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4-11-21 10:12
천산설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63   추천 : 0  

[신강성 천산산맥 황궁씨의 혼이 서린 천산설련입니다]

[부도복건(符都復建), 사해통화(四海通和)]

나라가 어지러우면 백성들이 힘들어지고 국운이 위태롭게 됩니다.
한마음으로 국운을 모아야 할 중요한 시기인지라 아래 문구를 다시 올려봅니다.

행간의 의미를 이해하소서!

* 징심록 추기 7장에 나오는 문구를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일부 문구 편집)

나라세움(立國)의 근본(根本)은 부도(符都)를 복건(復建)하는 데에 있으니,
위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 일에 힘쓸 것이요,
감히 사사로이 영화를 도모하여서는 아니됩니다.

그 본의를 절대 잊는서는 안됩니다.

옛날의 조선은
곧 사해(四海)의 공도(公都)요 한 지역의 봉국(封國)이 아니며,
단씨(檀氏)의 후예(後裔)는 즉 모든 종족들의 심부름꾼이요, 한 임금의 사사로운 백성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근본이 다른 나라와는 현저하게 다른 것입니다.

우리들은 마땅히 이에 각성하여 일체의 분쟁을 불태워버리고
마음을 돌이켜 반성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완)

천산산맥 황궁씨의 혼이서린 천산설련, 마고님의 복 듬뿍받는 하루 되소서!


* 自由行走的花 / 천산설련(天山雪莲) 동영상
  http://youtu.be/u65WLxomLNc
  http://www.youtube.com/watch?v=UvvoLaEjoDI

      * 설련화 *

    - 김미려 시인

 그대 내닿는 말발굽소리에 놀란 가슴이

 어느덧 설련화로 피였습니다


 화사한 꽃바람은 모래언덕을 넘어

 인도양 기슭으로 달리고


 티벳의 꽃내음은

 오늘도 위구르의 꽃모자에 실려

 심산의 골짜기에 꽂혔습니다


 아프게 피는 꽃이여

 내가 머무는 모래 언덕마다


 꽃나무는 쓰러지지 말라며

 줄기를 뻗어 줍니다


<감상>

고산지대 눈속에 피는 꽃인 설련화는
황제의 약초라 불리워지며
전세계적으로 신강위구르 지역의 천산산맥,

티벳의 히말라야 산맥과 쿠울론 산맥일부 지역,
청해, 감숙성 등지에 분포하는
국화과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다.

겨울의 강인한 생명력을 설련화에 비유해 읊고 있다는게 놀랍다.

(글 : 서지월 시인)
 
* 출처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608750&news_area=100&news_divide=10004&news_local=&effect=4

천산설련(天山雪莲)을 노래하다!

일만년도 훨씬 오래전에
티벳고원 마고대성을 출성한 황궁씨는 천산산맥으로 갔다네...

그곳에서
황궁씨는 수증복본의 대업을 완수하고
천부를 장자 수인씨에게 전수한 후
 
길게 조음을 울려 천산의 돌이 되었다네...마고님의 역사!

이 지구상에
영하의 추위 얼음을 뚫고 피는 유일한 꽃 "천산 설련'

그 천산설련은 바로 황궁씨의 흔적이라네...

아기를 잉태한 여성에 명약
백초지왕이라 불리는
이 약초의 모든것은 마고님의 역사에 근거한다네...

*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가수 : 薩頂頂 (살정정)

* 노래제목 : 自由行走的花 (자유행주적화) "자유로운 꽃"

* 동영상 보기
  http://youtu.be/u65WLxomLNc


 
   
 

