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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4-09-23 08:21
고려사에 '단군편' 있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785   추천 : 1  

[4700여년전 실존인물 배달국 14세 치우한웅의 역사는 중국 변방의 악신이라 비하하고,
 374년후 고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은 신화라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는 역사조작집단 식민사학자들 언제 정신차릴텐가?]

* 운영자의 부탁 / 어떤 두 단체에 대한 부탁말씀 - 신분을 감추고 가짜 민족사학 흉내내는 이중간첩을 조심하세요!
  - 식민사학자 밀명을 받아 암약하는 더러운 조무래기가 몇놈있사오니 꼭 분별하시어 피해를 최소화 하시길 바랍니다.

규원사화 진본이 있음에도 빙빙 돌아가는 방법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나중에 신화라고 제발 돌아서지는 마라.
이미 전과가 있으니 내부 정보 매식자들에게 빼돌리지 말고, 이중간첩질 그만했으면 좋겠다.
정신차려라 민족사학자냐 식민사학의 이중간첩이냐.
잘들 감시하세요.
단체 말아먹습니다.

에그 알아듣는 사람이 있으려나...우리역사를 신화로 만드는 그 놈들과 한패인데...걱정이로다!


* "고려사에 '단군편' 있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밝혀

http://news1.kr/articles/?1868590

허황된 역사 치부된 '고조선 연구' 중요 단서…24일 심포지엄서 발표

고려시대 역사서 ‘고려사’에 ‘단군편’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돼
그동안 학계에서 허황된 역사로 치부하던 고조선 연구에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

22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조선시대에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승정원에서 취급한 문서와 사건을 기록한
‘승정원일기’를 분석한 결과 고려사에 단군편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고려사는 조선 세종31년인 1449년에 편찬하기 시작해 문종원년인 1451년에 완성된 고려시대 역사서다.

고조선연구소 복기대 교수(융합고고학)는 “영조가 고려사를 공부하는 것이 기록된
승정원일기 ‘영조44년 5월22일’ 편에
영조가 신하에게 ‘단군편’을 읽게 했다는 대목이 나온다”며
“이를 볼 때 고려사에 단군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승정원일기에서 고려사에 단군편 말고도 ‘제왕편’이 있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고려사에 단군편과 제왕편이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려진 것이다.
이에 따라 김종서·정인지 등이 편찬한 현존의 고려사 말고 다른 고려사가 존재하거나, 현존 고려사가 편집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고조선연구소는 또한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학자인 권근(1352~1409)이 지은 ‘양촌집’을 분석해
고려 태조 이전부터 강화도 참성단에서 단군에게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도 확인했다.

아울러 참성단을 오르는 옛길 바위에서 신실을 짓고 해마다 제사를 지냈다는 명문 기록도 발견했다.
이 명문의 연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제당을 마들고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명확히 남아 있다고 고조선연구소 측은 설명했다.

고조선연구소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인하대 하이테크 강당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평화 심포지엄’에서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 고조선연구소는 이외에도
조선 실학의 후원자이자 탕평책을 펼친 영조의 '단군'에 대한 인식이 어떠했는지와
신라·백제가 단군에게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도 발표할 예정이다.

(중략)

* 참고링크

http://dongne.donga.com/2011/02/28/d-story-73-%EB%AF%BC%EC%A1%B1%EC%9D%98-%EB%BF%8C%EB%A6%AC-%EC%B0%BE%EC%95%841-%EB%8B%A8%EA%B5%B0-%EC%98%81%EC%A0%95-%EA%B3%B5%EB%AA%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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