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7-11-13 15:37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일제 관변학자가 왜곡한 고려국경 사실 밝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024   추천 : 0  

[식민사학 이병도, 신석호 제자 색히들 또 지랄들 하겠군. 인하대도 재야사학이라 지랄 할텐가?]
[국민여러분 이제 저 역사사기꾼 문헌사학 지랄하는 식민사학 매식자들 제발 믿지말고 보이면 주먹으로 눈*이를 까 버리세요^.*]

*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일제 관변학자가 왜곡한 고려국경 사실 밝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32107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소장 김연성)가
일제 강점기 일제 관변학자가 왜곡한 고려 국경을 실증적 사료를 통해 바로잡아 관심을 끌고 있다.
연구소는 고려의 서북 국경은 현재 중국 요하지역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 총서 '압록과 고려의 북계'라는 이름으로 10월 31일 발간됐다.
총서의 내용은 기존의 정설인 압록강과 원산만을 잇는 선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역사지리학계의 최대 논쟁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소장 김연성)가 일제 강점기 일제 관변학자가 왜곡한 고려 국경을
실증적 사료를 통해 바로잡아 관심을 끌고 있다. 연구소는 고려의 서북 국경은 현재 중국 요하지역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 총서 '압록과 고려의 북계'라는 이름으로 10월 31일 발간됐다.
총서의 내용은 기존의 정설인 압록강과 원산만을 잇는 선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역사지리학계의 최대 논쟁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한국학계나 동북아시아 학계에서 한국 중세의 고려 국경선은
서로는 현재 압록강 하구에서 시작하여 동으로는 원산만으로 이어지는 선으로 인식돼왔다.

이런 인식은 조선시대도 약간의 논쟁은 있었지만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일본이 <<조선사>>를 편찬하는 과정에서 쓰다 소우키치의 견해가 반영되면서부터다.

그 후 변함없이 약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이 견해는 한국사의 가장 중요한 틀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사는 서술됐다.

이에 대하여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조선사' 연구팀은
기존의 견해에 반대를 하면서 조선시대 편찬된 '고려사'에 기록된 내용을 토대로 여러 기록들을 검증하고
기존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제시했다.

연구팀은 쓰다가 주장한 고려의 북계는 고려를 폄하하기 위해 조작하여 만든 것이라고 주장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쓰다는
'고려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한다. 그 중에 대표가 서희이다'라면서

서희가 요나라와 담판을 할 때
'고려가 고려의 후손이고, 이게 원래 고구려의 영토이니 지금도 우리 영토다'라고 주장을 하였는데
이것은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그러므로 쓰다는 이 거짓말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고려의 북계(북쪽 국경)를 비정하였는데
그것이 오늘날 압록강 하구에서 시작해 동으로는 원산만으로 비정했다는 것이다.

즉 쓰다는 고려 사람들이 거짓말쟁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고려 사람들을 깎아 내렸던 것이다.

연구팀은 쓰다의 주장은
일본이 식민사관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첫 번째 고려하였던 반도사관을 만드는 근거를 만든 것이었다고 주정한다.
이번 연구는 고려시대 토지제도사를 연구한 한국 중세사학회 회원인 고조선연구소 윤한택 연구교수가 주도해 진행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윤한택 교수는
"새로운 주장들은 분명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학계에서 많은 논란이 일어날 것이다.
그렇지만 많은 학자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연구 성과들을 낸 만큼 연구자 입장에서 검증과 연구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중략


 
   
 

