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7-06-21 13:46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1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621   추천 : 0  

[기존에 소개하였던 카일라스에 대한 글을 풀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합니다]

* 카일라스산의 고대 외계인들 : 인공 피라미드의 비밀과 신들의 도시의 입구

http://blog.daum.net/hdjmgctk/791

http://www.messagetoeagle.com/mysterious-mount-kailash-secrets-of-the-man-made-pyramid-and-entrance-to-the-city-of-the-gods/#ixzz3mM5VfoV2

”영원한 눈의 소중한 보석”을 뜻하는 카일라스 산은 미스터리와 전설 속에 가려져 있는 곳으로 남아있다.

Mount Kailash, which means ”precious jewel of eternal snow” remains a place shrouded in mystery and legend.

고대 신앙에 따르면, 이 수수께끼 같은 티베트의 산은 세계의 축 또는 천국의 계단을 나타낸다.
많은 동양 국가에서 카일라스 산은 지구의 성소로 여겨진다.
어떤 고대 자료들은 여기가 수수께끼와 같은 신들의 도시를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According to ancient beliefs, this enigmatic Tibetan mountain represents the axis of the world or the stairway to heaven. In many eastern countries Mount Kailash is considered the holiest place on Earth. Some ancient sources say this is where we can find the mysterious city of the gods.

주변에 네 개의 큰 강들인
인더스강, 수트레지강, 브라마푸트라강(알랑창포) 그리고 카나리강이 위치해 있는 카일라스 산은
매우 신성한 곳이자 신비한 지식의 위대한 보고로 남아 있다.

Located around four long rivers, the Indus River, the Sutlej River, the Brahmaputra River, and the Karnali River, Mount Kailash remains a very sacred place and a great repository of mystical knowledge.

(계속)


최고관리자 17-06-21 14:54
 
카일라스
수미산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곳이 바로 박제상의 부도지에 나오는 인류 최초의 마고대성이 있었던 곳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시원이 숨쉬고 있는 곳!
아 위대한 카일라스 수미산 마고대성의 비밀이여!
최고관리자 17-06-23 13:47
 
* 브라마푸트라 강(짱뽀-브라마푸트라로 불리기도 한다)은 티베트에서 발원하며 인도까지 흐르는 강이다.
이 강은 여러 나라의 국경을 통과하며, 아시아의 큰 강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브라마푸트라 강은 티베트 서남부에서 발원하여 티베트의 남단과 히말라야 산맥의 북단을 수평으로 가로지르며, 지형은 매우 험난하다.
이 티베트에 걸친 부분을 얄룽짱뽀 강이라고 부른다.
티베트 지역을 넘어가면 인도의 아루나찰프라데시 주로 접어들며, 이 곳에서는 브라마푸트라 강을 디항이라고 부른다.

아삼 계곡 지역에서는 브라마푸트라 강으로 불리며, 남쪽으로 더 진행하여 방글라데시에서는 자무나 강으로 불린다.
이 곳에서 브라마푸트라는 갠지스 강과 합류하여 거대한 삼각주를 형성한다.

총 길이는 2900킬로미터로, 이 강은 관개 농업과 운송 수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17-06-23 13:48
 
* 인더스 강은 파키스탄 중앙을 관통하는 강으로 상류인 인더스 계곡에서는 인류 초기문명인 인더스 문명이 발생하였다.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되기 전에는 갠지스 강과 함께 이 지역에서 문화적, 상업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했고, 인도의 명칭도 인더스 강에서 유래한 것이다.
티베트에서 발원해서 히말라야와 카슈미르를 거쳐 파키스탄에 이르러서는 남쪽으로 흘러 아라비아 해로 흘러들어 간다.
강의 총 길이는 2,900km ~ 3,200km정도이다.
 
   
 

