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2-25 17:34
무인(巫人)들의 굿 / 무경(巫經)의 내용은 우리역사 이야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143   추천 : 0  

[巫人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무당서 “천지왕 본풀이”에 전하는 우리역사이야기]

문무병 민속학자가
무당 ‘굿’을 연구하다가
‘천지왕본풀이’에 나오는 무경내용들이
바로 환단고기 내용과 일치한다는 내용을 알고 기고한 글이다.

그렇다
운영자가 직접 굿 현장에서 목격한 무경소리는
바로 우리역사 이야기 였다.

처음 듣는 운영자의 두 귀에는
또렷히 무당의 입을 통해 환단고기의 역사가
처량하게 어우러져 나오는 현장을 목격하였다.

그렇게 역사는 구술로도 이어져 왔고,
역사서로도 전수되어 이어져 왔다.

양자 모두를 보존하고 전수한 민족은 우리밖에 없다.
그러니 천손의 종손이지...
깨어나세요. 모두!

* '천지왕 본풀이'와 '환단고기(桓檀古記)'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46772

(기사 본문중에서...)

굿을 공부하다 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인간 9,000년을 기록한 역사이며,
신들의 9,000날을 전승한 본풀이,
그 신의 말을 적은 ‘없어진 무당서’를 발견했다.

놀랍게도 『환단고기』의 기록은
우리 민족의 창세신화 <천지왕 본풀이>에
우리 민족 9000년의 역사를 주어 섬기듯 말하는 ‘심방의 말명’ 속에 남아 전한다.

심방의 구술로 전하는 신화의 이야기보다
더 또렷한 글로 된 역사서 『환단고기』의 발견은 나에게는 정말 행복한 충격이었다.

* 문무병 제주신화연구소장·민속학자


[운영자 넋두리]

신라 충신 박제상이 저술한
부도지 14장을 보면
아래와 같은 대목이 나온다.

* 부도지 14장

이에 황궁씨의 후예 6만을 (부도에) 이주시켜 지키게 하고,
곧 나무를 베어 뗏목 8만을 만들어서,
신부(信符)를 새겨 천지(天池)의 물에 흘려 보내,
사해의 제족을 초청하였다.

중략

인하여 바닷가에 성황(城隍)을 지어
천부에 제사를 올리고,

제족으로 하여금 머물러 집을 지어 살게 하니,
그 뒤에 천년 사이에 성황이 전역에 널리 퍼졌다.

(중략)

황궁씨의 후예 6만이 이동해온 루트는 부도 이동도 루트와 같다.
신강위구르 천산산맥에서 하얼빈 백산 유역 부도터로 이동해온 것이다.

그 황궁씨의 후예 6만이 신성한 터에 자리를 잡고
4300여년 살아온 신성한 부도의 땅이 바로 만주와 조선땅이다.

그래서 그곳에 칠성제단 유적과 북두칠성을 본뜬 봉림고성 유적이 있지요.

오늘날
세습 巫人이 황궁씨의 직계이고
이름모를 신병을 앓아 그 직위를 계승한 巫人 역시 황궁씨의 피를 이어받은 방계라...

왜 모르는가?

천산산맥 서왕모의 생신이 삼월 삼짓날이고
우리나라 무교의 생일날이 삼월 삼짓날인 이유를....
도대체 왜 모르는가?

삼신이나
마고나 같은 의미이고

음력 3월 16일이
북을 두드려 마고님을 맞이한 날임을 왜 모르시는가?
그 신성한 성황당을 만년이 넘게 지켜온 성인들임을 왜 모르시는가?

깨어나시라...

감사합니다.


 
   
 

