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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9 06:06
(초안공개) 사기 오제본기 해설_8편_헌원은 소전의 먼 후손이다_3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63   추천 : 0  

배달국 8세 안부련 환웅의 신하가 소전이다.
소전은 섬서성 강수가에 군사감독 자리에 있던 신하이다.

그때 따라간 아들이 신농이다.
강수가 주변의 온갖 약초를 뜯어 맛보고 동양의학의 시조가 되었다.

강수는 윗지도 위수 지류이다.
그래서 강씨성이 되었다.

헌원은 소전 가문의 500여년 뒤 후손이다.
배달국 신하의 가문이다.

14세 치우환웅때 반역을 도모했다가 사로잡혀 장안유역으로 유배되었다가
죽어 황릉에 묻혔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이다.
사마천은 사기를 쳐 역사서 사기를 저술한 것이다.

복본!


[전편에 이어 계속...]

炎黃二帝雖則承帝 王代紀中閒 凡隔八帝,五百餘年.
염황이제수칙승제 왕대기중한 범격팔제,오백여년.

염제와 황제 두 임금은 임금을 이었지만, 왕의 대수가 여덟임금이 떨어져 있어 5백년이 흘렀다.
* 소전과 황제 사이가 5백여년 떨어져 의심스럽다는 표현이다.

若以少典是其父名,豈黃帝經五百餘年 而始代炎帝後爲天子乎 其年之長也.
야이소전시기부명,개황제경오백여년 이시대염제후위천자호 기년지장야.

그런데 소전이 바로 그 (황제의) 아버지 이름인데,
황제가 오백여년 동안 경과하여 지내왔는데,
처음 대수부터 염제 후까지 천자가 된 것은, 그 연수가 긴데 어떻게 된 것인가.

* 소전은 배달국 안부련 환웅(BC3240)때 신하고
황제는 치우환웅(BC2707)때 제후로 소전의 먼 후손이니
사가들이 이를 혼동해 기록한 것임(차이 533년).
사기 오제본기는 우리 민족사서가 있어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 

又按:秦本紀云 顓頊氏之裔孫曰 女脩,呑玄鳥之卵 而生大業,大業娶少典氏 而生柏翳.
우안:진본기운 전욱씨지예손왈 녀수,탄현조지난 이생대업,대업취소전씨 이생백예.

또한
진 본기에 말하기를 전욱씨는 그 손자가 여수라 하였는데,
제비의 알을 먹고 대업을 낳고,
대업은 소전의 부족 땅에서 (아내를) 취해서 백예를 낳았다.

明少典是國號,非人名也.
명소전시국호,비인명야.

소전이 국호가 된 것이 틀림없다.
사람이름이 아니다.

계속


최고관리자 16-07-19 06:18
 
민족사 열풍이 불고 있다.
정신둘 바짝 차려라...
천손민족의 종손들이 모여살고 있는 이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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