Total 1,8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77 0
공지 (행촌 이암 단군세기 집필의 현장) ‘삼족오’가 안내한 강화도… 최고관리자 14-10-09 07:16 5793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17 0
공지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81 0
공지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47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683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57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217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213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819 0
981 “식민사학 딛고 바른 역사 세우자” 최고관리자 17-07-07 19:54 3913 0
980 언론은 신중을 기해야...! (1) 최고관리자 17-07-07 11:37 7145 0
979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8편_카파카 (1) 최고관리자 17-07-06 14:42 9753 0
978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7편_전설의 비밀 왕국 (2) 최고관리자 17-07-05 13:09 7828 0
977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6편_시간이 빨리가는 이유 (1) 최고관리자 17-07-03 13:17 8291 0
976 2017_9_17일 천문 (1) 최고관리자 17-06-29 11:31 8359 0
975 「한겨레 21」의 죄상_ 북한 조사결과를 악의적으로 뒤집어 쒸운… (2) 최고관리자 17-06-28 13:48 8602 0
974 (긴급 논평)「한겨레 21」일본 극우파에 매수되었나?_조선총독부… (1) 최고관리자 17-06-28 13:25 7297 0
973 무신 닭대가리 색히들도 아니고... 최고관리자 17-06-28 13:16 5013 0
972 처음 오신분 꼭 보세요_일제와 식민사학의 천인공로할 만행 (1) 최고관리자 17-06-28 11:35 7017 0
971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5편 최고관리자 17-06-27 11:23 6835 0
970 오늘은 윤달 음력 5월 4일 최고관리자 17-06-27 10:45 4237 0
969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4편 최고관리자 17-06-26 16:28 4617 0
968 계보도 (1) 최고관리자 17-06-25 15:30 5294 0
967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3편 (1) 최고관리자 17-06-25 14:27 6152 0
966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2편 (1) 최고관리자 17-06-23 11:13 6218 0
965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1편 (3) 최고관리자 17-06-21 13:46 6622 0
964 이병도의 눈물의 참회 최고관리자 17-06-21 10:51 3365 0
963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7) 인(人)/도(途) 최고관리자 17-06-20 13:11 3646 0
962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6) 인(人)/망(妄) 최고관리자 17-06-19 15:30 3191 0
961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5) 인(人)/진(眞) 최고관리자 17-06-16 17:08 3167 0
960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4) 宇(우) 최고관리자 17-06-15 14:35 3301 0
959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3) 宮(궁) 최고관리자 17-06-15 14:27 2932 0
958 국민여러분! 속으시면 안됩니다. 최고관리자 17-06-14 16:56 3007 0
957 강단에서 말하면 조용, 밖에서 말하면 사이비역사학? 최고관리자 17-06-14 15:36 3124 0
956 천부경 원문 최고관리자 17-06-14 11:50 2678 0
955 삼일신고 원문 최고관리자 17-06-14 11:48 3344 0
954 이덕일 박사_고함_2편_기씨, 안씨, 김씨...조선총독부사관이 그… 최고관리자 17-06-12 17:18 3779 0
953 이덕일 박사_서기 21세기 부활한 황국신민들에게 고함_1편 (1) 최고관리자 17-06-12 17:08 5162 0
952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_ 이병도와 그 후예들의 살아 있는 식… 최고관리자 17-06-12 14:03 3613 0
951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2) 신 최고관리자 17-06-12 13:39 3733 0
950 삼일신고 임아상 주 _ (1) 천(天) (1) 최고관리자 17-06-11 20:49 5374 0
949 麻衣克再思마의극재사 / 三一신誥讀法(세한얼마리•읽는법) (1) 최고관리자 17-06-11 20:41 5149 0
948 참으로 신기한 대한민국 (1) 최고관리자 17-06-10 11:56 5093 0
947 누가 사이비 인가? 최고관리자 17-06-10 11:51 3477 0
946 이놈들이 식민사학 5중대 (1) 최고관리자 17-06-10 11:34 5461 0
945 식민사학 버러지들 밥그릇 지키기 총출동 최고관리자 17-06-10 11:30 3739 0
944 삼일신고(三一神誥) 최고관리자 17-06-08 14:59 4877 0
943 마의 극제사_천부경 독법 최고관리자 17-06-08 14:36 3836 0
942 왜냐구요? 청산하지 못한 업보! 최고관리자 17-06-08 13:44 4853 0
941 보여만 주면 매식자들이 파랗게 질려 도망가는 자료 (1) 최고관리자 17-06-08 13:15 5686 0
940 무제(천전天篆) 천부경 최고관리자 17-06-06 14:51 7629 0
939 보여만 주면 매식자들이 파랗게 질려 도망가는 자료_1탄 최고관리자 17-06-06 11:03 4840 0
938 문재인 대통령_ "‘친일 하면 3대 흥한다’ 뒤집힌 현실 여전” (1) 최고관리자 17-06-06 10:43 5555 0
937 눈이 있으면 읽어보시지요! ^.* 최고관리자 17-06-05 16:20 3836 0
936 고조선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요한 사건 (1) 최고관리자 17-06-04 16:50 5791 0
935 가야 추정지역 최고관리자 17-06-01 17:40 4177 0
934 (박창범) 과학적 연구를 통해 기존에 한 제 연구가 잘못됐다는 … (1) 최고관리자 17-06-01 16:08 5357 0
933 아직도 이런 무식한... 최고관리자 17-05-31 16:53 3916 0
932 우리가 중국 측의 역사왜곡에 너무나 허술하게 대응하고 있다. (2) 최고관리자 17-05-31 14:50 5496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