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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18:40
카일라스_인공 피라미드의 비밀과 신들의 도시의 입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102   추천 : 0  

[도대체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마고대성의 비밀...그것을 찾아 내어야 한다]

* 카일라스산의 고대 외계인들 : 인공 피라미드의 비밀과 신들의 도시의 입구

http://blog.daum.net/hdjmgctk/791

http://www.messagetoeagle.com/mysterious-mount-kailash-secrets-of-the-man-made-pyramid-and-entrance-to-the-city-of-the-gods/#ixzz3mM5VfoV2

”영원한 눈의 소중한 보석”을 뜻하는 카일라스 산은 미스터리와 전설 속에 가려져 있는 곳으로 남아있다.

Mount Kailash, which means ”precious jewel of eternal snow” remains a place shrouded in mystery and legend.

고대 신앙에 따르면, 이 수수께끼 같은 티베트의 산은 세계의 축 또는 천국의 계단을 나타낸다.
많은 동양 국가에서 카일라스 산은 지구의 성소로 여겨진다.
어떤 고대 자료들은 여기가 수수께끼와 같은 신들의 도시를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According to ancient beliefs, this enigmatic Tibetan mountain represents the axis of the world or the stairway to heaven. In many eastern countries Mount Kailash is considered the holiest place on Earth. Some ancient sources say this is where we can find the mysterious city of the gods.

주변에 네 개의 큰 강들인
인더스강, 수트레지강, 브라마푸트라강 그리고 카나리강이 위치해 있는 카일라스 산은
매우 신성한 곳이자 신비한 지식의 위대한 보고로 남아 있다.

Located around four long rivers, the Indus River, the Sutlej River, the Brahmaputra River, and the Karnali River, Mount Kailash remains a very sacred place and a great repository of mystical knowledge.

시바 신의 신성한 거주지로 숭앙받고 있는 그 산은 현재 정복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
그 산은 등반하지 말라고 충고하는데, 그것은 신성모독이며 불행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Considered as the holy abode of Lord Shiva, the mountain is currently considered unconquered. It advised not to climb the mountain, since that would be sacrilege and cause misfortune.

인공 피라미드인가?
카일라스 산의 다소 특이한 모양은 아마도 그 산이 전혀 하나의 산이 아닐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러시아 과학자들은 카일라스 산의 정상은 실제 고대로부터 내려온 거대한 인공 피라미드라고 제안했다.
이제,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인류사는 다시 쓰여져야만 한다.
그것은 이 피라미드가 오늘날 알려진 것 중에서 가장 커다란 피라미드라는 사실을 뜻하는 것이다.

A man-made pyramid?Mount Kailash somewhat unusual shape has led to speculations that perhaps the mountain is not a mountain at all. Russian scientists have suggested that the top of Mount Kailash is actually a giant man-made pyramid from ancient times. Now, if this is true, then human history has to be re-written. It would mean that this is the largest known pyramid known today.

카일라스 산 – 인공 피라미드인가?

Mount Kailash – is it a man-made pyramid?

산의 지형과 구조를 연구한 과학자들은 그것이 피라미드 형태를 갖고 있으며,
그리고 알려진 모든 피라미드와 다르지 않게, 엄격하게 그 기점들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한다.
“티베트와 카일라스 지대에 대한 최근의 러시아 연구결과들이, 만일 사실이라면, 그것은 인류와 문명의 발전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다.
러시아 제시한 이론들 중의 하나는 카일라스 산이 하나의 광대한 인공 피라미드로서 전체 100여개의 더 작은 피라미드군이 모여 있는 중심부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피라미드군은 다른 기념물이나 초자연적이고 기적적인 현상이 관찰되는 단지들과 연결되는 세계적인 시스템의 중심일지도 모른다.

Scientists who have studied the mountain\’s topography and structure say that it has a pyramidal shape, and not unlike all known pyramids, is strictly oriented to the cardinal points. \”The results of recent Russian studies of Tibet and the Kailash range in particular, if true, could radically alter our knowledge on the growth of humanity and civilizations. One of the theories that the Russians have put forth is that Mt. Kailash could be a vast, human-built pyramid, the heart of an entire complex of a hundred smaller pyramids. Additionally, this complex might be the center of a world-wide system connecting other monuments or sites where miraculous and paranormal phenomena have been observed.

