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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18 17:13
이병도_저_한국상고사 입문_단군은 신화가 아니다! 한사군은 하북성에 있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22   추천 : 0  
   http://cafe.naver.com/preseen/174 [549]

[누가 재출간을 하여 시중에 배포하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반드시 누군가 나서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책은 절판되어 각 지역 도서관에 가서야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매식자들이 표지만 봐도 벌벌떠는 엄청난 책자 한국상고사 입문]

* 책소개 '한국 상고사 입문'

- 저자 : 이병도 (과거 일제시대때 우리나라 역사를 말살했던 장본인)

1989년도에 출판된 책이다.
이병도와 최태영 박사가 함께 쓴 책이며
이 책은 우리나라 근세 출판 역사상,
그리고 역사학계에서 가장 역설적으로 희비극이 교차하는 사건으로 규정지을 수 있다.

이 책은 최태영 박사가
이병도(1896~1989)가 죽기 전 그를 3년동안 설득해서,
환국과 배달과 조선 즉 환인 환웅 단군성조로 이어지는 역사의 틀을 다시 복원시켜놓은 책이다.

법학자로 이름난 최태영(1900~  )박사는
우리나라 역사의 뿌리를 파괴한 이병도와 한때 일본에서 동문수학 하기도 했다.

아직 생존해 있는 걸로 아는데, 지금 아마 100살이 넘었을거다.(사망)
책의 분량은 180여 쪽.

역사학 출판물로는 분량이 가장 적은 편에 속한다.
책 뒤에 부록이 있는데 이것을 빼면 124쪽 밖에는 안된다.

하지만 이 100여 페이지 속에 우리나라 상고사의 진수가 함축되어 있다.
지난 88년 올림픽 당시 고려원 이라는 출판사에서 간행되었었는데 반짝하다가 없어지고 말았다.

나중에 최태영 박사가
' 한국 상고사 -유풍 출판사, 1997- '를 따로 냈는데 그 책도 140여 쪽 분량이다.

'한국 상고사 입문'에는
우리의 전통 도가사서(道家史書), 신교(神敎) 문화의 역사관을 정리해 놓은
민족 고유 사서(史書)의 핵심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다.


최고관리자 15-11-18 17:15
 
최태영 박사는 2005년도 돌아가셨다.

서울대 법대 학장을 지내셨는데
102세 때인 2002년
‘한국 고대사를 생각한다’를 출간하기도 하셨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고관리자 15-11-18 17:16
 
* 최태영 박사는 ‘91년 한배달 6월호 대담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하였다.

‘내가 이병도를 설득하여 민족반역자의 오명을 죽기전에 벗어나게 해주었다’
‘지들 스승(이병도)을 욕할 수 없으니 나를(최태영) 공격하지 못하는 것이다’

매식자들아 이제 알것냐
이 개만도 못한 역사매국노 시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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