Total 1,87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자미원_4_구진,육갑 최고관리자 20-07-13 18:07 22 0
공지 자미원_3_천일,태일 최고관리자 20-07-12 14:48 42 0
공지 (필수) 자미원_2_북극5성과 사보 (1) 최고관리자 20-07-12 13:03 39 0
공지 우주의 중심 자미원_1_궁궐담장 (1) 최고관리자 20-07-12 11:26 42 0
공지 우주의 이치_1편_3원 28수 7정 최고관리자 20-07-11 16:35 41 0
공지 (2020, 포고문)_매화원(梅花園)의 부활!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2097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6528 0
공지 매화 이야기_1편_만국 통치 (1) 최고관리자 20-06-21 00:25 437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73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527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506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158 0
320 국사교과서 파동_식민사학 유지를 위한 조선총독부 사관 추종자… (2) 최고관리자 15-08-19 09:10 5049 0
319 진정한 독립열사는 빨갱이로 몰고 형제 4명은 총살시키고...앞으… (1) 최고관리자 15-08-18 15:59 4881 0
318 비자금 그런것은 없습니다. 제발 조심하세요. (1) 최고관리자 15-08-18 11:04 4294 0
317 위대한 대한민국_천손민족의 젓가락 사용의 비밀 (1) 최고관리자 15-08-18 10:15 5071 0
316 (모습) 마고성_마고산성_고모산성_할미산성_삼신산성_노고산성 (1) 최고관리자 15-08-17 16:09 4927 0
315 마고성의 비밀 _ 한국인만 모른다 _ 자기들 역사인데... 최고관리자 15-08-17 16:01 3943 0
314 (불순한 의도 척결) 정부 무궁화 로고 폐지 (1) 최고관리자 15-08-17 13:32 4952 0
313 감사합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1) 최고관리자 15-08-16 09:12 4549 0
312 (광복70주년)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만들려는 세력들의 음모는? (1) 최고관리자 15-08-16 08:01 4841 0
311 (매국 역사학 고발) 그들이 국고를 탕진해 지도에서 독도를 빼버… (1) 최고관리자 15-08-15 07:52 4269 0
310 (광복 70주년) 슬픈 독립투사의 후손들... 최고관리자 15-08-15 07:28 4125 0
309 친일파 단 한명도 처단하지 못한 업보_슬픈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5-08-13 08:38 4604 0
308 고모치 산에 있는 마고바위 능선 최고관리자 15-08-12 14:34 6308 0
307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 단장 박차정 생가 부산에 있어~ (1) 최고관리자 15-08-12 10:47 7417 0
306 (광복 70주년 슬픈 대한민국)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 (2) 최고관리자 15-08-12 08:31 5061 0
305 번한 2대왕 낭사_낭사성 : '산동성 동평=왕검성 설' … 최고관리자 15-08-11 09:30 6581 0
304 저넘들을 '역사매국노'라 부르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11 09:07 3848 0
303 금성과 초승달=뚜꺼비와 토끼 최고관리자 15-08-10 16:09 3828 0
302 (이병도의 유언) 제자들아 이제 제발 역사사기 그만치고 착하게 … (1) 최고관리자 15-08-10 09:54 5657 0
301 (여름휴가 기간중 필독) 동영상 반드시 보세요! (1) 최고관리자 15-08-08 21:55 4565 0
300 (잘한다) 이덕일 박사_이종찬 의원-광복 70주년 식민사학 처단 … (1) 최고관리자 15-08-07 21:29 4947 0
299 등신들...왕검성 최고관리자 15-08-05 09:15 3905 0
298 상/고대사 연구하는 학자들이 거의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04 12:45 3781 0
29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 (1) 최고관리자 15-08-04 09:37 6245 0
296 (왜 가슴이 아픈가?) 조선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1) 최고관리자 15-08-03 11:38 7768 0
295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최고관리자 15-08-03 09:26 5790 0
294 중앙아시아로 간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따님 여와 최고관리자 15-07-31 10:14 4394 0
293 (이덕일 박사의 실명 고발) 노태돈, 송호정...너희들 학맥이 양… (2) 최고관리자 15-07-30 16:30 5124 0
292 투사들... 최고관리자 15-07-30 13:56 4046 0
291 왜 광복70주년을 되돌아보게 하나? 현상금 320억원 (1) 최고관리자 15-07-30 10:21 6856 0
290 (단군의 나라 중앙아시아) 아스타나=아사달, 탱그리=단군 최고관리자 15-07-29 10:47 6577 0
289 (거짓말 같지만...) 스웨덴 탱그리=단군신화 최고관리자 15-07-29 10:30 6478 0
288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최고관리자 15-07-28 14:38 4546 0
287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3편_오딘_바이킹 시원_스웨덴 최초 … 최고관리자 15-07-28 13:54 4225 0
286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1) 최고관리자 15-07-28 08:45 5441 0
285 [칼럼] 살아 남은자의 슬픔_그리고 친일파 처단 최고관리자 15-07-27 17:23 4255 0
284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15-07-27 10:51 3585 0
283 영웅 최고관리자 15-07-27 08:54 3718 0
282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2편_아스가르드 최고관리자 15-07-24 13:24 4507 1
281 기원 최고관리자 15-07-23 08:42 3584 0
280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1편 최고관리자 15-07-22 14:00 3676 0
279 이병도의 고백 최고관리자 15-07-22 09:59 3373 0
278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 최고관리자 15-07-21 09:47 4344 0
277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최고관리자 15-07-20 10:45 3982 0
276 순례길 최고관리자 15-07-20 09:06 3061 0
275 바이킹의 비밀 최고관리자 15-07-17 11:22 4503 0
274 (이종걸 국회의원 증언) 홍범도, 오동진 두 장군의 성금으로 환… 최고관리자 15-07-17 09:19 4576 0
273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5-07-16 09:56 4100 0
272 (어떤 주장) 치우(蚩尤)환웅의 치우 본래 한자는 '치우(… 최고관리자 15-07-13 16:47 5537 0
271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 최고관리자 15-07-13 13:47 5936 0
   31  32  33  34  35  36  37  38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