특히 20세기 초의 많은 여행자들은 카일라스가 너무 완벽해 완전히 자연적인 현상일 수는 없을 것이며,
또는 어떤 기준에서도 인간이 간섭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그 모양은 커다란 대성당과 그 생략형을 닮았다.
그 산의 옆면은 놀랄 정도로 수직이며 수백피트나 수직으로 기울고 있다.

Numerous travelers, especially in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have come to proclaim this owing to the fact that Mt. Kailash is too perfect to be a totally natural phenomenon, or at any rate give the appearance of human intervention. It\’s shape resembles a vast cathedral and hellip; the sides of the mountain are surprisingly perpendicular and fall sheer for hundreds of feet.

그 층은 약간 다양한 색상을 가진 석층들이 수평을 이룬다.
그 구분선들은 선명하고 뚜렷해 보이는데,
그것은 산의 전체 입면이 거대한 손들에 의해서 건설되었으며,
적색 빛깔의 거대한 돌 블록으로 제작된 것임을 보여준다”고 연구가 클럽은 보고하고 있다.

The stratum is horizontal with the layers of stone slightly varying in color. The dividing lines show up clear and distinct, which gives the entire mountain the facade of having been built by giant hands, of huge blocks of reddish stone,\” Researchers Club reports.

카일라스 산의 고대 외계인들또한 카일라스 산은 외계의 발전된 기술을 가진 강력한 신들이 사용했다는 고대의 불교 전설이 몇 가지 있다.
한 전설에 따르면, 밀라레빠라는 이름의 불교 “마법사”는 뵌교의 마법사 나로 뵌-청에 도전했다.
치열한 초인적인 전투가 벌어졌으나, 두 마법사는 힘이 동등하다고 판가름났다.
그래서 그들은 각자 카일라스 정상으로 오르는 경주를 하기로 결정했다.

Ancient aliens at Mount KailashThere are also some ancient Buddhist legends about Mount Kailash that indicate the place was used by powerful gods who possessed alien advanced technology. According to one legend, a Buddhist \”sorcerer\” named Milarepa challenged the sorcerer of the Bön religion, Naro Bön-chung. There was a fierce superhuman battle, but both sorcerers turned out to be equally powerful. They then decided to race each other to the top of Mount Kailash.

밀라레빠는 요기이자 현자로서 티베트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가끔 여기에 보이는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한손을 귀에 대고 듣는 자세를 하고 있다.
그것은 송가를 통해 불교 지혜를 가르치는 그의 방식을 상징하고 있다.

Milarepa was a yogi, sage, and poet much-beloved by the Tibetan people. He was often depicted as in the illustration shown here, with a hand raised to his ear in a listening gesture, symboling his way of teaching the Buddhist wisdom through songs.

그들 중 한 사람은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 일종의 마법의 북을 사용했는데, 다른 이는 “태양광선”을 사용해서 승리했다.
“마법의 북”과 “태양광선”이 무엇이었겠는가? 그것은 일종의 고대 외계 기술이었을까?
“마법사들”은 실제 우주선에서 나는 고대 외계인들이었을까?

One of them used some sort of magic drum to reach the top, while the other won by using \’rays of the sun\’. What was the \”magic drum\” and \”rays of sun\”? Was it some kind of ancient alien technology? Were the \”magicians\” actually ancient aliens flying in spaceships?

나이를 빨리 먹는 이유는 뭘까?
그 산에 대한 또 다른 신비한 면은 그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빨리 나이를 먹는 것과 관련된다.
그 지역에서 12시간을 보낸 뒤에, 손톱과 머리카락의 길이가 정상 조건에서 2주일이 지난 것과 같았다.
이것은 이 신비스러운 장소를 둘러싸고 있는 어떤 에너지에 의해 야기되는 것인가?

