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2-17 13:28
설날의 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51   추천 : 0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향의 정취 흠뻑 받고 오세요]

* 설날의 의미

한해가 시작되는 설날이 돌아왔습니다.

1. 설날 아침 차례를 지내는 의미는

동쪽에 태양이 떠오를때(일출) 차례를 지내는데
이때 북쪽에는 북극성이 위치해 있습니다.
우리의 본향 북극성과 태양에 차례를 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의 얼을 받아 북두칠성에서 온 천손민족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북극성을 보고 차례를 지내야지요.
태양계의 태양은 북극성의 화신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상의 신위를 모신 지방은 당연히 북극성, 북두칠성을 말함이요.
차례상위의 음식은 곧 우주를 표현한 것이라...
그래서 태양(사과)과 달(배)이 있고...


2. 떡국을 먹는 이유

둥근 태양을 먹음으로 인해서 한살을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세계 태양절 의식도 또한 유사하다고 합니다.
(팬 케이크 먹는 등...)

3. 오후에 세배를 다니는 이유

태양과 북극성이 일직선이 되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집안 어르신들을 북쪽에 모시고 세배를 하였답니다.

바로 부모님이 북극성의 정기를 받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행촌 이암 선생의 단군세기 내용 기억나시나요.

"부모님 모시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왜냐면 너희 부모님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정성을 다하여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곧 하늘을 모시는 일이라
그리하면 하늘이 무너져도 곧 구원을 받으리라..."

4. 제사는 자시 오후 11시 새벽 1시에 지내는 이유

제사를 자시에 지내는 이유는
북극성이 이 시간에 하늘 정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그래야 천손민족의 자손이라 할 수 있지요.
요즘은 초저녁에 지내는데 이래서야 조상님들이 제대로 찾아 오실 수 있을까요?(^.^)

5. 색동저고리를 입는 이유

하늘의 무지개 색
우주의 은하수
우리 어머니들이 새해에 색동저고리를 지어 아이들을 입힌 이유는
우주를 재단하는 마고(삼신/어머니)님이 우주를 재단하여
천손의 아들, 딸에게 주는 선물이랍니다.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조만간 김정민 박사 발표논문을 연재할 예정이다.

* 구정이라는 단어는 버려야 한다. 일제가 만든 구습...신정은 뭔가...설날은 이날 뿐이다.


 
   
 

