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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류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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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4 10:26
세종대왕의 어명에 의해 연구한 천문서적 "천문유초(天文類抄)"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964   추천 : 0  
   http://blog.naver.com/mokddum/30036109959 [524]

[천문류초는 오늘날 천문 과학 서적과 같습니다. 혹세무민의 책이 아닙니다. 아래 소개글을 참고 바랍니다]

* 천문유초 (天文類抄)
 
- 세종대왕의 어명에 의해  연구한 천문서적  "천문유초(天文類抄)" -

- 글 : 白承  목관호

오늘날 현대 천문학이 있으나, 동양에서는 이미 4-5천년 전부터 천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져 천체관측법을 만들었다.

그런데,  매우 놀라운 것은,
오늘날의 천문 관측 장비인 천체 망원경,전자 망원경, 반사망원경 같은 것이 하나도 없이,
육안으로 보이는 빛이 있는 성좌만을 밝혀 놓은 것이 아니라,
육안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고, 거의 빛을 내지 않는다는 검은 별의 성좌, 

그리고,
최근 기존 관측 장비가 아닌  고도의 신 기술에 의해 만들어진  천체 망원경에 의해서나  겨우 발견된  더 멀리 있는 별이 
이미,  수백년전에 밝혀져  있으며, 천시원,테미원,자미원 이라는 성좌외에 상당 수 나타나 있다.

이는 마치,  해부학과 첨단 현미경도 없던  4000여년 전  뜸(灸) 의학 전문서인 "족비 십일맥구경"  "음양십일맥구경" "황제내경"에
육안 으로는 보이지 않는 거미줄 같은 인체 전신의 "경락과 경혈"이 오늘날 과학으로  밝혀진 그대로 그려져 있는 것과 같다 하겠다.

이조 세종때 세종대왕의 어명에 의해 “관천대”가 설치되어 장영실,이순지를 비롯한 5명 이상이 천문을 연구 했다.
관천대에서 기록한  천문유초 책은 상,하권으로 나뉘어 있으며, 상권은 58장으로 되어 있는 목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 되어 있다. 

광해군 때까지 “관천대”에서 별들의 행적에 따라  변하는  국가와  인간사 길흉을 기록한  천문학 도서 이다. 
현대에 와서 뜻 있는 분들에 의해  오랜기간  천문유초 원문을 한글로 번역 코져 한문학자등이 시도 하였으나 
글이 너무 난해 하고  단순히 한문의 해석으로는 번역이 불가 하여 포기 하였던중 
"주역' 을 심도 있게 공부 하신  필자와 학술적 교분이 있는 선생께서  1년여 기간을 거쳐 완역을 하게 되었다.

필자가 그 책을 읽는 중 
지구의 기상현상과  별들의  작용에 의해 인간사 길흉이 소름끼치도록 나열되어
무섭고, 두려워서 책을 덮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천문유초" 에서
"창조주 하늘이 인간에게 전하는  언어"는  별들의 밝기 행적 등,
비,벼락,천둥,무지개,안개,바람,구름,이슬,우박,눈,서리,싸락눈, 등 자연 현상의  "각종 형태"  로 
인간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비도  여러 종류가 있어  비의 종류에 따라 해석이 다르다,

우리가 보기엔 천지간 당연한 단순 자연 현상으로  보이지만 
별들의 밝기,행적, 기상등을  관찰 하여  하늘의 메세지 뜻을  해석 할 수 있는데 
하늘은  자연 현상의 형태로 하늘의 뜻을 전달 하고  예고하며 벌을 내려  준다. 
인간이 이들  하늘의 메세지를  분석,통계화 하여 읽을 수 있는  우리나라  천문학 도서는 이 책이 유일하다.   

필자가  중학생 시절에는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는 것은  일종의 모험이었다, 
학생이 영화를 보다  걸리면 중징계감 이었기 때문 이었다. 

그런데  역사 영화에  용감하게 생긴 주인공 모습이 담긴 포스터지와  교과서로  학습된
역사의 현장을  영화로 나마 보고 싶은  강한 충동으로  사복 입고 모자를 쓰고  영화를 보았던  불량학생격 이었다 .         

그때  보았던  영화의 한장면이 생각 난다,
고승이  어두운 밤 길을 지나가면서  하늘의 별을 쳐다보더니 " 어허, 큰일 났구나  변란이 있겠구나"  하는 장면을 보면서 
비록, 영화이지만  어떻게 그런 예지력이 있을까,  고승이 되면 그런 예지력이 생기는 것일까  하고  수년동안 궁금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아마도 "천문유초"를 공부 했기 때문에 그런말씀도 할 수 있지 않았 겠는가 생각이  된다.

