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7-11-21 09:21
2017년 11월 21일 구리넷 브리핑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048   추천 : 0  

가끔 생각날때 마다 한번씩 올려 보겠습니다.

[2017년 11월 21일 구리넷 브리핑]

1. 역사

1394년 - 조선 도읍 한양 천도
1806년 - 나폴레옹, 대륙봉쇄령 발표
1855년 - 피의 캔자스: 피의 캔자스에 첫 유혈충돌인 와카루사 전쟁 시작
1898년 - 만민공동회와 황국협회의 격돌
1945년 - 과테말라 유엔 가입
1972년 - 10월 유신: 유신헌법 국민투표 가결
1997년 -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요청(IMF 위기), 신한국당이 한나라당 출범

2. 최근 기 발생 천문

* 2017_11_13 / 목성+금성

- 세성(목성) 이 태백성(금성)과 서로 범하면 대신이 쫒겨나고, 황후가 죽게된다.
- 태백성(금성)이 세성(목성)과 서로 범하면 병사들이 패해서 영토를 잃게 된다.
- 목성이 금성과 합하면 많은 사람이 죽어 상복입은 사람이 많게되고,
  합했다가 다투면 나라안에 내란이 일어나고, 야전에서는 군사들이 패배하며, 홍수가 발생한다. 
- '천문류초' 28수 각수 편 : 금성이 각성(처녀자리)을 범하게 되면 적과 전쟁을 하게되고,
  금성이 머무르게 되면 군인이 정치에 참여하여 전횡하게 된다.

3. 향후 발생 예상 천문

* 12. 17~ 12. 27 : 북극오성(작은곰자리) 유성우 (하늘 궁궐 자미원 자리 중심에 유성우는 큰 재앙을 의미한다)

- 천문류초 자미원편에 북극5성에 유성이 범하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고 별점을 기록하고 있다.
  "유성이 범하면 병란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으며, 홍수와 가뭄이 고르지 못하게 발생한다"

* 2018. 1. 7 : 화성 + 목성

- 세성(목성)이 형혹성(화성)과 서로 범하면 큰 전쟁이 있게된다.
- 형혹성(화성)이 세성(목성)과 서로 범하면 임금이 태자를 책봉하고 사면령을 내린다.
- 목성이 화성과 합하면 기근이 들고 가뭄이 든다.

4. 자연현상 및 기타

* 포항지진 : 해당지역에 대한 해석일 수도 있으나 나라 전체로 봐야함

- <경방역전(京房易傳>에 말하길  “신하가 일을 처리함에, 비록 바르게 하더라도 전횡을 하면 반드시 지진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유향(劉向)이 말하길 “신하가 강성해지면 장차 해로운 행동을 하게 되니, 지진은 이에 대한 조짐이다”고 하였다.
  “땅이 갈라지고 찢어지는 것은 신하가 분열되어 서로 따르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땅이 스스로 함몰되면, 그 임금이 망하는 것이다”고 하였다.

1) 해석 1 : 단순하게 본다면 그 지역 출신 전 임금을 따르던 신하들 분열 조짐 
2) 해석 2 : 나라전체로 본다면 임금을 보필하는 신하들 분열 조짐
  - 2016. 9월 경주지진 참고

* 영국인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 : 북한 김정은 정권 몰락 예상 

- 2017년 말, 혹은 2018년 1월, 북한 김정은 정권은 국내 쿠데타로 붕괴한다.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미국은 북한의 철도를 폭격해 파괴한다.
  김정은은 중국으로 망명한다.

5. 주변정세도

1) 미국 : 한국을 통해 중국(북한) 견제 희망
2) 중국 : 한국을 통해 미국, 일본 견제 희망(운영자 혼자 생각). 경제 파탄 일보직전
3) 러시아 : 미국의 도움을 통해 구 소련 영광 복원기대. 한반도 문제는 중립
4) 일본 : 북핵을 틈타 한.미 이간질을 통해(?) 재무장 및 미.일군사동맹 강화
5) 북한 : 사면초가. 김정은 제거 후 휴전전 열릴 가능성 상존 (2018)

