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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2 09:36
(출간 대환영_황순종)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365   추천 : 0  

[매식자들 이의 있으면 공개토론장으로 나와라...황순종 선생과 토론해보자...박살을 내주마...]
[하긴 머리에 든게 없는 돌대가리 매식자 등신 색히들 중에 나올놈이 없겠지...역사 사기꾼 색히들이 무얼하겠는가.]

*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많이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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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황순종 
- 최근작 : <이병도를 해부한다>,<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 총 13종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기중 · 고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고
대학 재학 중에 행정고등고시 14회에 합격하여 과학기술부 등에서 28년 동안 근무했다.

미국 디트로이트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고대 문헌과 사료를 중심으로 철저한 고증을 추구하는 것이 역사 저술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하며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식민사관’에 젖어 있는 주류 사학계에 뼈아픈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

조선총독부에서 한국을 영구 지배하기 위해 만든 식민사관을 바로잡는 일에 남은 인생을 걸고 있으며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 고대사』,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화랑 이야기』,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공저) 등의 책을 썼다.


최고관리자 17-09-12 09:40
 
* 다산 정약용은 과연 식민사학자인가?

언제까지 조선총독부가 심어놓은
 거짓 역사에 속아야 하는가?

바야흐로 ‘팩트체크’의 시대다.
소수의 권력이 정보를 독점하던 시대는 저물고 이제는 다수 대중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다.
국민의 열망으로 탄생한 새 정부 출범 이후 사회 곳곳에서 적폐청산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지만,
그것이 가장 시급한 분야는 역사일지 모른다.
그렇다면 역사 분야에서도 팩트체크가 필요한 시간이다.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은 해방 후 70년이 넘도록 친일파가 장악하고 있는 역사학계,
우리 역사를 폄훼하고 축소하는 데 혈안이 되었던 조선총독부가 심어놓은 사관을 신줏단지 모시듯 하고 있는
그들의 주장에 대해 ‘팩트체크’ 한 번 해보자는 의도에서 쓴, 우리 고대사의 비밀과 거짓말을 낱낱이 가려보는 책이다.

왜 26년밖에 존속하지 않았던 ‘한사군’을 우리는 달달 외워야 하는가?
한사군의 낙랑군은 정말 평양에 있었는가?
정약용은 과연 식민사학자인가?
삼국의 역사는 300여 년에 불과한가?
왜 『삼국사기』를 못 믿게 하는가?

이 책은 매국사학자들의 주장이 모두 문헌적 근거라곤 찾아볼 수 없으며,
제시하는 근거라곤 오로지 ‘스승의 가르침(?)’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진실을 밝힌다.
최고관리자 17-09-12 09:42
 
* 수명 ‘26년’짜리 초라한 한사군,
왜 한이군으로 수정하지 않는가?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은 이처럼 국민들의 눈을 속이면서
우리 역사를 조작하며 조선총독부가 전파한 사관을 전파하고 있는 매국적 역사학자들이 흔히 하는 대표적인 거짓말 18가지를 까발리고,
그에 대한 학문적인 답변을 통해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책이다.

말하자면 ‘우리가 매국사학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을 정리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인 것이다.

본문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낙랑군의 위치와 이병도로 대표되는 매국사학의 거짓말과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집중적으로 논박하며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2부에서는 현재진행형인 매국사학계의 최신 공격(?)에 대해 집중적으로 비판하며
강단을 장악하고 있는 역사학계의 적폐와

역사 교과서의 고대사 왜곡,
동북아역사재단의 그릇된 행태,
매국사학계와 주류 언론사의 커넥션을 고발한다.

매국사학계의 놀랍고도 황당한 대표적인 거짓말 2가지를 살펴보자. 그것은 ‘한사군’과 ‘낙랑군’이다.

먼저 ‘한사군’은 한 무제가 위만조선을 무너뜨리고 설치한 4개의 군을 말하는데,
그중 진번, 임둔의 2개 군은 불과 26년 만에 없어졌다.

낙랑과 현도, 2개만 남아 있었으나 ‘한이군’이라고 바꿔 부르지 않는다.
2개의 군만 남아 있는데도 계속 ‘한사군’이라고 부름으로써 마치 4개의 군이 몇 백 년 동안 온전하게 존속했다는 듯한,
말하자면 우리 민족이 오랫동안 한나라의 지배를 받은 듯한 고정관념을 심어준다.

조선총독부의 노림수가 고스란히 먹히는 것이다.
즉, 고대에 한나라의 지배를 받았듯이 근대에는 일본의 지배를 받는 것이 한민족의 숙명이라는 논리를 제공하기 위해
26년밖에 존속하지 못했던 ‘한사군’을 그토록 강조한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낙랑과 현도, 2개의 군 중에서 현도는 원래 위치에서 세 번이나 밀려났으며 3개의 현밖에 없는 작은 군이었고,
낙랑군 하나 달랑 남았으나 그마저도 원래 25개 현에서 막바지에는 겨우 6개 현밖에 없던 초라한 군이었다.

그러나 그런 상황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역사 교과서에는 오로지 한 무제가 위만조선을 무너뜨리고 ‘한사군’을 설치했고,
한나라의 지배를 받았다는 것만 나오기 때문이다.

이것이 조선총독부 사관이 아니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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