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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11 08:31
송호정 그래 니가 나올줄 알았다. 이 역사매국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766   추천 : 0  

[그 아가리 다물라...역사 매국노 주제에...한국교원대가 걱정이다. 정부는 이자가 아가리로 내 뱉은 말을 반드시 추적하시길...]
[단군이 신화냐 이 짐승만도 못한 놈아...천벌을 받을거다...역사매국노...]
[공개토론장에 당장 나와라 아예 고개를 못 처들고 세상살게 해주마..이 역사 사기꾼 이병도 제자 시키들...]

* 단군이 신화냐 그럼 아래 단군 왕검 고조선 개국 이전 374년 실존한 배달국 치우환웅 이야기도 신화냐 이 등신아...
 - 치우환웅의 배달국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movie_lect&bo_cate=7&wr_id=13&page=1

* 사기조선 열전에 한반도에 한사군이 있었다는 증거 단 한자라도 찾아와 봐라 이등신아...
 - 사기 조선열전 해설본 108페이지 전편읽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12&page=1

이런 놈이 한국 최초 고조선 1호 박사라는게 창피하다.
도대체 이것들을 어디부터 손을 봐야 할지...

윗 한국상고사 입문에 니들 스승 이병도가 고백한 한사군과 단군조선 실존 이야기 다 까 쳐먹었냐
이 사기꾼 시키들...

[기사] "역사교과서, 현대사보다 상고사ㆍ고대사가 더 걱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03818

송호정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고조선 전문가인 송호정 교수는 "국정교과서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상고사ㆍ고대사"라고 말했다.

“현재 검인정교과서도 근현대사가 아니라 실은 상고사, 특히 고조선사가 가장 문제입니다.
만일 국정교과서에서 있지도 않은 역사를 우리 역사처럼 쓴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외교적으로도 우스운 일이 될 겁니다.”

최근 ‘처음 읽는 부여사’(사계절 발행)를 펴낸 고조선 전문가 송호정(52)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국정교과서를 펴내며 상고사ㆍ고대사 비중을 늘리겠다는 정부 발표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다.

송 교수는 6일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상고사와 관련해 일부에서
 “역사 전공자들을 식민사학자로 매도하고 전공자도 아닌 사람들이 학문 결과물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을 하고 있다”며
“상고사ㆍ고대사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은 여야 정치권이 똑같다”고 말했다.

고조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송 교수는 2002년 ‘단군, 만들어진 신화’라는 책으로 적잖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고구려나 백제, 신라의 건국설화와 달리 단군은 신성성만 있을 뿐 역사성이 없다는 주장이었는데
“신들의 이야기를 신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고조선의 위치를 한반도로 축소했다는 욕도 먹었다.

송 교수의 주장은 식민사학으로 무조건 매도하려 들지 말고 “학문적 근거를 토대로” 논의하자는 것이다.
그는 “낙랑군의 위치를 규정하면 한사군의 위치를 규정할 수 있는데 중국 한대 유물과 고조선 후기 유물이 함께 나온 건 대동강 유역밖에 없다”며
“국민들에게 위대한 상고사라는 환상을 갖게 하는 건 유신시대의 민족주체사관과 바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대응으로 상고사ㆍ고대사 교육을 강화한다는 논리에도 반대했다.
학문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논리가 없다면 외교적으로 문제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송 교수는 “고조선이 우리의 첫 국가라는 사실은 변함 없지만 고조선에 너무 경도돼 있는 측면이 있다”며
“부여와 달리 고조선의 역사적 경험은 다음 시대로 잘 계승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략)

송 교수는 역사학이 식민지 콤플렉스, 국수주의와 결합해 관제 민족주의를 만들어낼 것을 우려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민족주체사관이라는 이름 아래 부르짖었던 한국적 민족주의가 재연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국정 역사교과서에 반대하는 그는
“혹시라도 역사학 전공자를 식민사학자로 매도하는 유사 역사학자가 만드는 국정 교과서라면 하루 빨리 폐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완)


최고관리자 15-11-11 09:01
 
정부는 일국의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한국교원대 송호정을 잘 추적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저 국립대학에 역사매국노 짓을 하는 넘이 자라고 있는데 이를 방치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리고 송호정 니는 아래 자료 잘 보고 제발 공부좀해라..
이 역사매국노 시키...공개토론장에서 제발 만나자...
불쌍한 시키...

* 점제현 신사비, 효문동종 일제 조작 고발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1L1QYO1g27Y
 
* 일제가 조작한 낙랑유물_북한 자료 바로보기
http://cooreenet.cafe24.com/bbs/board.php?bo_table=operators&wr_id=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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