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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7-12-15 12:01
박원길 전 몽골학회 회장_한국사학계의 수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93   추천 : 0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 [610]

* 박원길 전 몽골학회 회장_한국사학계의 수준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

중략

박원길 전 몽골학회 회장이 가장 격한 감정을 실어 발언을 쏟아냈다.

“나는 동양사학자다.
역사가들은 자기 사관을 창출해야 된다.
그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진 역사가들이다.

교수도 두 단계가 있다.
하나는 배우는 단계다.
그리고 자기를 표현하는 단계가 있다.
배우는 단계가 있고 일정한 깨달음이 있는 단계가 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한국의 학자들은 배우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
그래서 역사 사실을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역사 사실이라는 것은 우선 언어학이 필요하다.

두 번째 고고학이 필요하다.
세 번째 자기학문에서 일정한 수준의 독서량이 필요하다.
이것이 합쳐져야 지만 하나의 사실을 볼 수 있다.

자 보세요.
지금 발표에서 나왔지만 유사사학, 사이비학, 무슨학, 학문은 동반자들이다.
어찌 그런 말이 나올 수 있나.

이것이 여러분이 보는 한국사학계다.
지난번에 기회가 있었다.

나는 몽골사학자인데 몽골비사 제1장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는 배달나라의 칸이다.’
이것은 그들의 정사다.
바로 그들이 코리족이라고 스스로 자청하는 말이다.

그 때 그걸 가지고 한국사학계가 좀 발표하라고 했더니, 다 손들어요.
왜 동양사학자가 한국사에 개입하느냐.
그래서 다음부터 한국사학계에 발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사학은 시야를 확대해야 된다.
몽골에는 자료가 엄청 깔려 있다.
시각을 확대할수록 진실을 보게 된다.

헝가리에서 유적이 하나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몽골초원에서 싸우다 보면 멀리가게 된다.
여자무덤이 발견되었는데 거기서 방통이 나왔다.

갑골문 이전의 고문자 같은 것이 써져 있는데 학자들이 이것을 다 풀었다.

거기에 이런 말이 나온다.
거기서 텡게리라는 말이 나온다.
그것이 단군이다.

‘텡케리이취 투룬가랑가랑 하일라이’,
이 말은 ‘하늘의 사신이여, 그에게 평온을 주옵소서’다.
텡케리가 바로 단군이다.

이것은 북방에서 기본 용어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무시한다.
실재하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니 어떻게 역사 실질 개념인데 이를 부정하나.
이런 개념으로 이루어진 것이 그런 문구다.

그래서 우리나라 학자들이 책을 좀더 많이 보고 주변과 비교했으면 좋겠다.”

중략


최고관리자 17-12-15 12:03
 
단군
탱그리
아사달
...
대한민국 강단 식민사학하는 넘들만 모르는 단어!
조만간 밥 숫가락 모두 놓게 되리라...
이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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