6. 종합분석

구한말과 같은 똑 같은 상황이 동북아에서 일어나고 있음
변화된 것은 러시아가 중국으로 바뀌었다는 것 뿐임
대한민국의 선택이 앞으로 100년 아니 1,000년의 국운을 좌우할 분기점에 와 있음

가슴아픈 것은 아직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힘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임
잘 못된 판단은 우리를 파멸의 길로 이끌 것임

답은 이미 다 나와 있고
천문이 이미 다 말해주고 있음

다가올 통일의 기운을 확대하여 만주까지 회복할 큰 그림을 그릴 현자들이 필요한 시기임

우주의 중심 자미원 북극 5성의 기운은 이미
저 만주땅 완달산에서 부터 백두대간을 타고 38선 까지 자리하고 있음

이 기운을 잘 지키고 보존할 그러한 현명한 인재들이 필요한 시점임
나라를 대표하는 임금의 현명한 선택과 판단이 정말 필요한 시기입니다.

복본!


최고관리자 17-11-21 09:32
 
어떤게 현명한 방법인가?
1. 한+미+일 = 00000
2. 한+중+러 = &$#@
3. 한+중      = &$#@*^%
최고관리자 17-11-22 11:24
 
미국의 코리아 패싱이 시작되었나 보군요.
큰일인데...

정부가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우리는 금융위기를 겪게 될텐데...
허허...

우리는 독자대응 능력이 없는데...경제적으로...
캐나다와는 아무것도 못함...

미, 중, 일, 러, 캐나다...등등 아직 힘의 중심을 이해 못하면 안되는데...
정의를 부르 짖을 때가 아니고 실리외교를 펼쳐야 하는데...

복본!
최고관리자 17-11-23 13:20
 
* 수성의 움직임

12월  3일 수성 역행정지 (꺼꾸로 방향을 틀어 움직임)
12월 23일 수성 순행정지 (꺼꾸로 갔다가 다시 순방향으로 방향을 틀어 움직임)
 
   
 