천문유초에 기록된  내용중 몇가지 예를 들면, 
뭇 별중  운우성(雲雨星)이 있는데, 운우성은 네개의 별이 비를  내리게 하고 연못에 물을 고이게 하여 만물을  성장하게 하는 역활을 하는 별이다. 

운우성이 밝게 보이면  비가 많이 내려 물이 많고,
화성이 이성좌 에 들어 머물면 크나큰 가뭄이 있고,
수성이 머물면 비가 많이 내려 큰물을 본다고  하였으며 
"부질星"이 밝으면 소와 말이 살찌고 어두우면 풀이 없어 소와 말이 굶주린다.

그리고,
곡성(斛星)이란 별은  하늘 곡식과 양식을 주관 하는 별인데, 이 별이 밝지 않으면 흉년이고, 없어지면 한해가 기근이 들고,
천측성(天厠星)이란 별은  천하의 질병을 관장 하는데,  이별이 황색이면 한해가 풍년이고 길하며  검게 보일때는 사람의 허리 밑으로  병을  앓는다.   
이 성좌가 흩어진 것처럼 보이면  세상의 귀한자들이 병을  앓고,  객성이  흘러들면 곡식이 귀해지며, 혜성이나 패성이 흘러들면 그해는 기근이 든다고 기록 되어 있다.

또한, 
어성(魚星)이란 별은 비와 구름이 이르는 때를 관측하는 별인데, 이별이 밝으면 비와 구름이 순조롭다.
그러나 이 별이 어두우면, 물고기가 많이 죽고 폭포수 같은 큰물이 내려 물난리를 겪게 된다.
화성이 남방에서 머물면,가뭄이 들고 북쪽에서 머물면 물난리를 겪는다  기록되어 있다.

우리 현대인은  달맞이 꽃이 밤에 꽃을 핀다고  습관으로 단순히 생각하고, 
바다의 썰물과 밀물의 현상을  당연히 생각 하지만 
그 힘은  달이라는 별에서 온다는 것은  두루 알고 있는 상식이다,

최근 미국 휴스톤,택사스주 등에  폭우를 동반한  강력한 허리케인이 강타 하여 120만명이 한꺼번에 피난을 가고,
미국 부시 대통령은 재해지역을 선포한  우주의 힘은  인간이 만든 첨단 기술로는 피 할 수 없는  자연 재난인 것이다.   

천문유초 책에는 이러한 각종 자연 재해와 전쟁, 질병 ,반란,  발명, 음식, 주거,의복
그리고, 주요 인물의 사망,평화등을  예고 하고 주관하는 매우 다양한 별들이  수도 없이 있다.

상상 할 수 없이 드 넒은 우주에서  나 자신의 존재는  우주의 영향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한적한 길가의 달맞이 꽃같은 존재일 뿐이며 
수십억년 나이의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인간들의 삶은 한순간,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을 측정 할 수 있는 많은 단어들 가운데
짧은 시간을 표현하는 말로  瞬( 눈 깜박일 순)자,  숨 한번 쉬는 짧은 순식간을  표현하는 글 처럼
우리네 인생도 이와 같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성 싶다.   

지구상에서 인류가 살기 시작한지 40-50억년이 된다고 하는데
지금 살아서 행동하는 우리는 우주의 시간으로 볼 때는 하루살이 보다 더 잛은 순간, 찰나의 생을 사는 인생들 이다. 

왜냐하면, 우주의 1년과 지구의 1년을 고대 문헌을 근거로 기록한 매월당집, 해동이적,조선도교사 등에 의하면
우주의 1개월이 지구 에서는 10,800년이 흘러야 한다,
그러므로 우주의 1년은 지구에서  129,600년이 흘러야  우주의 1년이 되는 것이다. 

최근의 외국 기상 천문 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우주의 겨울격인 지구에서의  빙하기 시대가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 하였다. 
과학 장비의 발전은  고고학 분야와  현대 과학 규명 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어  기존 상식을  뒤집어 교과서를 다시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법,  DNA분석, CT스캔등  장비를 통해 남극,북극의  세대별로 쌓여진 깊은 얼음층을  시추하여
수백미터 아래에서 꺼낸 얼음층을  측정 하여  수억년 얼음의 연대 나이를 추적 할  수 있다. 

그리고  4년전엔, 
프랑와 한국 해양 연구소 공동 연구팀에 의해  빙하층 깊은곳의 얼음속  성분을 분석하여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져 연대별로 쌓여진  초미립자 상태의 "백금(白金)과 이리듐"을 발견 하여 학계에 공식 발표 한  바도 있다. 
육지와 달리  태고의 상태로 보존된  북극의  얼음층에는  우주에서 날아온  물질이  훼손 없이 그대로 쌓이고
또 얼음으로 쌓이고 하여  우주 소립자 물질의  표본층이라  하겠다. 
( 중앙일보, 2004년12월23일 기사 에서  "빙하층에서 백금 발견"  내용  참고)

(중략)

우주의 1년에도 봄,여름,가을,겨울이 있어 빙하기 29,600년을 제외한 100,000년을 전후 50,000년씩 선천,후천으로 나눈다.   
오늘날 인간은 명석한 두뇌로  암을  발견한 이래  여지껏 정복 한다고 애쓰고 있는것이  창세기 신의 모습을 닯은  오늘 우리 모습의 현주소 이다.       

