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운영자칼럼
 
작성일 : 16-04-30 07:32
영해박씨 족보 첫머리 _ 환인과 단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75   추천 : 0  

영해박씨 족보에 보면 첫머리가

"망망한 대우주에 얼이 있으니 하늘이요, 환인이시다."

그 뒤에 단군 기록도 나오지요.
우리나라 많은 족보 첫머리가 이러합니다.

그런데 남의 족보보고 단군 신화 운운하는 매식자들은 도대체 뭐냐!
족보도 못 믿겠다고 나올 놈들이네...
정말 답이 없는 색히들...

[영해박씨 세감 및 화해사전을 보면_하늘이 재앙을 내리는 이유!]
 
신라 충신 박제상의 아들 박문량(백결)선생이 신라에 천재(天災)가 일어나자
상소하여 ‘천재(天災)와 천도(天道)’에 대하여 논하였는데
다음의 글과 같습니다.

천손민족을 대표하여 하늘에 제사지내는 임금은
이글을 잘 살펴보고 천도(天道)를 지켜가는데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땅의 나라세움의 근본은 부도를 복건하고 사해의 마고 백성들을 통화하는데 있으니
잠시라도 그 임무를 잊거나 행함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 영해박씨 세감 및 화해사전에 나오는 글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이 말하기를,

“눌지왕때 왜국에 들어가 사절(使節)했던 삽량주 사람 박제상의 아들 문량이 자비왕을 섬기면서 천재(天災)로 인하여 상소하였는데,

그의 말에,
'천도(天道)란
말이없는 가운데 사람을 깨우치는 것이,
마치 스승이 착한 일을 열어주고,
허물을 막기 위하여 회초리와 꾸짖음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임금이 만일 하늘의 재앙에 경각심을 가져
정도를 찾는다면
그것은 다행히 천재를 봄으로써 복된 길로 개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임금이 자기 도리를 자기가 잃어버리면
천재마저도 나타나지 않게되는데,

그것은
천재중에서도 제일 큰 천재로서
재앙이 없는 것이 재앙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반드시 재앙을 보이는 것이지
재앙을 주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하늘이 재앙을 내리는 것이
하늘 마음대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임금이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하였고,

그 후로도 계속 진언하여 태평성대를 만드는 것을 자기 책임으로 알았다.

(중략)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