Total 1,94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유 이야기 최고관리자 21-01-18 23:12 71 0
공지 [종설횡설] 세계정세의 변화 최고관리자 21-01-10 23:16 201 0
공지 [천기공유] 빛의 비밀_1편 최고관리자 21-01-09 09:46 194 0
공지 2021년 1월, 2월 발생 주요천문 현상 최고관리자 21-01-03 17:23 152 0
공지 북경하늘에 3개의 태양이...환일현상! 최고관리자 21-01-02 23:03 181 0
공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1-01-01 09:44 155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283 0
공지 붉은달은 병란의 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52 182 0
공지 (3개의 사례) '운석 낙하'는 임금이 바뀌고 전란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17 158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190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336 0
공지 (마음과 물) 내 몸속의 물을 정화시켜라! 최고관리자 20-12-24 09:52 179 0
공지 (종설횡설) 지상자미천궁총사령부 최고관리자 20-12-13 11:27 183 0
공지 (12월 21일 천문현상의 재해석) 목성+토성 합 최고관리자 20-12-23 14:21 186 0
공지 인류(人類)를 탄생(誕生)시킨 목적(目的) (1) 최고관리자 20-12-15 23:03 338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191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187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240 0
공지 (중요자료)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0-11-02 10:13 208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040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14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778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771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369 0
196 (천년의 약속_2) 청한자 김시습이 징심록에 빠지다. 최고관리자 15-05-18 13:06 4246 0
195 (천년의 약속) 신라 박제상과 조선 김시습 최고관리자 15-05-17 11:16 4787 0
194 천성 상실의 결과_그리고 복본(復本) 최고관리자 15-05-16 10:15 4094 0
193 천손의 노래 "다물흥방가(多勿興邦歌)" 최고관리자 15-05-13 13:49 4723 0
192 (국회청문회 속기록 보기) 최봉홍 의원과 서울대 임기환의 점제… 최고관리자 15-05-12 13:43 4703 0
191 (사기치지마라_증거자료) 점제현 신사비는 가짜! 최고관리자 15-05-12 12:56 5100 0
190 (청문회 증거자료_1) 봉니는 가짜, 사기치지 마라! 최고관리자 15-05-11 08:48 4890 0
189 (분노하라) 2015_청문회_속기록_2편_이덕일 박사가 분노의 증언… 최고관리자 15-05-08 15:30 4462 0
188 (읽어보시고 분노하라) 2015 동북아 역사왜곡 특별위원회_회의록… 최고관리자 15-05-08 14:43 5120 0
187 (효는 만행의 근본)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먼저 화를 벗어날 … 최고관리자 15-05-08 08:45 4119 0
186 음력 3월에 부르는 노래 "於阿歌(어아가)" 최고관리자 15-05-06 10:05 4438 0
185 삼신영고절 아침_마고님의 역사를 복원합시다! 최고관리자 15-05-04 08:33 4386 0
184 복본(復本)이 되면 ? 최고관리자 15-04-30 09:12 3875 0
183 (경고) 이땅을 일본 것 천국으로 만들지 마라... 최고관리자 15-04-29 09:49 4672 0
182 고조선은 중국 정사에 나온다. 단군은 신화가 아니다. 최고관리자 15-04-28 08:26 4540 0
181 (어천절) 음력 3월 15일(양력 5월 3일)은 단군왕검께서 조천하신… 최고관리자 15-04-27 13:55 6631 0
180 (음력 3월 16일/양력5월 4일 월요일) 마고님이 하늘에서 내려오… 최고관리자 15-04-26 17:01 5387 0
179 (청산해야할 식민사학) 국사편찬위원회는 일제 조선사편수회가 … 최고관리자 15-04-23 11:08 5273 0
178 좁은 땅에 갇혀있다고 답답해 하지마시라! 최고관리자 15-04-22 13:30 4511 0
177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1편 최고관리자 15-04-22 09:37 6505 0
176 (삼월삼짇날) 내일은 마고(삼신)님 생신날 최고관리자 15-04-20 10:21 5559 0
175 최근 새로발견되는 문명의 기원은 모조리 일만년전으로 올라가~ 최고관리자 15-04-17 16:28 5529 0
174 (이제 방법이 없다) 학생들이 봉기하라...우리역사복원을 위해..… 최고관리자 15-04-17 09:06 4539 0
173 (경희대 조인성_동북아 역사죄단의 만행) 재야사서 위서론의 성… (3) 최고관리자 15-04-15 16:06 5626 0
172 도대체 뭐가 신화라는 말인가? 대답을 좀 해보라! 최고관리자 15-04-15 15:11 4821 0
171 (솔본) 환웅의 '마늘'에 담긴 놀라운 비밀하나... 최고관리자 15-04-14 09:58 6177 1
170 AD49년 고구려 모본왕이 중국 본토를 깊숙히 공격하다. 최고관리자 15-04-14 09:40 7041 1
169 (경악_3) 도대체 이를 어찌할꼬! 최고관리자 15-04-12 21:41 9150 1
168 (망국의 동북아역사재단) 한사군 위치·고조선 영역 논란… 식민… 최고관리자 15-04-10 11:04 7863 0
167 (충격적인 식민사학의 망상) 식민사학 비판하면 따돌림 당하는 … 최고관리자 15-04-10 09:10 5267 0
166 대마도는 조선땅이라 왜 주장 못하는가? 최고관리자 15-04-07 09:09 5349 0
165 이집트보다 빠른 ‘2만 년 전 피라미드’ 발견 최고관리자 15-04-06 14:34 7114 0
164 성황당(城隍堂)길에... "봄날은 간다" 그리고 천지화_진달래 최고관리자 15-04-06 08:40 5043 0
163 (김정민) 단군의 원래 발음은 무엇이었을까? 탱그리, 딘그르, 탁… 최고관리자 15-04-02 09:41 8984 0
162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실증사학은 한국사의 올가미 최고관리자 15-04-01 09:11 5166 0
161 4월 달력_삼짇날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31 16:22 4674 1
160 (일제가 날조한 역사를 대학에서 교육하는 한심한 나라_1편) 한 … 최고관리자 15-03-31 09:08 6738 0
159 삼신단지(三神壇地), 부루단지(扶婁壇地) 최고관리자 15-03-26 08:29 6842 1
158 통일 대박론 _ 북한 원유매장량 세계 3~4위 ? 최고관리자 15-03-19 14:47 5184 0
157 (감사원 감사예정) 중도 고인돌 문명을 지켜라! 최고관리자 15-03-17 16:51 6012 2
156 신_실크로드 최고관리자 15-03-17 10:20 4607 0
155 게오르규의 '한국찬가' 최고관리자 15-03-13 11:17 6073 1
154 까마귀 삼족오는 '길조', '천조' 최고관리자 15-03-12 14:20 8598 1
153 (솔본) 가림토 문자가 좀처럼 발굴되지 않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3-11 10:39 6330 0
152 김정민 박사 논문 결론 및 선계(仙界)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10 08:44 4836 0
151 한국인의 종교 최고관리자 15-03-06 09:37 4220 0
15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7편_설빔(색동저고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6 08:42 4579 0
149 정월 대보름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5 10:23 4616 1
148 전쟁의 포화는 어디로 가는가? 최고관리자 15-03-03 11:36 4186 0
147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6편_복조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3 09:19 5148 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