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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6 10:35
(논평) 역사매국노 매식자들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12   추천 : 0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놓고 말들이 많지만
상, 고대사 관련 정부의 발표 내용은 참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해본다.

[정부 발표내용]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지난 3일 상고사ㆍ고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그 목적이 “고대 동북아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우리 민족의 기원과 발전에 대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식”위함이라 하였다.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임나일본부설 등
한반도를 포함한 고대 동북아시아를 자신들의 역사에 포함시키려는
주변국가들과 역사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것이다.

[논평]

박대통령을 포함한 정부의 상,고대사에 대한 접근은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정부 주변을 보라.

중국의 동북공정
일제의 역사왜곡 등에 대응하라고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이론적 토대를 만들어 주는 범죄행위를 자행하고 있고
일제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작한 역사를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전 세계에 그 일제 식민사관을 전파하는 패악질을 저지러고 있으며

단군은 신화이니 일부 경기도 교사들 참고교재를 시정하라 지랄 하는 등
도저히 대한민국의 혈세로 운영되는 공기관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름도 이미 동북아역사죄단으로 불려진지 오래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어떠한가
수장이 조선사 편수회 신석호 제자 김정배요
그 위원들이 모조리 식민사학에 물든 원흉들이 차지하고 있고 (노태돈, 이기동 등)

국민들이 단군, 한사군 등 잘못된 역사들에 대해 지적을 하자
묻고 답하기 게시판 조차 없애버려 국민들과 소통을 거부한
국사편찬위원회가 아니라 식민사학 편찬위원회가 된지 이미 오래이다. (감사원 감사 감이다)

어찌 저런 집단을 두고 우리역사가 바로서기를 기대하겠는가?

그 속에는 광복 후 70년 동안
썩을대로 썩어빠진 이병도, 신석호 제자들의 식민사학 패악질
동종교배 제자들의 3대를 걸친 국민 혈세 독식 해먹기가 만연해 있는데
무슨 역사 바로잡기가 되겠는가?

정부가 나서서 상, 고대사는 바로잡아 교과서에 강제로라도 반영을 해야한다.

그것이 일만천년 천손민족이 해야될 일 아닌가?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의무 사항이다.

정부의 강력한 의지표명과 실천이 있기를 바란다.

환인의 자손이
환웅의 자손이
단군의 자손이

자기 조상을 신화요 미신이라 미친소리 해대는
저 역사매국노 식민사학의 무리를 응징하지 못하고
70여년을 허송세월 하였다니 정말 이게 말이되는가?

언론에 떠들어대는
조인성
하일식 등은
하수인에 불과하다.

그 뒤에는

조선사편수회 보조로 들어가 우리역사를 조작한

이병도
신석호

이병도는 서울대 사학과로 가서 이기백 - 이기동 - 노태돈 - 송호정 이를 낳았고
신석호는 고려대 사학과로 가서 김정배 - 최광식을 낳았다.

그 뒤에는 실제 이넘들이 움직이는 것이다.

그 수괴들을 잡아 족쳐라
다시는 민족앞에 패악질을 못하게

내가 내는 혈세 단 한푼도 저넘들 아가리에 쳐 넣을순 없다.

대한민국 정부 화이팅!
저 식민사학의 짐승새끼들을 모조리 처단하라!

복본!


최고관리자 15-11-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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