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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30 23:29
민족사학, 매국식민사학에 대공세 개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144   추천 : 0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 [486]

[이병도 제자 이기동이 난동을 부리는 등 매식자들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인다. 저넘들 당황할때 뿌리를 뽑아야한다! 복본]

* 민족사학, 매국식민사학에 대공세 개시!

http://m.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

- 역사바로세우기 시민강좌 성황리에 닻을 올리다.

뉴라이트 등 현 집권세력의 '서기1948건국절' 주장은
독립운동세력을 제거하고 득세한 친일파들의 난동에 지나지 않아....
이종찬 전 국정원장, 바른역사 시민강좌에서 밝혀...역사는 단절될 수 없어...

2016년 9월 29일(수) 저녁 7시~9시 광복회 서울시지부에서 주최하고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협의회(미사협)이 후원하는 바른역사아카데미 시민 강좌가 서울교대 문화관에서 시작되었다. 첫날은 아카데미 원장을 맡은 이종찬 전 국정원장(현 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장)이 ‘역사는 단절되지 않는다’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약250여 명의 청중 앞에서 이원장은 바른역사아카데미 시민 강좌 개최 취지를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바로서면 길이 생긴다’라고 강조하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기본’이란 바른 역사라는 뜻으로서 백암 박은식, 단재 신채호, 성재 이시영, 위당 정인보 등의 민족사학을 계승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좌는 12월 21일(수)까지 수요일 모두 13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열린 이 날 '바른역사 아카데미' 개강식은 250여명이 몰려든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국민의례를 하는 방청객들. '고대사시민강좌'에, 매국식민사학이라고 비판 받는 '한국고대사학회'가 각계 각층에 포진한 인력과 언론을 동원해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서 시민을 끌어 모은 것에 비하면, 민족사학계의 이 날 참석인원은 경이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다.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이기도 한 이종찬 원장은 사회 일각에서 제기하는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절로 하자는 주장은 우리 역사를 단절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종찬 위원장은 제헌헌법 전문과 현행 헌법 전문이 모두 1919년에 대한민국을 건국했다고 명시하고 있다면서 작금의 건국절 주장은 반헌법적이라고 비판했다. 현행헌법 전문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되어 있다.

이종찬 위원장은 굳이 우리나라의 건국절을 따진다면 개천절이라면서 기미독립선언서의 선언 날짜가 ‘조선건국 4252년 3월 1일’로 되어 있다는 점을 들었다. 즉 우리 역사는 단군 건국 이래 한번도 단절되지 않고 지속되었다면서 우리 역사의 지속성을 태극기와 각종 사료, 그리고 대한제국 군대를 계승한 의병과 광복군, 그리고 국군으로 설명하였다. 1907년에 대한제국 군대가 강제 해산되자 이들이 의병으로 전환되었고, 일제에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후에는 독립군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이다. 독립군을 기반으로 한국광복군이 창설되고 광복군은 해방 후 국군으로 계승되었다는 설명이었다.


▲ 이종찬 위원장이 '건국절' 책동과 관련하여 왜, 이 추진이 반역사, 반민족적 친일파 국가창설의 음모인지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폭로하고 있다.

우리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로 이 위원장은 태극기를 들었다. 1882년에 태극기가 최초로 사용되었는데 1884년 제작된 태극기가 현재 미 스미소니언 국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극기는 1885년 고종황제 어가 행렬과 1907년 융희황제(순종)의 즉위식에도 게양되었으며, 임시정부, 해방 이후 미군정 연합군 상륙 환영식,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정부수립 기념식에도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북한도 정권 수립 전인 1948년 4월 평양에서 남북정당 및 사회단체 연석회의에서 태극기를 게양하여 역사를 계승한다는 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북한은 1948년 9월 9일 정권수립과 동시에 인공기를 사용하여 새로이 나라를 세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따라서 태극기는 역사를 계승하는 중요한 증거물이다.


