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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7 09:05
(일본도 삼신의 자손) '參 = 三', 그들도 삼신의 자손 맞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651   추천 : 0  

[오래전에 소개한 것인데, 질의하신 분이 있어 다시 설명합니다]
[저들이 이땅에 기를 써고 돌아오려 하는 이유는 삼신, 마고의 자손이기 때문이지요. 종손자리를 빼앗고 싶은 둘째의 마음 ^.^]

삼신(三神)의 삼(三)이나 일본 고사기의 '삼(參)'은 같은 글자입니다.

 '參 = 三'

은행 등 권리관계 서류를 작성할때는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參'를 사용합니다.

삼신(三神)의 삼(三)은 마(麻)와 대응되고 즉 '삼마'
신(神)은 쿠 즉 고(姑)와 대응됩니다. 고나 쿠는 신이라는 음가이지요.

일본은 삼신의 자손입니다.
그러니 부산 해운대 장산 마고당에 일본 신도 지도층들이 찾아와 일본 신도의 출발점이라며 제를 올리고 가지요.
일본 각종 종교들이 우리나라에 자리잡는 것을 보면 참 역사교육이 중요하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일본 사서에 나오는 삼신]

일본사서 ‘고사기(AD712년)’ 서문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乾坤初分 參神 作造化之首
건곤초분 삼신 작조화지수

하늘과 땅이 처음 나누어질 때
삼신이 만물창조의 시조가 되었다.

이러니 그들도 삼신의 자손이 맞지요.

* 출처 :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중에서 일부 발췌

* 일본 사이트 고사기 서문
http://homepage2.nifty.com/mino-sigaku/page628.html


[신단실기에 나오는 삼신]

요(遼) 태조(太祖)가 영천(永川) 목엽산(木葉山)에 사당을 세우고 삼신(三神)의 신주(神主)를 모시다.

- 출처 : 신단실기 5. 단사전묘(檀祠殿廟) 81페이지
- 한뿌리 출판사 출간, 김교헌(1868~1928)이 1914년 지음, 이민수 옮김

* 목엽산묘(木葉山廟)

요(遼)의 태조(太祖)가 영천(永川) 목엽산(木葉山)에 사당을 세워,
동쪽을 향하여 천신위(天神位)를 설치하고,
사당 뜰에 단목(檀木)을 심었으니 이름이 군수(君樹)며,
앞에는 여러 나무를 심어서 조회받는 반열(班列)을 상징하고
또 모퉁이에 두 나무를 심어서 신문(神門)이라 했다.

해마다 황제(皇帝)와 황후(皇后)가
군수(君樹)앞에 이르러서 친히 잔을 올리고 음복(飮福)하며,
군사의 일이 있으면 반드시 먼저 이 사당에 고하더니,

이에 삼신(三神)의 신주(神主)를 모시고
푸른 소와 흰 말을 잡아 제사 지냈다.

- 출처 : 요사(遼史)

영천 목엽산에는 단군묘가 있었는데,
요 태조(916~926)가 단군사당을 건립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위에 올랐다 한다.

- 요(遼) :  916년 ~ 1125년

무언가가 느끼어 지시나요.
우리역사 전파에 노력해 주세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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