Total 2,0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하늘사명자 "환부와 권사"의 의미 (2) 최고관리자 21-11-27 19:59 7 0
공지 (길조) 수퍼 태양 출현 최고관리자 21-11-26 12:34 40 0
공지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라! 최고관리자 21-11-25 11:11 37 0
공지 꿈이 아닌 현실 최고관리자 21-11-25 10:30 45 0
공지 하늘사명자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최고관리자 21-11-23 01:50 116 0
공지 빛의 전사들의 11월 긴급소식 최고관리자 21-11-21 20:38 192 0
공지 칠성경과 북두주 최고관리자 21-11-01 23:43 355 0
공지 다시역사 속으로..부도지_1장 (1) 최고관리자 21-10-01 09:21 1021 0
공지 천기공유_1탄_인류탄생의 비밀 (1) 최고관리자 21-09-30 16:59 1063 0
공지 9월_천손혈통의 4대 특질 최고관리자 21-09-24 23:03 806 0
공지 21세기 신 실크로드의 출발 (1) 최고관리자 21-09-01 00:57 1334 0
공지 지구별 상속자의 활동으로 닥쳐올 미래 최고관리자 21-08-28 11:44 1007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1-08-01 10:33 1882 0
공지 새로운 부도 이동도 최고관리자 21-03-29 00:13 2127 0
공지 MG이야기_후천시대에 급격히 닥쳐온 지구촌 신금융질서_3편_… 최고관리자 21-03-27 20:52 2444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5932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2656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7309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5523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6385 0
1844 (별점보기) 7.23 니오와이즈 혜성 방문 (1) 최고관리자 20-07-22 13:14 1785 0
1843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1245 0
1842 7월 21일_오성취합_길조인가 흉조인가? 최고관리자 20-07-19 13:00 927 0
1841 미확인 삼한정통 '한'은 조선8도에 없었다. 최고관리자 20-07-17 22:15 988 0
1840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1461 0
1839 1930년 만주 이스라엘 건국 그리고...일본 최고관리자 20-07-15 12:26 1052 0
1838 자미원_5_천황대제,오제내좌 최고관리자 20-07-14 14:34 1051 0
1837 자미원_4_구진,육갑 최고관리자 20-07-13 18:07 518 0
1836 자미원_3_천일,태일 최고관리자 20-07-12 14:48 800 0
1835 (필수) 자미원_2_북극5성과 사보 (1) 최고관리자 20-07-12 13:03 1682 0
1834 우주의 중심 자미원_1_궁궐담장 (1) 최고관리자 20-07-12 11:26 1728 0
1833 고구려 평양성과 동황성 최고관리자 20-07-11 17:28 455 0
1832 우주의 이치_1편_3원 28수 7정 최고관리자 20-07-11 16:35 988 0
1831 듕국 현재상황 최고관리자 20-07-11 13:45 449 0
1830 (반역조짐) 7월 12일 / 화성+달 최고관리자 20-07-09 21:44 855 0
1829 7. 4_7개의 행성 정렬 최고관리자 20-07-03 17:32 1033 0
1828 (긴박한 7월) 7.21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30 592 0
1827 (긴박한 7월) 7.12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9 920 0
1826 (긴박한 7월) 7.6, 7.7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1 1023 0
1825 티벳 라싸의 무지개, 오색구름 최고관리자 20-07-01 19:43 713 0
1824 고려 서경은 만주에서 찾아야 한다. 최고관리자 20-06-26 13:49 1060 0
1823 고려의 만주통치 최고관리자 20-06-26 00:14 1034 0
1822 오늘 단오절...복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0-06-25 17:14 932 0
1821 (매일 추가) 한국역사 의문점 최고관리자 20-06-22 21:10 1195 0
1820 명나라 말기 최고관리자 20-06-22 20:49 1032 0
1819 위구르 인권법 서명 (2) 최고관리자 20-06-21 19:42 1081 0
1818 백제 패망을 조선 8도로 맞출수는 없다. 최고관리자 20-06-19 18:13 1146 0
1817 중국 광동성 최고관리자 20-06-19 17:36 794 0
1816 FRB의 주인공이? 최고관리자 20-06-18 17:26 951 0
1815 천지화 진달래의 비밀 최고관리자 20-06-15 00:03 471 0
1814 천재학자 김시습_소회를 말하다. 최고관리자 20-06-15 00:01 1188 0
1813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강의_태미원 (太微垣)_하늘의 정부종합청사 최고관리자 20-06-13 22:58 1140 0
1812 동영상 강좌_형혹수심 임금이 사라지다. (1) 최고관리자 20-06-13 22:21 1793 0
1811 위기 그리고 전쟁 (1) 최고관리자 20-06-09 22:03 1748 0
1810 자미원_하늘을 모르고 어찌 역사를 논 할 수 있는가? (1) 최고관리자 20-06-06 16:12 1966 0
1809 정치는 반드시 하늘에다 바탕을 두는 것이다. 최고관리자 20-06-04 23:47 1254 0
1808 세종대왕이 바라본 하늘..."객성" 최고관리자 20-06-03 16:13 1210 0
1807 누란왕국을 찾아서~ 최고관리자 20-06-03 11:18 901 0
1806 백제 부흥군의 무대 최고관리자 20-06-02 23:21 1004 0
1805 (역사의 울림) 두사람_2 (1) 최고관리자 20-06-02 23:12 1753 0
1804 6월 티벳 해방전쟁 최고관리자 20-05-31 22:32 1182 0
1803 거서간은 방어장_소부도지 27장_28장 최고관리자 20-05-30 16:26 1218 0
1802 세컨더리 최고관리자 20-05-30 13:17 986 0
1801 (대륙백제) 백제 패망후 5도독부의 위치 최고관리자 20-05-30 13:06 1259 0
1800 6월 21일 금환일식 (2) 최고관리자 20-05-30 12:50 2218 0
1799 우표 한장 최고관리자 20-05-29 15:10 1074 0
1798 현실화 임박...분열 최고관리자 20-05-28 16:44 950 0
1797 백제 땅에 못가고 고구리에서 죽은 부여융 최고관리자 20-05-28 13:44 1114 0
1796 자미원 북극5성 자리에 별동별이... 최고관리자 20-05-25 15:00 1300 0
1795 올것이 오고야 말았군요 최고관리자 20-05-24 10:25 861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