는 신조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북두칠성에서 온 천손민족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관속에 칠성판을 깔지 않으면 상여가 움직이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돌아갈 고향을 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죽었다는 표현보다 ‘돌아가셨다’는 표현을 사용한답니다.
서양인들이 가슴에 한을 품고 죽으면 꼭 까마귀로 환생하여 복수하는 장면들을 영화에서 많이 보았지요.
당하는 민족 입장에서 보면 삼족오(까마귀)는 두려움의 상징인 것입니다.

(5) 문화속에도 "길조"로 인식

심마니들이 산삼을 발견시 귀하게 여기는 길조, 그 씨앗을 퍼트리는 새도 삼족오(까마귀)라 하지요.
7월 7석날 우주 은하수에 다리를 놓는 새도 까마귀입니다.
견우·직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다리를 놓는 새 ‘까마귀’ 신조라는 말이지요.

까마귀는 흉조가 아닙니다.
잘못된 역사인식을 바로 잡아야지요.
까마귀를 몸보신에 좋다고 잡아먹는 것은 천조·신조를 잡아먹는 것과 같은 것이며
우리 조상의 역사를 까먹는(잃어버리는) 행위임을 바로 알아야 겠습니다.

(완)


 
   
 

Total 1,8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자미원 북극5성 자리에 별동별이... 최고관리자 20-05-25 15:00 43 0
공지 (부도지 강좌) 요의 잘못된 오행과 우임금 처단 최고관리자 20-05-17 22:17 270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412 0
공지 포고문_天下爲公(천하위공) 世界大同(세계대동)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1620 0
공지 사기 오제본기 해설 최고관리자 20-05-08 13:08 233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716 0
공지 (세계 종교통합_2) 사실인가 보다. 최고관리자 20-05-07 10:00 243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416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273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307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1919 0
1810 자미원 북극5성 자리에 별동별이... 최고관리자 20-05-25 15:00 43 0
1809 올것이 오고야 말았군요 최고관리자 20-05-24 10:25 84 0
1808 벽력(霹靂) 최고관리자 20-05-23 22:59 64 0
1807 반대파와 결전 임박? 최고관리자 20-05-23 22:49 74 0
1806 마지막 신호인가? 최고관리자 20-05-23 22:38 70 0
1805 (부도지 강좌) 요의 잘못된 오행과 우임금 처단 최고관리자 20-05-17 22:17 270 0
1804 최후통첩 그이후 운명은? (1) 최고관리자 20-05-17 00:02 436 0
1803 4개로 분열 최고관리자 20-05-16 19:13 141 0
1802 목표가... 최고관리자 20-05-15 23:53 143 1
1801 조작설 (1) 최고관리자 20-05-14 01:03 321 0
1800 바티칸? 최고관리자 20-05-14 00:51 193 0
1799 '붉은 달'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5-13 10:38 182 0
1798 태극과 세계 비자금의 비밀 최고관리자 20-05-13 10:20 207 0
1797 공산 전체주의, 지구에서 퇴출 임박 (1) 최고관리자 20-05-12 09:19 336 0
1796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412 0
1795 만년전 역사로 다시 돌아가고 있음을... 최고관리자 20-05-09 01:40 264 0
1794 사기 오제본기 해설 최고관리자 20-05-08 13:08 233 0
1793 미국 할양 최고관리자 20-05-08 10:23 216 0
1792 북폭이 아니라... 최고관리자 20-05-08 10:06 194 0
1791 1900년 8월 14일 최고관리자 20-05-08 01:11 183 0
1790 유투브 커뮤니티 달기 최고관리자 20-05-07 18:46 91 0
1789 무여율법의 4조가 적용될 시기가 임박했음을... 최고관리자 20-05-07 16:06 228 0
1788 (팩트체크) 북방변화 최고관리자 20-05-07 14:31 190 0
1787 (세계 종교통합_2) 사실인가 보다. 최고관리자 20-05-07 10:00 243 0
1786 어떤 절의 사연_홍콩 만불사 최고관리자 20-05-06 23:32 187 0
1785 5월 8일 천문 최고관리자 20-05-06 16:06 184 0
1784 다시 말씀 드리지만... 최고관리자 20-05-03 22:16 192 0
1783 세계 종교통합 최고관리자 20-05-02 15:24 205 0
1782 북극성_북두칠성 찾기 최고관리자 20-05-02 13:44 176 0
1781 (팩트체크 3) 두렵다... 최고관리자 20-05-01 17:30 237 0
1780 (별점) 5월 22일 : 수성이 금성에 초근접 최고관리자 20-05-01 13:52 201 0
1779 5월 밤하늘 별자리 보기 최고관리자 20-05-01 13:33 176 0
1778 (전쟁준비?) 섬서성 진령(秦嶺)산맥 최고관리자 20-05-01 12:55 164 0
1777 TR3B-ASTRA_미국이 개발한 무중력기 최고관리자 20-05-01 09:43 177 0
1776 (팩트체크 2) 기사중 실각설 사실일까? 최고관리자 20-04-30 18:06 57 0
1775 천산산맥의 신비로운 천산설련 최고관리자 20-04-30 16:03 172 0
1774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리 테페(gobekl… 최고관리자 20-04-30 14:07 188 0
1773 (팩트체크 1) 기사중 북폭 사실일까? 최고관리자 20-04-23 17:39 130 0
1772 (세종의 천문류초) 천지, 일월, 성신_그 비밀을 만나보세요. 최고관리자 20-04-23 15:59 250 0
1771 원문 그대로...천하대란_세습왕조의 비운 최고관리자 20-04-22 23:41 378 0
1770 (꼭 보세요) 국내외 마고님 유적! 최고관리자 20-04-22 17:50 279 0
1769 삼협댐 공포 최고관리자 20-04-22 15:15 251 0
1768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남방주작 7수 최고관리자 20-04-21 20:25 216 0
1767 지금 무슨일이? 최고관리자 20-04-21 18:29 265 0
1766 북두칠성에서 극한의 에너지가 지구로 쏟아진다 최고관리자 20-04-21 17:06 255 0
1765 그들이 왜?_복어계획 최고관리자 20-04-19 18:50 274 0
1764 (국회강연) 대백제_동성대왕의 대륙사 최고관리자 20-04-19 14:40 288 0
1763 부도지 16장_17장_요임금이 배신하다. 최고관리자 20-04-19 13:20 245 0
1762 (매화원_천하위공) 신강을 복구하라! (1) 최고관리자 20-04-19 10:05 511 0
1761 (매화원_ '$' 의 비밀_복본) 결국 다시 주인에게 돌아… 최고관리자 20-04-19 00:43 269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