이종찬 위원장은 황교안 총리가 2015년 11월 국정화교과서에 대한 담화에서 “대한민국은 마치 국가가 아니라 정부단체가 조직된 것처럼 의미를 축소하는 반면, 북한은 정권수립도 아닌 국가수립으로, 건국의 의미를 크게 부여해 오히려 북한에 국가 정통성이 있는 것처럼 의미를 왜곡 전달하고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단군의 조선 건국부터 지금까지 연면히 이어온 나라지만 48년도에 건국되었다고 주장하는 북한이야말로 스스로 역사의 연결성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데 우리가 왜 북한을 따라야 하느냐는 것이다. 북한도 한때는 태극기를 사용하다가 지금 인공기로 대체한 것만 보더라도 역사를 단절시킨 것이라는 비판이었다.


▲ 서기 1884년에 제작된 태극기(왼쪽) 서기1885년 고종의 어가 행렬(오른쪽) 미 스미소니언 국립박물관 소장.

1948년이 건국절이 될 수 없는 증거로 이 위원장은 1917년 11월 28일에 발표된 ‘대동단결선언’문을 들기도 했다. 여기에는 “융희황제는 1910년 8월 29일 삼보(三寶:국민, 국토, 주권)를 포기했지만 우리 동지들이 이 3보를 계승했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 위원장은 특히 이승만 전 대통령 자신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의 연속성을 주장했다고 강조했다. 이승만은 1919년 미국인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1882년에 맺은 조·미수호통상조약의 거중조정 조항을 상기하라”고 했는데, 대한제국 정부와 맺은 통상조약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계승되었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또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 기념사에서도 “오늘에 동양의 고대국인 대한민국 정부가 회복되어서”라고 강조했는데, ‘정부가 회복’ 되었다는 표현은 이전에 이미 정부가 있었다는 인식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친일매국세력이 이승만을 국부로 하는 건국절을 추진하는데,

정작 이승만은 건국절을 부정했음이 드러나...

건국절을 통해 이승만을 건국대통령으로 세우려는 뉴라이트의 계획은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그 당사자인 이승만에 의해 부인된다는 것이다.
굳이 우리나라 건국절을 찾자면 개천절이라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20년 2월 23일 임시의정원 제7차회의에서 10월 3일(음력)을 개천절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시의정원은 오늘날의 국회인데, 국회에서 단군 조선의 건국일을 건국기념일로 정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호도 의정원에서 정했는데, 1919년 4월 10일 상해의 프랑스조계에서 초대 의정원 29명이 모였을 때 국호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한다. 신석우 선생이 국호를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개칭할 것을 제안하자 여운형 선생은 망한 ‘대한’이란 이름을 쓰는 것을 반대했다. 신석우 선생은 ‘제국’으로 망했지만 ‘민국’으로 흥한다고 반론을 제기 했고, 의정원은 밤샘 토론 끝에 만장일치로 ‘대한민국’을 국호로 채택했다는 것이다.


이 위원장은 그럼에도 뉴라이트를 비롯한 일부 세력들이 임시정부를 ‘독립운동 일개 단체에 불과하다’고 폄하하지만 그들이 애써 폄하한 임시정부를 박정희 정권이 국가로 인정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1919년 9월에 임시정부는 Republic of Korea(대한민국) 명의로 연리 6%의 공채를 발행했는데, 1963년 박정희 정권 때 ‘독립공채 상환에 관한 특별조치법’를 제정해서 이를 상환했다는 것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임시정부를 계승하지 않고 새로 건국했다면, 이 공채를 갚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 서기1919년 9월 대한민국임시정부 독립공채 발행

1948년의 제헌 헌법 전문에는, ‘기미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 했다’고 명시했으며 국회 개원식 개회사에서도, “이 국회에서 건립되는 정부는 즉, 기미년에 서울에서 수립된 민국의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으로 이날이 29년 만에 민국의 부활일임을 우리는 이에 공포하여, 민국년호는 기미년에 기산(起算)할 것이오.”라고 1919년 건립된 대한민국을 계승했음을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이종찬 위원장은 역사 상식이 기본만 있어도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절로 기념하자는 주장은 제기할 수도 없으며, ‘건국절 기념 논란’은 사회분열을 조장하고 혼란을 초래할 뿐이라고, 바른 역사 세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가 끝난 후 대기업 CEO를 역임한 송모 씨(69세)는 박정희 정권이 박정희 정권이 임시정부에서 발행한 독립공채를 상환하는 특별법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면서 우리 역사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강의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바른 역사아카데미의 역사를 바로세우기 시민강좌는 12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계속된다. 10월 5일(수)은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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