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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4-11-21 10:12
천산설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80   추천 : 0  

[신강성 천산산맥 황궁씨의 혼이 서린 천산설련입니다]

[부도복건(符都復建), 사해통화(四海通和)]

나라가 어지러우면 백성들이 힘들어지고 국운이 위태롭게 됩니다.
한마음으로 국운을 모아야 할 중요한 시기인지라 아래 문구를 다시 올려봅니다.

행간의 의미를 이해하소서!

* 징심록 추기 7장에 나오는 문구를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일부 문구 편집)

나라세움(立國)의 근본(根本)은 부도(符都)를 복건(復建)하는 데에 있으니,
위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 일에 힘쓸 것이요,
감히 사사로이 영화를 도모하여서는 아니됩니다.

그 본의를 절대 잊는서는 안됩니다.

옛날의 조선은
곧 사해(四海)의 공도(公都)요 한 지역의 봉국(封國)이 아니며,
단씨(檀氏)의 후예(後裔)는 즉 모든 종족들의 심부름꾼이요, 한 임금의 사사로운 백성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근본이 다른 나라와는 현저하게 다른 것입니다.

우리들은 마땅히 이에 각성하여 일체의 분쟁을 불태워버리고
마음을 돌이켜 반성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완)

천산산맥 황궁씨의 혼이서린 천산설련, 마고님의 복 듬뿍받는 하루 되소서!


* 自由行走的花 / 천산설련(天山雪莲) 동영상
  http://youtu.be/u65WLxomLNc
  http://www.youtube.com/watch?v=UvvoLaEjoDI

      * 설련화 *

    - 김미려 시인

 그대 내닿는 말발굽소리에 놀란 가슴이

 어느덧 설련화로 피였습니다


 화사한 꽃바람은 모래언덕을 넘어

 인도양 기슭으로 달리고


 티벳의 꽃내음은

 오늘도 위구르의 꽃모자에 실려

 심산의 골짜기에 꽂혔습니다


 아프게 피는 꽃이여

 내가 머무는 모래 언덕마다


 꽃나무는 쓰러지지 말라며

 줄기를 뻗어 줍니다


<감상>

고산지대 눈속에 피는 꽃인 설련화는
황제의 약초라 불리워지며
전세계적으로 신강위구르 지역의 천산산맥,

티벳의 히말라야 산맥과 쿠울론 산맥일부 지역,
청해, 감숙성 등지에 분포하는
국화과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다.

겨울의 강인한 생명력을 설련화에 비유해 읊고 있다는게 놀랍다.

(글 : 서지월 시인)
 
* 출처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608750&news_area=100&news_divide=10004&news_local=&effect=4

천산설련(天山雪莲)을 노래하다!

일만년도 훨씬 오래전에
티벳고원 마고대성을 출성한 황궁씨는 천산산맥으로 갔다네...

그곳에서
황궁씨는 수증복본의 대업을 완수하고
천부를 장자 수인씨에게 전수한 후
 
길게 조음을 울려 천산의 돌이 되었다네...마고님의 역사!

이 지구상에
영하의 추위 얼음을 뚫고 피는 유일한 꽃 "천산 설련'

그 천산설련은 바로 황궁씨의 흔적이라네...

아기를 잉태한 여성에 명약
백초지왕이라 불리는
이 약초의 모든것은 마고님의 역사에 근거한다네...

*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가수 : 薩頂頂 (살정정)

* 노래제목 : 自由行走的花 (자유행주적화) "자유로운 꽃"

* 동영상 보기
  http://youtu.be/u65WLxomL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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