Total 2,0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9월_천손혈통의 4대 특질 최고관리자 21-09-24 23:03 47 0
공지 운영자의 마음을 이해하리라! 최고관리자 21-09-22 13:57 83 0
공지 * 천기누설_2탄 : 대자연 하느님 (1) 최고관리자 21-09-18 13:13 162 0
공지 9월 말씀, 의식 핵력과 창조력 최고관리자 21-09-10 14:00 135 0
공지 21세기 신 실크로드의 출발 (1) 최고관리자 21-09-01 00:57 554 0
공지 지구별 상속자의 활동으로 닥쳐올 미래 최고관리자 21-08-28 11:44 421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1-08-01 10:33 1203 0
공지 새로운 부도 이동도 최고관리자 21-03-29 00:13 1558 0
공지 MG이야기_후천시대에 급격히 닥쳐온 지구촌 신금융질서_3편_… 최고관리자 21-03-27 20:52 1761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5101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2073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6536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4979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5638 0
1121 (원문해설) 사기 오제본기_6편_소전자제후국호 (2) 최고관리자 17-11-27 09:51 5948 0
1120 (원문해설) 사기 오제본기 해설_5편 최고관리자 17-11-24 11:12 3983 0
1119 (2017년 11월 24일) 구리넷 브리핑 (1) 최고관리자 17-11-24 09:25 6098 0
1118 (기이한 인연) 몽족과 천부경의 비밀 (1) 최고관리자 17-11-23 11:36 7385 0
1117 가만 생각해 보니...탁록 최고관리자 17-11-23 11:09 4147 0
1116 (중요_원문해설) 사기 오제본기_4편_참고지도_헌원이동 종합도 (1) 최고관리자 17-11-22 10:54 8875 0
1115 (원문헤설) 사기 오제본기_4편 (1) 최고관리자 17-11-21 14:05 7183 0
1114 (원문해설) 사기 오제본기_3편_황제자 소전지자 (3) 최고관리자 17-11-21 13:03 6314 0
1113 조선왕조실록의 천문기록 보는 법 최고관리자 17-11-21 12:53 3872 0
1112 (충격 그리고 신비) 티벳 피라미드 최고관리자 17-11-21 11:27 7364 0
1111 2017년 11월 21일 구리넷 브리핑 (3) 최고관리자 17-11-21 09:21 6923 0
1110 양해말씀_삼원과 칠정만_28수는 무리... 최고관리자 17-11-20 16:04 4763 0
1109 우즈베키스탄=조선남자들의 땅! 최고관리자 17-11-20 15:56 4215 0
1108 개천절 날에... 최고관리자 17-11-20 11:12 3856 0
1107 강덕유_서릿발 같은 간언_'임금이 부덕한 탓' 최고관리자 17-11-20 11:03 4946 0
1106 세종대왕_천문류초_지진='신하 분열조짐' 최고관리자 17-11-20 09:16 5080 0
1105 마고산성 앞을 흐르는 은하수 강 최고관리자 17-11-16 15:51 2457 0
1104 고모산성(姑母山城) 최고관리자 17-11-16 15:45 2595 0
1103 문경의 신비로운 마고유적 (1) 최고관리자 17-11-16 15:27 7072 0
1102 어쩌면 하나 같이... 최고관리자 17-11-16 10:23 4822 0
1101 오늘(음력 10월 3일_양력 11월 20일) 개천절 최고관리자 17-11-16 09:37 4615 0
1100 영조대왕이 객성을 두려워한 이유_3편 (1) 최고관리자 17-11-14 16:56 7305 0
1099 민족사학 단체가 더욱 분발해야 한다. 최고관리자 17-11-14 16:48 4398 0
1098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일제 관변학자가 왜곡한 고려국경 사실 밝… 최고관리자 17-11-13 15:37 4025 0
1097 베율로 가는 길 최고관리자 17-11-13 12:12 3381 0
1096 객성의 이동_2 최고관리자 17-11-10 10:35 3230 0
1095 (영조 천문 참고지도) 객성의 이동 최고관리자 17-11-10 10:15 3535 0
1094 영조 대왕이 객성을 두려워한 이유_2편 최고관리자 17-11-10 10:01 4842 0
1093 이병도 제자들은 사학이 아니라 ‘치학(癡學:바보학)’을 하는 … (1) 최고관리자 17-11-10 09:49 6144 0
1092 sbs 베율 탐사대 (3) 최고관리자 17-11-09 14:14 7273 0
1091 걱정마세요 (1) 최고관리자 17-11-09 12:59 6753 0
1090 (대국민 홍보_4편) 우주의 삼원중 천시원을 이해 합시다! 최고관리자 17-11-09 12:40 6647 0
1089 자금성(紫禁城)의 비밀 최고관리자 17-11-09 10:27 5379 0
1088 (대환영) 강화도 마니산 '단군 테마 공원' 착공 (1) 최고관리자 17-11-08 14:46 5711 0
1087 영조 대왕이 객성을 두려워한 이유_1편 최고관리자 17-11-08 10:14 4624 0
1086 한사군 본래위치 (1) 최고관리자 17-11-07 09:59 6065 0
1085 (기대) 나머지는 언제쯤 또 돌아설까? (4) 최고관리자 17-11-07 09:29 6311 0
1084 (논평) 환영하며...한마디... (3) 최고관리자 17-11-06 11:10 6548 0
1083 (충격) 식민사학 붕괴조짐_한국고고학회_"왕검성 평양아니다" (1) 최고관리자 17-11-06 10:57 6577 0
1082 (대국민 홍보_3편) 우주 삼원 중 태미원을 이해 합시다! 최고관리자 17-11-03 12:29 5560 0
1081 알래스카 깃발_북극성, 북두칠성 (1) 최고관리자 17-11-01 16:22 5524 0
1080 유럽 휩쓰는 ‘분열의 바람’ 최고관리자 17-11-01 10:48 3547 0
1079 주말에 하원 천시원 공개예정! 최고관리자 17-10-31 09:34 3276 0
1078 강단식민사학계 마지막 보루, ‘낙랑군 교치설’도 허구로 드러… 최고관리자 17-10-31 09:19 4251 0
1077 (우주의 중심/삼원) 태미원 (1) 최고관리자 17-10-28 19:46 6416 0
1076 사라진 사서 최고관리자 17-10-26 14:42 5341 1
1075 태미원_공개 예정 최고관리자 17-10-25 17:29 4138 0
1074 (1962년) 삼월 삼짓날_무두실 화전놀이 (2) 최고관리자 17-10-24 17:25 6855 0
1073 베들레헴의 별_2016년 8월 28일 최고관리자 17-10-24 10:16 4371 0
1072 세종대왕의 천문류초가 알려주는 2017~8년 국운 최고관리자 17-10-24 09:59 5937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