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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4-11-11 09:17
(어떤 추적) 석가모니 부처는 마고대성 수미산에서 수증복본의 수련법을 익혀 득도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708   추천 : 0  

[아래 글은 운영자의 개인적인 견해와 강박사님의 주장을 단순 인용하여 소개하는 것이오니 단순 참고 바랍니다]


* (어떤 추적) 석가모니 부처가 우리민족과 관련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


(문) 석가모니가 우리민족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요?

(답) 네, 옥스퍼드_산스크리트어_영어사전에 나옵니다.

바로 강상원 박사님이 최초로 소개하면서 알려졌는데요
사전 509페이지에 나옵니다.

다누_라자(Dhanu_raja)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다누’는 단군(檀君)이라는 뜻이고,
‘라자’는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세부 설명을 보면
"단군은 석가모니 선조대 할아버지중 한 사람의 이름"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록이 아닌 타인의 기록에 이러한 것이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한 강상원 박사님도 보통분은 아니시지요.

(문) 옥스퍼드_산스크리트어_영어사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답) 네, 간단히 답변합니다.

영국 사람으로 28개 국어에 능통했던 언어 학자인 윌리엄존스가 
인도의 지방 사투리(남부지방 드라비다족)를 조사하여
유럽과 인도의 언어가 동일 계열 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는데,

이후 100여년에 걸쳐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산스크리트 - 영어 옥스포드 사전”이 완성되게 됩니다.
유럽언어의 뿌리가 바로 인도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다는 것을 연구한 사전이지요.

그런데 오랜 연구를 하던 강상원 박사가
우리의 토속사투리와 산스크리트어가 정확히 일치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고 소개하게 된 것이지요.

자세한 것은 강상원 박사 저서를 통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문) 단순히 그 기록만 가지고 석가가 우리민족이라고 주장한다면 설득력이 약하지 않나요?

(답) 네, 그래서 우리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부도지를 보면
우리역사상 우리를 있게한 창제주는
북극성에 계신 마고(또는 삼신)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처음 이땅에 내려와 역사를 하신곳이
바로 티벳고원 “수미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곳을 “마고대성”이라고도 하지요.
아시아 4대 종교의 발원지요.
아시아 4대 강의 발원지이기도 하여 아시아에서 신성시하는 산입니다.

그런데
이 산아래에는 두 개의 호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마나사로바 호수(생명의 호수, 선의 호수)이고,
또 하나는 락스탈 호수(죽음의 호수, 악의 호수)입니다.
 
마나사로바 호수는 일년내내 물이 맑고 온갖 생명이 사는 호수인데,
락스탈 호수는 일년내내 파도치고 아무 생명도 살지 않는 죽음의 호수입니다.

신기한 일이지요.

(문) 수미산과 호수가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입니까?

(답) 네 바로 그렇습니다.

석가는 티벳과 접경지역인 네팔의 룸비니에서 태어났는데

바로 어머니 마야부인이
수미산 아래 마나사로바 호수에서 목욕을 하고
석가를 잉태하였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석가는 태어난후 서쪽으로 순행을 하여 득도(깨닳음)하여 부처가 되었는데,
그 장소가 바로 수미산으로 알려지고 있답니다.

석가는 BC563년경~BC483년경의 인물로
바로 단군조선 진한의 38대 다물(多勿)단군때 태어난 인물입니다.

* [참고] 행촌 이암 단군세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history_danchosun&bo_cate=3&wr_id=4

바로 석가는 마고시대의 고유수련법을 익혀(수계제불 修禊除祓)
성인의 반열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불교의 안반수의경(安般守意經)이
바로 마고대성의 수증복본의 수련법이 전해진 것이라 알려지는 이유도 여기에 연원합니다.

이처럼 석가는 우리민족의 시원인 수미산과 너무나 관련이 많으니
산스크리스트어 사전에 나오는 단군의 자손임을 부정하기가 어렵게 되어있답니다.

(문) 흥미로운 추적이지만 좀더 많은 증거자료들이 나올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답) 네, 더욱 심화된 연구를 해서 연관성에 대해 자료를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몇가지만 보충 설명을 드리면
강상원 박사가 수메르(su_mer)를 추적해 보았답니다.

산스크리트어로 ‘슈멜’인데
'수(su)'는 목숨 '수(壽, life)'의 뜻으로 즉 생명이라는 말이고,
'메르(mer)'는 연꽃의 씨앗(seed-vessel of lotus)이라는 뜻이랍니다.

종합하면 수메르는 “생명의 씨앗, 생명의 원천”이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수미산(須彌山)의 ‘수미’도 같은 의미이고,
수메르 문명의 ‘sumer’도 당연 같은 의미라는 것입니다.

우리역사상 마고님이 계셨던 마고대성의 그 땅 수미산이
바로 “생명의 씨앗, 생명의 원천”이라는 말이지요.

우리역사서에서 말하는 내용과 완전 일치합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랍니다.

* 관련 자료 동영상 보기
  http://www.siddham.kr/index.php?mid=room3&document_srl=433

(맺음말) 불교가 이땅에 들어와서 많은 사찰들을 건립하였습니다.

그 자리는 대부분 오래전에 성황당이 있던 자리입니다.
바로 마고의 백성, 즉 천손민족들이 하늘에 천제지내고
마고님의 역사를 교육하던 성스러운 자리였답니다.

다행히 그 유습은 남아 사찰 뒷산 중턱이나 꼭대기에
마고님이 칠성각과 삼신각(또는 산신각) 이라는 이름으로 남겨져 보존되고 있으니,
다행이라 할 것입니다.

일만천년 천손의 역사가 명맥을 유지하는 이유는
이 지구상 유일한 천손의 장자민족이 바로 우리이기 때문이며
그역사를 복원, 즉 복본(復本)하라는 하늘의 명이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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