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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5-11-24 15:58
에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발 좀 주변좀 보며 살아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00   추천 : 0  

[에휴~ 망상이 아니라...더 커지고 있는데 이를 우짜겠노...우리가 그러는게 아니고 다른 나라들이 스스로 고백하고 있다는 사실...]
[그게 기가막히다는 말이다. 우리가 거짓말 하는게 아니고...제발 주변들 자료 좀 보고 잘 좀 해라들...에휴...]

고조선 3연방 지도를 다시 그려 내놓을려고 했더니만 좀 더 있다가 내 놓아야 겠군.
불쌍한 매식자들 또 눈이 휘둥그레져 지랄할게 뻔하니...그래 조금더 있다가 충격을 주자...

환국 12연방이나 고조선 3연방이 거짓말 인것 같지?
요즘은 인터넷 검색하면 금방 확인되니 거짓말 못한다.

윗 지도 잘보고 매식자 니들도 이제 좀 시야를 넓혀봐라...
답답이 소리 듣지말고...
에휴 두 눈알은 두었다가 뭐하냐...

복본!


* “한국 역사는 망상!” 혐한 키우는 고대사 지도… 정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843986

“남한의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좀 보세요. 고대 한국이 중국과 일본을 통치한 적 있다고요? 너무 웃겨요!”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정체불명의 고대사 지도가 혐한 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삼국시대에 고구려, 신라, 백제가 일본은 물론 중국 영토의 대부분을 점령한 것으로 표기한 지도다.
또 다른 지도는 고려를 ‘만리 대국’으로 묘사했다.

자신이 대만인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이 지도들을 첨부하며 “우스꽝스럽다”고 거세게 비난했다.
트윗은 순식간에 1300회 이상 리트윗 됐다.
“망상의 산물이다” “불쌍하단 말밖에 안 나오네” “동아시아의 열등 국가” 등 동조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해당 네티즌은 며칠 뒤에도 비슷한 내용의 지도를 올리며 한국 고등학교 교과서가 엉터리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 이미지들은 한국 교과서에 실린 내용이 아니었다.
현재는 절판 된 역사 연구 서적이거나 ‘북한사서’처럼 불분명한 출처로 퍼지고 있는 이미지들이다.
지난 2008년에도 똑같은 지도가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상고사·고대사는 주변국과의 역사적 시각차만큼이나 국내 역사학계에서도 논란이 많은 분야다.
국정 역사교과서에서 상고사 및 고대사 부분을 강화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숱한 우려를 낳은 것도 이 때문이다.

재야 사학자들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병도의 제자들이 학계를 장악했다며 기존 사학계를 식민사관론자라고 비난하고 있다.
주류 학자들은 극단적 민족주의 성향의 일부 학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펴고 있다고 비판한다.
논쟁이 계속되면서 일부 사학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담은 지도를 제작하고, 이런 자료들이 인터넷에서 반복적으로 확산 되고 있는 것이다.

심용환 역사 강사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근본적으로 고대사에는 국가·민족·영토 개념이 없다. 국가 개념은 서양에서도 18세기 이후, 우리나라에선 삼국통일을 전후해 생겨났다”며
“그런 개념이 없는 시대의 역사를 국가의 개념으로 나누어 지도에 표기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또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는 우리나라,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연구하는 분야”라며 “삼국사기가 널리 읽히는 건 객관적으로 입증됐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 아래글 잘 읽어봐라...공부좀 하고 살자...

[신화가 역사가 되고 역사가 신화가 되는...지금 신화가 역사로 밝혀지고 있다...바로 지금!]
[이 위대한 천손민족의 역사복원에 당장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 전 세계(四海)가 공유하는 환국 12연방의 역사

환단고기 삼성기 전 하편에 기원전 7197년에 건국된 우리 최초의 나라 환국은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
12 연방국으로 분치를 하였다고 하였다.

그래서 윗 그림처럼 환국 12연방국의 나라크기를 그렸다.
매식자들은 황당괴설이라며 온갖욕설로 민족사학자들의 주장을 공격하였다.

2015년 카자흐스탄에서 수학한 김정민 박사가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이란 저서를 출간하면서 환국 12연방의 전모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1. 신장위구르 자치구 중심의 위구르 민족 조상들이 고대에 통치한 12연방국의 강역

2. 헝가리 민족 조상들이 고대에 통치한 12연방국의 강역

3. 러시아 민족 조상들이 고대에 통치한 12연방국의 강역

4. 알타이 어족 분포도 상의 강역

모두가 동일한 주장이거나 유사한 강역이다.
고대에 공유한 역사가 존재하였다는 반증이다.
그들은 족보를 잃어버렸지만 우리은 환단고기, 규원사화, 부도지 등으로 그 역사를 고이 간직하고 있다.

황당괴설 매식자들이 당황하기 시작했다.

환단고기 삼성기에 기록된 환국 12연방국의 강역이
더 서쪽으로 더 동쪽으로 확대되어야 함을 아시아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환국 12연방국의 역사는 우리 단일의 역사가 아니라 세계 즉 사해(四海) 백성들이 공유하는 역사이다.

11,152년전에 천산산맥으로 수증복본의 맹세를 하고 출성한
마고대성의 성주이신 마고님의 첫번째 따님이신 궁희씨의 맏이이신 황궁씨

그때 사해로 분거한 백성들이 이제는 만나야 합니다.
사해가 공유하는 마고님의 역사, 환국의 역사를 복원해야 합니다.

마고(삼신)님!

부디 운영자에게 큰힘을 주소서!
부도복건과 복본의 대업을 완수 할 수 있는 큰 힘을 주소서!

복본(復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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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동영상
https://youtu.be/XjVGnwcPICw


최고관리자 15-11-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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