What is causing the rapid aging?Another mysterious aspect about the mountain concerns the rapid aging of those who visited the area. After spending 12 hours in the region, the length of nails and hair is equal to two weeks in normal conditions! Is this caused by some energy surrounding this mysterious place?

비밀스런 샴발라 입구카일라스 산에 대한 흥미는 훨씬 이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몇몇 신비주의자들은 그 산에는 전설적인 샴발라 왕국으로 들어가는 비밀스런 입구가 있다고 말했다.

A secret entrance to Shambala?Interest in Mount Kailash goes back far in time. Several mystics have said the mountain has a secret entrance leading to the legendary kingdom of Shambala.

티베트 불교 가르침에 따르면, 샴발라는 “행복과 평온의 장소”이자 또한 많은 종교적 가르침이 기원한 곳이기도 하다.

According to Tibetan Buddhist Teachings, Shambhala is a \”Place of Happiness and Tranquility\” and also a place where many religious teachings originated.

일부 인도 종파에서는 히말라야 산의 북쪽 지역에는 카파카라고 부르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는 “완전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샴발라 자체는 티베트나 티베트 북쪽에 있는 나라로 추정되고 있는데, 그곳에서 많은 여행가들은 신성한 사람들로부터 내려온 전승을 들어왔다:

Some Indian sects believe that there is a region north of the Himalayas called Kapapa, where \”perfect men\” reside. Shambhala itself is supposed to be a land in or just north of Tibet, where many travelers have heard of the tradition from holy men:

“고산들의 가운데에는 예상치 못하게 봉쇄된 계곡들이 있다.
뜨거운 샘들이 풍요로운 야채를 키운다. 희귀한 나무들과 약초들은 특이한 화산토양에서 자랄 수 있다.

\”In the midst of high mountains there are unsuspected enclosed valleys. Many hot springs nourish the rich vegetation. Many rare plants and medicinal herbs are able to flourish on this unusual volcanic soil.

샴발라, 땅의 수호자 칼라차크라 가르침들은 발견하기 어렵다.
한 히말라야 탐험가 니콜라스 로에리치(1874-1947)는 샴발라의 존재를 믿는 사람 중의 하나였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일을 했으며, 샴발라에 도달하고자 노력하기조차 했다.

Shambhala, the land safeguarding the Kalachakra teachings is difficult to find. A Himalayan explorer, Nicholas Roerich (1874-1947) was one of those who believed in existence of Shambhala. Many others did the same and even tried to reach Shambala.

그들 중 일부는 영원히 사라졌으며 이 멋진 왕궁을 결코 발견하지 못했다.
그것의 실재는 물리적이고 지리적인 것만큼이나 환상적이고 정신적이다.

Some of them disappeared forever and never found this fabulous kingdom whose reality is visionary or spiritual as much as physical or geographic.

“티베트의 문서들에는 샴발라가 카일라스 산의 북서쪽에 위치한 하나의 정신적 국가라고 쓰여 있다.
과학적 관점에서 이 화젯거리를 논쟁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나는 카일라스 피라미드군은 지구에서의 삶에 직접적으로 연관된다고 매우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피라미드와 거울들을 구성하는 “신들의 도시”에 대한 도상적인 지도를 만들었을 때, 우리는 매우 놀라웠다.
그 도상은 DNA분자들의 공간 구조와 흡사했다.”고 몰다세프 교수는 말했다.

\”In Tibetan texts it is written that Shambhala is a spiritual country that is located in the north-west of Kailash. It is hard for me to discuss this topic from a scientific point of view. But I can quite positively say that Kailash complex is directly related to life on Earth, and when we did schematic map \”City of the Gods\”, consisting of pyramids and stone mirrors, we were very surprised – the scheme was similar to the spatial structure of DNA molecules,\” Professor Ernst Muldashev said.

