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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6 23:15
(분노의 추적기) 규원사화 북애노인 친필본 추적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456   추천 : 0  
   규원사화_진본_추적기.pdf (2.7M) [106] DATE : 2014-10-27 08:58:49

[(사)한배달에서 1989년 12월호에 실은 규원사화 진본 추적내용이다. 한배달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소개합니다]
[별첨 pdf파일을 다운받아 국립중앙도서관 진본 복사본을 확인하시고 주변에 널리 전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규원사화 북애노인 친필본

고평석 (스님이면서 홍익사상, 고대사연구가이다)
한배달 1989년 12월호


* 머리말

북애노인(北崖老人)저 규원사화(揆園史話)를 조작된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기본학계에서는 실증사학을 기본으로 하여주기 바란다.
실증사학의 단절된 역사논리는 쓸모없는 휴지조각과 다를 바 없다고 나는 단정한다.

1989년 10월 20일 10시 정각, 경상남도 마산시 경남대학교(전화연락 : (0551)45-5000) 조인성 교수님 연구실에 전화를 걸어서 규원사화에 대해서 5분간 문의하였다.
문의내용은 지금도 규원사화를 위서(僞書)로 보고 계십니까? 라고 여쭈었더니
규원사화가 위서라는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없으며 규원사화가 1920년 후반에 민족종교 내지 구국충정자에 의하여 이루어진 위서(僞書)가 분명하다고 밝혔다.

필자는 다시 문의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귀중분 629(고2105-1)책자는 본신 적이 있습니까? 문의하자 본적이 없다고 하였다.

이상과 같은 말은 들은 순간 필자의 마음이 괴로웠다.
이럴수 있느냐 하는 안타까운 심정과 서글픔뿐이었다.
있는 자료도 확인 아니하고 속단하면서 몇 년 동안이나 규원사화 위서론(僞書論)을 폈던가.

국사(國史)가 이처럼 엉터리 식으로 진행되어도 되는 것인지,
의혹과 분노 속에서 이해하는 것도 한계점에 이르러, 필자 자신 스스로 결심하고 다짐하였다.

붓을 들어 알려야겠다.
국민 전체가 알 수 있도록 하자.
국민 모두가 알게 하여 사대주의, 식민사관 뿌리를 뽑아 발붙이고 의지할 곳이 없게 하자,
굳게 다짐하면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머리글을 장식하노라.


* 북애노인(北崖老人) 규원사화(揆園史話) 친필 원본

1. 소장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2. 도서열람번호 : 貴 629(古2105-1) 1책
3. 제작년도 : 1675년 조선조 숙종1년 3월 상순
4. 크기 : 24.7X16.5cm

    * 내용

    1) 단군 47대 임금 기록
    2) 당시 시대의 시국정세
    3) 사대사관 타파 간절히 갈망
    4) 불타는 충정 구국 애국정
    5) 만주 옛 조국땅 회복 간절히 희망
    6) 사료 수집을 위해 많은 고생
    7) 민족주체사상 회복 운동

5. 1972년 11월 3일 이가원, 손보기, 임창순, 고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선조 숙종 1년(1675년)에 제작된 진본으로서의 가치성이 인정되어 국립중앙도서관 귀중본으로 지정함.

6. 구입날짜 : 1945년 말부터 1946년 1월사이

7. 등록일자 : 1946년 5월 25일

8. 구입장소 및 가격
    100원에 책방에서 구입(김수일이라는 사람으로부터)
    ※ 국립중앙도서관 고서 별도 특별관리목록 대장에 기록되어 있음을 확인(1989년 11월 11일)

9. 貴 629(古2105-1) 1책을 북애노인 저자가 직접 쓴 친필로 필자는 단정한다. 이에 대해 반론들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 규원사화(揆園史話) 중요 줄거리 내용

1. 단군(檀君) 47대 1195년 임검(壬儉)님의 재위(在位)년수와 치적 기록
2. 사대주의 사상에 젖은 유학자들을 통박
3. 민족의 장래를 염려하고 우리 민족의 주체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4. 임진왜란[1592년(선조25)~1598(선조31)] 병자호란[1636(인조14)~1637(인조15)]을 겪은 어려웠던 당시 사회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만주 옛 고토(古土)를 찾으려고 북벌 출병계획에 민중 모두가 하나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5. 규원사화 역사서를 실증사학으로 정확히 기록하기 위해 엄청난 고생을 하였음을 쉽게 느낄 수 있다.


