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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31 14:50
우리가 중국 측의 역사왜곡에 너무나 허술하게 대응하고 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773   추천 : 0  

[큰일을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매국사학자들 이제 사라져라...아님 니들 모국으로 돌아가던지...천벌받을 역사조작 매국노 집단 색히들...^.*]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1

중략

더불어 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축사를 통해서
우리역사가 당면한 과제를 정확하게 진단했고,
국회의원으로서는 드물게 역사전문학자와 같은 수준의 역사지식으로 식민사관을 비판했다.

“지난 국회에서 동북역사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당시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만든) 동북역사지도집을 보니까,
이게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을 반영해서 만들어져 있어 깜짝 놀랐다.
그래서 중단시켰다.

우리가 중국 측의 역사왜곡에 너무나 허술하게 대응하고 있다.
(고대에 일본이 우리나라 남부지방을 식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과 관련하여 )
일본에서는 (경남에 있었다고 보이는)가야와 (임나일본부설의 핵심인)임나가 같은 곳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주장을 따르는 국내 학자들의 논문들이 상당히 많은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

독도와 관련된 자료들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모르고 방치된 것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제 국회와 국가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동북역사대책특별위원회가 20대 국회에서도 다시 활동해야 한다.
아직 20대 국회에서는 몇 가지 미세한 의견차이 때문에 꾸려지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세연 의원이 역사회복 노력은 꾸준히 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이 문제와 관련하여 관심을 갖고 노력해 왔다.
그래서 오늘 이러한 자리도 마련했다.
그래서 고맙고 반가워서 이렇게 왔다.
20대에서도 어떻게 해서든지 특위가 만들어지도록 해야 되겠다.
인하대학교 고조선 연구소에서 전문적 근거를 가지고 고려국경선에 대하여 학술발표를 하는데 국회에 차원에서도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 이날 학술발표회에서 도종환 의원은 축사를 빌어 우리나라 기득권 강단주류사학계의 식민사관추종을 우회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이 나라의 역사학을 책임진다고 자청하는 강단주류사학계가 연구성과라고 내놓은 것이 동북공정 추종이거나 일제식민사학 답습이냐며 충격에 이어 분노를 금할 수 없었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상당히 절제되고 소극적인 표현이었지만 도 의원의 말속에는 반드시 식민사관을 청산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었다.

도종환 의원은 지난 국회에서
매국역사지도집이라고 비판 받은 동북아역사지도집 제작에 참여한 한국고대사학회와
여기에 국고 47억 원을 사업비로 지출한 동북아역사재단의 행태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도종환 의원은 관련 역사연구를 전문가수준으로 했음을 엿볼 수 있다.
일본이 우리나라 남부지방을 고대에 식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의 핵심을 꿰뚫고 있었다.

임나일본부설의 핵심은 임나를 어디로 볼 것이냐다.
조선총독부의 일제식민사학자들은 임나를 경남의 김해나, 고령이라고 했다.
곧 임나가 고대 가야지역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을 거점으로 남부지방을 식민 지배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국내 관련 강당주류사학계에서도 표면적으로는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하지만, 임나=가야라는 등식을 고수함에는 변함이 없다.
도종환 의원이 강단주류사학계의 이와 같은 동향을 확인하고 지적한 것이다.
수많은 논문에서 이 같이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정확하게 인지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서는 이덕일 소장을 중심으로 이 문제를 끊임없이 지적해 왔고,
임나일본부설이 우리나라에 재상륙했다고 알려왔다.

더구나 임나일본부설을 사실상 주장하고 있는 전 고려대학교 교수 김현구씨를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 식민사학자라고 비판해서
고소까지 당하고 결국 대법원 재판까지 가는 고초를 겪은 바 있다.
결국 대법원에서 무죄확정 판결을 받았지만 그 후유증으로 지금도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문재인 정부에서는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저질러진 근현대사 역사왜곡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수술을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관련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에 대한 대대적인 인적쇄신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그러나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역사교육의 근본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상고사부터 근대사에 이르기 까지 온통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으로 써졌다는 점이다.

이날 복기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고려국경선 재조명 학술대회도 이러한 식민사관의 실체를 고발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고려사를 조선총독부의 관학자들이 어떻게 축소, 왜곡해 놓았는지 밝히는 자리였다.

앞서 손보겠다는 3개의 역사관련 국가기관의 구성원 대부분이
일제식민사관의 풍토 속에서 학문을 해 온 인물들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근현대사부분에 그쳐서는 안 될 것이다. 71년간 쌓인 친일식민사학에 대하여 이제는 근본적인 대 수술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이다.

중략


최고관리자 17-05-31 16:21
 
매식자들 정말 밤 잠이 안오겠군요.
국민 혈세 빼먹는 역사조작 기관에는 모조리 매식자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모조리 쓸어버려야...
우선 역사의병대 처단대상들 명단을 1차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세금이 저 역사조작 집단들 아가리로 들어가고 있다는 비참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로 잡아야지요.
복본~
최고관리자 17-05-31 16:22
 
* 역사의병대 선정 매국사학자

http://cafe.daum.net/his-militia/XC0w/69

- 역사7적 : 김정배 김현구 노태돈 서여수 이기동 조인성 송호정

- 선대역사7적 : 이병도 신석호 이기백 김철준

* 추가 검토 대상 : 김원룡 이홍직 박춘호

- 준역사7적 : 서영대 임기환 이선복 배성준

* 추가 검토 대상 : 한영우 김학준 오영찬 박유하 포함 여성학자 등

- 차세대 역사7적 후보 :

* 역사비평 봄호 기고 기경량(서울대)· 위가야(성균관대) 안정준(연세대),

* 여름호 기고자 이정빈(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ㆍ강진원(서울대 국사학과 강사)ㆍ신가영(연세대 사학과 박사과정)

* 고대사 시민강좌 강사 박대재(고려대)ㆍ이문영(상명대 석사과정)ㆍ강병준(서울대)ㆍ김정열(숭실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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