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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4 12:39
(이희진 박사) 식민사학 교원대 송호정, 숭실대 김정렬_질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763   추천 : 0  

* 식민사학은 종교집단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8

중략

이희진 역사문화연구원장은 ‘요하문명을 보는 주류학계의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송호정 한국교원대교수와 김정렬 숭실대교수를 비판대상으로 삼았다.

먼저 송호정 교수가 단군을 부정하고 조선(단군)을 역사로 보지 않는데
청동기를 기준으로 국가성립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이라며 이는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청동기가 없어도 얼마든지 국가가 성립할 수 있다고 일갈했다.

남미 잉카제국을 대표사례로 들었다.
잉카제국은 청동기라는 금속기도 없었는데 국가를 넘어 제국 수준으로 까지 발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송 교수의 이런 주장은 평범한 상식에도 못 미치는 우기기라고 질타했다.

이어 김정렬 숭실대 교수가 ‘요하문명’을 낮게 보는데 이것도 자기모순이라고 비판했다.
홍산문화는 계급분화가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어 낮은 수준이라고 하면서도
옥기를 설명할 때는 숙련된 전문가가 만들었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자기 말을 뒤엎는 행위라며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이 원장은 송 교수가 이 원장과 같은 비주류 사학을 유사역사학으로 몰아 매도하는 행위를 집중 비판했다.

먼저 송 교수가 진보세력에 부합하는 말들을 쏟아내는 저의를 분석했다.
반대세력이 ‘민족주의’나 ‘극단의 반공사상’에 물들어 있고 ‘반민중적’ 행태를 보인다고 하는 발언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소위 ‘진보진영’을 자기편에 끌어들여 ‘유사역사학자들’을 공격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치졸한 짓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송 교수가 우실하 교수나 윤내현 전 교수등이 하지도 않은 말까지 꾸며내서 매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송 교수가 소위 전문가론을 내세워 역사학을 전공하지도 않는 인물들이 ‘요하문명’을 근거없이 단군조선과 연결시킨다고 매도하는데,
송 교수야 말로 가장 비전문가라고 질타했다.

특히 당사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고
사실을 왜곡, 조작하고 있다면서 이는 송 교수의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송호정 같은 이들은 비전문가가 나선다고 비난하기 전에
무엇 때문에 그러한 사태가 생기고 힘을 얻고 있는지 반성부터 하라” 고 꾸짖었다.

이어 “한국상고역사 전문가를 자청하는 사람들이 비전문가들이 나설 수밖에 없게 만드는 수준” 이라고 비꼬았다.

송 교수 같은 인사들의 학문수준이 비전문가 수준도 안된다는 말이다.
또 송 교수와 같은 세력이 조작과 왜곡을 일삼는데 이를 ‘작태’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작태를 향후 검증을 해서 바로 잡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원장은 토론시간에 더욱 거세게 강단주류사학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이 자리가 제대로 된 토론회가 되려면 사실 김정렬이나 송호정 선생이 나와야 된다.
그런데 안 나오는 것이 문제다.
이게 어떻게 보면 주류학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자기가 한 말은 책임도 안지고 남 말은 마음대로 비난해 놓고 자기를 비난하면 뒤에서 욕한다.
가능성 열어두자고 해놓고서 자기들은 잘라 말한다.

비주류, 재야사학계는 다양한 층들이 있다.
학문에서는 이것이 오히려 자연스럽다.
그런데 주류는 왜 이렇게 통일이 잘되냐 이것이다.

종교집단이냐고 묻고 싶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자기 연구하기 싫으면 말아라.
그냥 공부안하고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줬더니 거기에 안주한다고 남들 매도하는 짓,
진짜 칼이 들어가야 하는 곳이 어디냐, 이 것만 말하고 싶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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