* 북애노인(北崖老人) 규원사화(揆園史話)필사본 현황

1.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도서열람번호 : 2121.3 1책
    ※ 필사년대 미상

2.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도서열람번호 : 2105.1 1책

3. 동국대학교 도서관 소장
    권상노(權相老) 소장본을 필사

4. 서울대학교 도서관 소장
    방종현(方鍾鉉) 소장본을 등사

5.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도서관 소장
    이선근(李瑄根) 소장본을 등사

* 번역주해된 규원사화(揆園史話)

1. 신학균(申學均)

단기 4301(1968) 10월 3일에 번역 주해 발행. 21년전[4322년(1989년 10월 3일)]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貴 629을 원본으로.
· 발행처 : 대동문화사(대동문화사)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열람번호 : 2105-81-0.2
· 신학균 선생님의 본적은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면 성산리 117번지 1967년 4월부터 1973년 4월까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과장 역임.
신학균 선생님의 규원사화 역자서문(譯者序文)에서 북애자가 규원사화를 지으면서 피나는 노력이 역역히 엿보이고 있다고 하였으며,
규원사화 저자의 교훈을 거울삼아 국사 광복을 강력히 주장하였으며
단기고사(檀奇古史)와 함께 규원사화는 우리의 상고사를 재정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고 고증하고 있다.

2. 고동영(高東永)

1986년 5. 20 번역 발행
· 발행처 : 도서출판 자유문고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열람번호 : 911-021 북 728 2

* 규원사화(揆園史話)에 대해 위서(僞書)라고 논리를 펴는 학자

1. 조인성(趙仁成 : 경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논문 「現傳 揆園史話의 史料的 性格에 대한 檢討」
  - (주) 조인성은 현재 경희대 박물관장으로 있다.
2. 이병도(李丙燾) : 현재 고인. 1986년 12월 '이병도 박사의 9순기념 한국사논총', 「現傳 揆園史話의 史料的 性格에 대한 檢討」
3. 송찬식(宋贊植) : 국민대학교 교수. 「原刊中央」(1977년 9월호)에 「僞書辯」이란 논문 기고

* 규원사화(揆園史話)를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공통된 의견 내용

1. 성서에 나오는 天主라는 용어가 효종·숙종시대에 없었다.
2. 1920~1930년대에 단군 교도들에 의해 제작 편집되었다고 뜻을 같이하고 있다.

● 규원사화(揆園史話)를 위서(僞書)라고 하는 논리에 답하는 글 ●

답변자 : 고평석(홍익인간사상·고대사연구가)

1. 천주라는 문자는 임진왜란 때 왜놈들과 같이 들어온 서양신부들에 의해 선조[1586(인조1637)] 당시 이미 천주(天主)라는 용어는 선비학자들 사이에는 보편화되어 있었으며,
규원사화에 기록된 용어가 지금 것과 비슷한 것이 몇 가지 있다고 지적하였는데 이러한 견해는 고어를 참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가 잘못 제기되고 있다.
음이라는 것은 변해 전해진 것도 있고 지금이나 옛이나 고유명사로 그대로 원형을 위하는 것들이 많이 확인되고 있다.
예) 경주, 쌍놈, 종, 상감, 산 등등
※ 고어(古語)사전 참고 바람

2.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貴 629(古2105-1) 도서가 이가원, 손보기, 임창순 고서전문위원의 심의과정으로
314년 숙종2년에 제작된 것으로 판명된 이상 1920~1930년도에 제작 발행되었다는 논리는 다양한 자료를 폭넓게 참고하지 않은 결과라 단정하며
연대미상의 필사본만 접하고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貴 629(古2105-1)본을 직접 접해 보지 못한 결과로 단정한다.

3. 1675년에 지은 규원사화(揆園史話)을 위서(僞書)라는 선입감을 전제하고 대강 검토하다 보니 규원사화에 담긴 금쪽같은 옛 문헌을 한 부분도 확인못하고 있다.
때놈(중국인) 사마천이 지은 규원사화가 있었더라면 아무 군소리 아니하고 문제 제기도 없었을 거라고 단정한다.

문제를 제기한 학자들 스스로가 사대주의, 식민사관, 왜놈사관임을 자청하여 고증하여 주고 있다.
이에 대한 실증학적 근거를 제시하겠다.

