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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9 09:36
단군왕검의 고조선 실존 역사로 기록되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84   추천 : 0  

[이제 상고대사를 복원하여 자랑스런 천손민족의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매식자들 아가리를 찢어 가두는 한이 있어도 반드시 해야한다]

아래 기사중에서

최몽룡 명예교수는 5일 전화 인터뷰에서
"고대 사학자들 가운데 삼국사기의 초기 기록을 믿지 않고 일본인들이 얘기한대로 날조된 역사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며
"식민사관에서 벗어난 기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이어
"고조선 역시 동북지방에서 고조선이 어떻게 존재했는지, 지금의 한반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을 중심으로 기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래 이제 제대로 된 역사를 후손들에게 교육하자...
그동안 참으로 창피한 역사를 교육해 왔지 않는가?
너도알고 나도 알고 전국민이 아는...

* 단군왕검 고조선, 신화 아닌 역사적 사실로 기술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967035

정부가 역사교과서의 좌편향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의 하나로 거론한 것은
바로 상고사(선사시대 및 고조선 시기)와 고대사(삼국시대) 부분의 비중 확대다.

근현대사 부분은 아직 진행 중인 역사에 속한 탓에 해석과 관점 차이로 편향 논란의 중심이 돼 온 만큼
교과서 속 기술 비중을 축소해 논란의 여지를 줄여보겠다는 취지다.

실제 교육부가 지난 9월 공개한 2015 역사과 교육과정 시안을 보면
2017년부터 적용되는 새 국정 역사교과서는 상고·고대사와 근현대사의 비중을 현재 5대5에서 6대4 정도로 조정하는 것으로 돼 있다.

국사편찬위원회도 4일 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및 방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각각 상고사와 고대사 전문가인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대표 집필진으로 공개하면서 이런 의지를 드러냈다.

구체적인 편찬 기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단 2015 교육과정 시안에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보면
중국의 동북공정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안에는
"고구려와 수, 고구려와 당의 전쟁을 당시 동아시아 국제 정세의 변동과 관련해 그 배경과 전개 과정, 의의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다"고 밝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이 아닌 우리 땅임을 명확히 규정했다.

이와 관련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신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로 재정립하는 시도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학계에서는 그동안 역사교과서의 고조선 건국 관련 기술이 이른바 식민사관,
다시 말해 일제가 단군왕검을 근거 없는 신화로 만들려 했던 시각에 근거했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최몽룡 명예교수는 5일 전화 인터뷰에서
"고대 사학자들 가운데 삼국사기의 초기 기록을 믿지 않고 일본인들이 얘기한대로 날조된 역사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며
"식민사관에서 벗어난 기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이어
"고조선 역시 동북지방에서 고조선이 어떻게 존재했는지, 지금의 한반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을 중심으로 기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로 대표되는 고대사 부분에서 신라의 삼국통일 과정에 대한 기술 역시 보강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최고관리자 15-11-09 13:27
 
누가 추가로 선임이 되던 상고대사 부분은 반드시 정정이 필요하고,
단군이전의 실존 역사와 한사군 하북성 유역 존재 역사적 사실 등은  반드시 표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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