Total 1,95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운영자의 종설 횡설] 무등과 조화 최고관리자 21-02-23 12:35 163 0
공지 천부경 최고관리자 21-02-22 15:55 192 0
공지 운영자 종설횡설 (1) 최고관리자 21-02-10 22:38 682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지성소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1-02-07 13:47 388 0
공지 조상과 나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1-02-06 15:29 368 0
공지 생명창조의 비밀_견운모_지유_만나 최고관리자 21-01-30 21:17 374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960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432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993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429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404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477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344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837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4062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3050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674 0
157 (감사원 감사예정) 중도 고인돌 문명을 지켜라! 최고관리자 15-03-17 16:51 6104 2
156 신_실크로드 최고관리자 15-03-17 10:20 4666 0
155 게오르규의 '한국찬가' 최고관리자 15-03-13 11:17 6140 1
154 까마귀 삼족오는 '길조', '천조' 최고관리자 15-03-12 14:20 8695 1
153 (솔본) 가림토 문자가 좀처럼 발굴되지 않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3-11 10:39 6393 0
152 김정민 박사 논문 결론 및 선계(仙界)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10 08:44 4903 0
151 한국인의 종교 최고관리자 15-03-06 09:37 4282 0
15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7편_설빔(색동저고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6 08:42 4641 0
149 정월 대보름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5 10:23 4684 1
148 전쟁의 포화는 어디로 가는가? 최고관리자 15-03-03 11:36 4259 0
147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6편_복조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3 09:19 5241 0
146 "탄환이여, 참으로 무정하도다. 발목을 다쳐 나갈 수가 없구나. … (1) 최고관리자 15-03-01 08:13 5613 0
145 (3.1절) 일제의 마수와 흉계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최고관리자 15-02-27 10:42 4662 0
144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4편_제사상은 우주의 천문도 최고관리자 15-02-27 10:23 4974 1
143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3편_태양을 먹다. 최고관리자 15-02-26 09:09 5167 1
142 무인(巫人)들의 굿 / 무경(巫經)의 내용은 우리역사 이야기 최고관리자 15-02-25 17:34 7223 0
141 (북두칠성_석재 박사) 민족의 별자리 북두칠성 최고관리자 15-02-25 11:30 9551 0
14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2편_세배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2-25 10:35 5242 0
139 (천문류초_2_기초편_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1편_북극성과 태양 최고관리자 15-02-24 09:14 4971 1
138 단군의 나라와 글로벌 리더십 최고관리자 15-02-23 16:30 5089 0
137 (영해박씨 세감) 망망한 대우주에 얼이 있으니 하늘이요. 환인이… 최고관리자 15-02-23 14:54 5729 0
136 유럽어는 동방의 이주민에 의해 전파되었다 최고관리자 15-02-23 08:12 5409 0
135 삼신의 자손들이여 이제 세상으로 나와 훨 훨 날아올라라... 최고관리자 15-02-21 18:46 4784 0
134 양의 탈을 쓴 이기백 최고관리자 15-02-21 12:46 5217 0
133 (매식자들의 민족사학 매도 목적) 대학생들 관심 사전 차단 최고관리자 15-02-20 09:48 6128 2
132 이 책 한권이면 식민사학자들의 숨통을 끊어 놓을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15-02-20 09:39 4997 0
131 (신라산) 고려사 임해전_그리고 영해 최고관리자 15-02-17 14:20 5956 0
130 설날의 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5-02-17 13:28 4852 0
129 고려 건국의 미스테리가 풀릴 수 있을까? 최고관리자 15-02-17 10:20 6883 1
128 조선_주신 최고관리자 15-02-11 09:14 4916 0
127 ‘공적’(公敵)_식민사학의 주범들... 최고관리자 15-02-11 08:44 5855 1
126 임금이 천도(天道)를 모르면 하늘이 재앙을 내리는 이유를 깨닳… 최고관리자 15-02-09 09:47 6119 1
125 마고문명_전파_이동경로 최고관리자 15-02-08 20:31 4880 0
124 환웅시대의 신시는 어디였을까? 최고관리자 15-02-05 14:20 4592 0
123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최고관리자 15-02-04 09:04 5446 0
122 아베의 저주 최고관리자 15-02-03 09:49 4981 0
121 [특집] “백제가 고대 일본 사실상 통치...” 최고관리자 15-02-02 09:13 5162 1
120 [특집] 뿌리 깊은 식민사관…오천년 민족사 맥을 끊다. 최고관리자 15-01-31 10:04 5681 0
119 출판 화보_다시한번 출간을 축하합니다. 최고관리자 15-01-30 13:48 4275 0
118 알찬 정보들이 하나가득 최고관리자 15-01-29 09:11 5672 0
117 (부디 이 민족을 지켜주소서) 하루에도 몇번을 되새겨 봅니다. 최고관리자 15-01-27 09:37 4790 0
116 (서평)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다시 찾아야 하는 자주적 역사… 최고관리자 15-01-26 09:10 5600 1
115 출간환영_김정민 박사_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최고관리자 15-01-25 19:48 6124 0
114 마고=서왕모=삼신=할미=고모=노모=노고 최고관리자 15-01-22 16:25 10733 0
113 (역사사기꾼들의 한사군설) 국내 주류 역사학자들이 모조리 역사… (1) 최고관리자 15-01-22 13:31 10600 0
112 (어쩌면...) 고조선 연방의 강역을 이렇게... 최고관리자 15-01-21 17:57 6895 1
111 제일 화나는 건 진실을 알면서 부정하고 묵살하고 외면하는 우리… 최고관리자 15-01-20 15:25 6137 0
110 (궁금증 해소) 민족사서가 배척받고 복원이 늦어지는 이유 ? 최고관리자 15-01-14 09:20 5394 0
109 마고역사_성지순례_3가지 루트 최고관리자 15-01-14 09:00 7354 0
108 (25일 김정민 박사 저서 출간 임박)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최고관리자 15-01-13 10:09 7396 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