(중략)

지금, 천문유초를  소개 한 이유는  "주역"이  4000년 이전 고대때에  천문 별자리 움직임을  통해  지구와 인간사를  통계화한 학문임을 이해키 위해서 이다 .
필자가 주역을 말하면, 어떤 교인은 이단적 서적이라 독설을 표하는 분이 있었다. 
세상의 무엇이든 모르고 함부로 자기의 상식으로만 평가해서는 안 된다.   
평가할 내용을 숙지 한 후 평가해도 늦지 않은데, 생각에 앞서 몸이 먼저 말을 하니, 이는 불화를 야기 시킨다. 

필자의 머릿속엔  천지창조 하나님의 우주론이 가득 있는 기독교인이다.   
동네마다 늘어나는 것이 교회이고, 교인들인데,  그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함께 사는 이 사회 구성원으로  무엇으로 진실로 세상속에서 
“빛과소금” 의 역할을 하며  비신자들 보다,  교인의 자격을  갖춘 자로서  말씀처럼 사회에 모범적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 하다. 
기도 하면 복을  받는 믿음으로 할렐루야를 외치는 것은 나를 위해 “福” 받겠다는 기복신앙일 뿐이지 않을까.   

세상은 신자나 비신자나 타 종교와 함께 어울려서 자기 종교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며 사는 것이 신의 뜻이라 믿는다.
세상의 것은 무엇이든 창조주의 것인데,  거대 사회조직에서 더불어 사는 인간들은 삶의 윤택한 생활을 위해 과학의 발전이 있어 왔다. 

베들레헴에서 “아기 예수” 탄생을 최초로 알린 “동방박사”는  예언과 별을 통해 아기예수가  "메시아" 임을  알아본 천문에 조예가 깊은  분들이시다. 
성경에  저들이(동방박사) 별을 보고 메시아의 탄생을 예지하고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기록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소국의 왕의 신분인지 점성가 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기록이 없다.

성경-  (마태복음 2장 1절-12절)에  동방박사는 하늘에서 움직이는 유난히 빛나는 “성인의 탄생”  을 알리는 별을 쫓아 
별의 인도를 받아  여행하던중  별이 머문 곳에  "메시아  아기 예수" 가 탄생한 마굿간에 도착 하였다. 
동방박사 들은  왕의 탄생을 미리 예정하여 준비한  황제에게나  받치는 "황금,유향,몰약"을  예물로 드리고  신의 아들에게  경배를 드렸다, 

그당시 동방박사가  관찰하여 본 별처럼  별들의 행적을 구체화,세분화, 통계화한 천문과학 서적이 “주역” 이다.

중국 고사에 "수신기"라는 책이 있는데,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촉국  유비의  모사였던 "제갈공명"은 주역에 통달하여 천문을 통해
세상과 시절을  읽어 전술을  승리로 이끈  매우 인간적인 유명한 모사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첨단과학 시대라는 세상은 어쩌면 "그림자" 같은  과학을 양산 하는듯 하다. 
예를 들면, 진짜 포도가 아닌  영양 가치가 전혀 없는  포도의 그림자격인 화학적으로 포도맛을 만들어낸  분자과학 첨가물 이다. 
천문학적 돈을 쓰고  각종 치료방법은 연속 하여 개발되고 있으나 여지껏  현대과학은 암을 정복치 못하고 있다. 
그러한 과학의 잣대로  학습 되어진 현대인 에게서 고대에 쓰여진 전문 책 같은 서적을  새로이 연구하고  책을 집필 한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한 세대가 되었다.

우리는, 비가 오면  단순히 비가 오는구나, 너무 많이 오는 구나 하지만  "천문유초"의 책으로 는 
고대문자를 해석 하듯 내리는 비의 종류와  해당하는 별들의  자연 현상을  관찰 분석, 해석하여 
국가와국가간  그리고 백성의  기운을  예견 하며 읽을 수 있는 난해한  전문도서 이다.

해시게.물시계, 한글 창제등  형용 할 수 없이 크나큰  민족의  유산을  후세에 남기신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께서
세종 다우신  심안(心眼)으로  어명을 내리셔서  "장 영실"등 학자들이  연구 편찬한 천문학 연구도서 목판본  天文類抄 ,   
그동안  현대문명의  그늘에 가려져  오랜기간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행히  한글로  번역 되어져  세상에  숨었던  비밀들을  조심스럽게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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