규원사화 서문(序文) 저자의 말 가운데 다시 평양으로 돌아오니 마침 조정에서 을지문덕(乙支文德) 장군의 사당을 세운다고 하였다.
장군은 수나라 군사 백여만을 무지른 고구려 대신(大臣)이다... 운운하고 있다.
만에 하나 후래에 어느 누구에 의해 조작된 위서(僞書)라 한다면 평양에 을지문덕 사당을 세운다는 기록은
"숙종실록(肅宗實錄)" 6권(숙종 3년 정사11년 을유)에 기록된 내용을 무슨 재주로 1920년이 지나서 조작하면서 서문에 기록할 수 있었느냐가 의문시된다.

기본학계의 사고방식은 한마디로 단순하다.
조선왕조실록이 어느 때에 공개되었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단순들 하다.
왕들도 보지 못한 실록을 무슨 재주로 일반 서민이 찾아내어 숙종시대에 맞추어 놓느냐 하는 문제이다.

8·15광복 이전에 조선왕조실록이 일반에게 공개되지 아니하였으며 국사편찬위원 및 고서전문연구자들 모두가 하나같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1920~1930년도에는 조선왕조실록은 전문연구가 몇 사람 이외는 어느 누구도 볼 수 없었다고 고증하고 있다.

맞추려고 계획하였으면 맞추기 쉬운 문헌을 골라 철저히 쉽게 맞출 일이지, 한마디로 돌머리들이다.
왜놈들이 조작해 놓은 왜놈 조선사에 의해 민족사가 왜곡되기 시작했다는 것은 천하가 아는 사실이다.
왜곡의 근원이 분명한 지금 왜놈들이 조작해 놓은 왜놈 조선사를 비판한 글은 한 글자도 보지 못했다.

민족사를 망치는 일은 한두 가지에 끝나지 않고 있다.
그대들의 마음 다시 한번 살피노라, 왜놈들 손자인가, 때놈들 아들인가.
사마천 사기를 번역 주해하면서 공자세가조에 기록된 안씨 여인과 야합 불륜에 의해 낳은 자식이 공자라는 사실을 번역 주해한 학자는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
국조이신 단제 천자님께서 세째 여인 첩의 불륜야합자식이었다면 지금쯤 국조님(시조할아버지) 이름도 사용 못하게 온갖 잡소리를 늘어 놓았을 것이다.


* 맺는말

국사 광복 및 국정교과서 개편과정에 있어서 자료가 없어서 못한다고 하는 분들께 알려드린다.

① 국립중앙도서관
② 서울대학교 도서관 규장각
③ 정신문화원 도서관
④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⑤ 고려대학교 도서관
⑥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 전국 각 대학 도서관 자료만 착실히 조사하면 자료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쉽게 알게 될 것이다.

민족고대사를 복원하는 데 있어서 자료가 절대 부족하다고 거창한 문자 쓰시는 분들께서는 필자의 견해에 귀기울여 주기 바란다.
필자에게는 자료가 넘치고 있다.
자료가 부족하다고 느끼신 분께서는 도서관을 찾아주기 바란다.

규원사화 고증부터 하여주기 바란다.
국립중앙도서관을 직접 찾아가서 貴629(古2105-1) 1책자를 확인하고
1946년 5월 25일 등록일자가 찍혀있는 2쪽을 확인하면서 규원사화 고서가 과연 얼마나 오래된 고서인가 스스로 스스로 감정하고 고증하면 되는 것이다.

조작이 되었더라도 300년 전에 된 것임이 분명하다고 필자는 단정하며 확신하면서 끝을 맺노라.

(완)

고평석 선생의 추적과 글 소개에 운영자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이미 운영자가 소개하였지만
동북공정에 오히려 도움을 주고 있는 동북아역사죄단은
민족사서 위서론을 주장하는 식민사학자 경희대 조인성에게
‘재야사서’ 위서론의 성과와 과제라는 국책 과제를 채택하여 혈세를 퍼 주었답니다.

국민의 혈세가 저런 역사조작 부류의 역적 아*리로 들어간다니 참으로 하늘이 용서하지 못할 것입니다.

[동북아역사죄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보면..]

* 관련 공지 링크
http://www.historyfoundation.or.kr/?bmode=view&search=&s_word=&mode=&board=&menulev=&didx=&bname=&sidx=423&page=2&bidx=867&stype=1

식민사학 전위대의 핵심인 경희대 조인성에게 혈세를 연구자금으로 지원하는 것을 결정한
동북아 역사죄단에게 제발 정신차리라 경고를 보낸다.
잘못하면 없어질지도...

참으로 아무 생각없는 연구죄단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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