얼음이 끝내 녹으면, “눈(THE EYE)”이 밝혀질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박사이자 모험가인 몰다세프 교수는 티베트를 조사하고 난 후 말했다:
“샴발라와 아갈타라는 두 개의 지저 국가들이 있다.
그것은 인류와 문명의 유전자 풀의 일부다.
툴레 협회(Thule Society:에크하르트와 하우쇼퍼)가 제공한 정보는 하나의 고도 문명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비사막에서 파생되고, 히말라야에서 파생된 것인데,
두 가지로 나뉘어, 샴발라와 아갈타가 되었다.
전자의 존재는 파워 센터로서 미지의 힘과 에너지에 의해 보호되었다.
티베트와 히말라야에 지저 센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터널들이 전 지구에 걸쳐 확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It is rumored that when the ice finally melts, it will reveal \”THE EYE\”. Prof. Ernst Muldashev Ph.D., a doctor and explorer, after exploring Tibet said: \”There are two underground countries, the Shambhala and Agartha, which are each part of the gene pool of humanity and civilization. Information provided by the Thule Society (Eckhart and Haushofer), shows there is a higher civilization, coming from the Gobi, from the Himalaya and divided into two branches, the Shambhala and Agartha. The former being the center of power, protected by unknown forces and energy. It seems that not only are there underground centers in Tibet and the Himalayas but these tunnels are widespread all over the entire globe\”

신들의 고향카일라스 산은 종교적으로 의미가 크다.
힌두교는 악과 슬픔의 파괴자 시바 신이 전설적인 카일라스 산의 정상에 살면서 그의 아내 파르바티와 함께 영원한 명상의 상태로 앉아 있다고 가르친다.
비슈누 푸라나에 따르면, 산의 네 면은 수정과 루비와 금 그리고 청금석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것은 세계의 기둥이며 연꽃을 상징하는 여섯 개 구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Home of the godsMount Kailash is of great religious significance. Hinduism teaches that Lord Shiva, the destroyer of evil and sorrow, resides at the summit of the legendary mountain Kailash , where he sits in a state of perpetual meditation along with his wife Parvati. According to Vishnu Purana the mountain\’s four faces are made of crystal, ruby, gold, and lapis lazuli. It is a pillar of the world and is located at the heart of six mountain ranges symbolizing a lotus.

카일라스 산은 시바 신의 고향이다.
Mount Kailash was home of Lord Shiva.

불교에 따르면, 그 산은 최고의 행복을 나타내는 붓다 뎀초크의 고향이다.
또한 불교가 뵌교를 티베트의 중심 종교로 대체한 것도 이 신성한 산에서였다고 말해진다.
뵌교는 티베트에서 불교 이전 시대에 있었던 토착 종교다.

According to Buddhism, the mountain is home of the Buddha Demchok who represents supreme bliss. It is also said that it was on this sacred mountain that Buddhism replaced Bon as the primary religion of Tibet. The Bon is an indigenous religion which predates Buddhism in Tibet.

자이나교에서, 카일라스는 아시타파다 산으로 부른다.
그리고 그곳은 최초의 자이나교도인 티르탄카라, 리사브하데바가 환생으로부터 해방을 얻은 곳이다.

In Jainism, Kailash is called Mount Ashtapada and is the site where the first Jain Tirthankara, Rishabhadeva, attained liberation from rebirth.

카일라스 산의 고대 비밀들은 히말라야의 중심에 내장된 채로 남아 있다.
그리고 이 수수께끼 같은 장소는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을 계속 매료시킬 것이다.
아마도 미래의 어느 날, 우리는 카일라스 산의 수수께끼를 풀어낼 수 있을 것이며 우리의 흥미를 끈 질문들에 대한 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문명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의미심장한 장소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Ancient secrets of Mount Kailash remain embedded in the heart of the Himalayas and this mysterious place will continue to fascinate people for a very long time. Perhaps one day in the future, we will be able to unravel the mysteries of Mount Kailash and find answers to questions that intrigue us. There is no doubt this is a place of great cultural and spiritual significance. Ancient Aliens At Mount Kailash:Secrets Of The Man-Made Pyramid And Entrance To The City Of The Gods27 October, 2014 Copyright © MessageToEagle.com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MessageToEagle.com


최고관리자 17-05-15 18:48
 
박제상 선생의 부도지에 나오는 마고대성 그곳이 바로 카일라스 티벳 수미산으로 나온다.
도대체 그곳에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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