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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01 09:00
(8.24 대비철저) 형혹수심 _ 2천년만에 가장 가깝게 만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01   추천 : 0  

[천문패턴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동일하게 발생된다!]
[형혹수심 8월 24일 종료_이 기간동안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대흉조 형혹수심을 벗어날 방법은 없는 것인가?]

* 형혹수심(熒惑守心)

1. 뜻 : 화성(형혹성)이 동방 청룡 심수자리(서양별자리는 전갈자리 심장 부문 안타레스별)에 나란히 머무는 현상.

2. 천문류초에 기록된 현상 : 화성이 심수(안타레스)자리를 지나가면 난리로 인해 온나라가 피로 물들고, 화성이 심수(안타레스)에 머물면 나라에 임금이 없어진다.
  → 천문류초는 세종대왕의 명으로 천문학자 이순지가 세종께 보고한 천문 보고서

3. 소개하는 이유 : 올해 형혹수심이 일어나니 미리 미리 대비하여 조심하자는 의미

* 참고

- 2001년에 형혹수심 발생
- 한반도 15년만에 강추위, 15년 만에 형혹수심
- 2001년 일어난 사건 : 네팔 왕실 대학살, 미국 9.11테러, 미국 아프칸 침공

* 조심해야할 아시아 정세

- 중국 변방 소요사태 우려 : 신장 위구르 IS연합 동투르키스탄 재건운동 가능성
- 일본 자연재해 발생 우려 : 제2 자연재해 재발 가능성, 2011년 보다 더 강력 쓰나미 우려
- 북한 정권 교체 가능성 : 15~20년 극대가뭄기, 대가뭄기 도래로 민란발생우려_정권 붕괴 우려

준비하고
예측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질의하신분 이제 이해 하시지요.

복본!


최고관리자 16-02-01 09:10
 
안타레스는 그리스 말로 ‘화성에 맞선다’(against Ares)는 뜻이다.
태양빛을 받아 빛나는 화성만큼 밝진 않지만 안타레스는 밤하늘에서 16번째로 밝은 1등성이다.
태양보다 6만5000배나 많은 복사에너지를 발산하고, 붉은빛 때문에 화성과 닮았다.
그래서 주로 화성과 비견된다.

지구에서 약 600광년 떨어진, 외계의 항성인 안타레스와 달리 화성은 지구처럼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이다.
이 공전 때문에 지구에서 봤을 때 붙박이처럼 밤하늘에 고정된 다른 별과 달리, 행성은 별자리 사이를 이동(행)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매일 밤 다른 별들과 행성들의 위치를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수성과 금성을 제외한, 지구보다 공전 주기가 긴 외행성들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이다 어느 순간 서쪽에서 동쪽으로 ‘역행’한 뒤 다시 반대 방향으로 ‘순행’한다.

지구가 외행성보다 공전주기가 짧아 태양 주위를 더 빨리 돌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안타레스는 밤하늘에서 태양과 행성들이 지나는 황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자연히 화성은 주기적으로 안타레스를 거쳐간다.

화성이 간혹 안타레스 주변에서 역행과 순행을 하며 잠시 머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중국에선 ‘수’(守)라 불렀다.
하늘의 두 붉은 별이 만날 때마다 사람들은 불길한 기운을 느꼈다.

형혹수심은 서양의 천문학에서도, 사라진 마야 문명에서도 전쟁과 파멸의 전조로 읽혔다.
중국에선 천자를 위협하는 불길한 징조로 보았다.
최고관리자 16-04-03 17:25
 
* 중국 형혹수심 설명 _ 동영상

https://youtu.be/Bj1ndxz-SSo
최고관리자 16-08-18 09:05
 
8월 24일부터 향후 1년...
수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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