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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7 14:15
[취재일기] 동북아역사재단의 궤변...하루만에 한반도내 한사군설 정설이라며 입장 바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05   추천 : 0  

[이넘들을 믿느니 차라리 개가 사람 되길 기다리는 것을 기다리는게 나을거다. 개만도 못한 넘들...어디 할짓이 없어 자국역사 조작질이냐...천벌받을 넘들...]

[취재일기] 동북아역사재단의 궤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545287

국회 국정감사에선 기관장이 나와 “문제점을 수용한다”고 해놓고
같은 날 기관 홈페이지에는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해명 자료를 올렸다.
5일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이 보인 이중적 태도다.

동북아역사재단은 2012년 미 의회조사국(CRS)에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중국 국경 안에서 전개된 역사를 자국사에 편입하려는 프로젝트)을 인정하는 내용의 자료를 보냈다.
<본지 10월 5일자 10면>

중국 한무제가 기원전 108년 한반도를 ‘식민통치’하기 위해 뒀다는
한사군(漢四郡·한군현)이 북한 지역 대부분을 차지한 것처럼 보이는 지도를 CRS에 제출했고,
고조선의 영토를 축소 표기했다.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조정식 의원 등은 특히 한사군에 대한 표기 문제를 집중적으로 비판했다.

이에 김호섭 이사장은
“(학계에 한사군이 한반도 북부를 차지했다는) 통일된 견해는 없는 것으로 안다”거나
“여러 역사학계의 논쟁을 기반으로 문제점이 있으면 수정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국감이 끝난 뒤엔 딴판이었다.

해명자료에서 재단은
“여기(미 의회 보고서)에 담긴 내용은 철저히 우리 학계의 공인된 이해를 토대로 했다”고 주장했다.
“한군현 설치 지역은 한반도 북부와 만주 일부라는 것이 우리 학계의 이해”라고도 했다.

한국사 교과서에도 빠져 있는 한사군이 한반도의 절반을 지배한 것처럼 표기한 지도가
역사학계의 공인된 학설이라는 게 재단의 주장이다.

기관장조차 “학계에 통일된 견해가 없다”고 했는데 기관은 딴소리를 하고 있다.

한국사 교과서는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한사군의 존재를 백번 양보해 인정하더라도
중국의 고대 사료조차 한사군의 위치는 일관되게 ‘한반도’가 아닌 ‘중국 동북부’였다고 서술하고 있다.
한나라 시대 역사가 사마천의 『사기』 역시 마찬가지다.

재단의 검토 의견이 그대로 실린 미 의회 보고서는
중국이 한반도 통일 시에 지닐 영향력을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반도 유사시 중국이 역사적 근거를 들이대며
북한 일부 지역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것을 우려해 만든 것인 만큼 재단이 보낸 지도는 한국의 이해에 정면으로 반한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일 의원이 국감에서
“사실에 기초하면서 우리의 자긍심을 충분히 반영하는 내용이 들어갔어야 한다”고 지적한 이유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2006년 탄생한 기관이 바로 동북아역사재단이다.
그런 기관에서 존재의 의미를 의심케 하는 궤변을 되풀이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유지혜 정치국제부문 기자

* 햐~ 하루만에 번복한 동북아역사죄단 역시 너희들은 일제의 하수인...존재할 이유가 없어

[정치] 김호섭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왜곡된 고대사자료 미 의회에 보낸 것 관련 "수정하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544443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이 외교부 의뢰를 받아
2012년 8월 미 의회조사국(CRS)에 동북공정(東北工程)을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자료와 지도 등을 보낸 것과 관련해,
김호섭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문제점을 수용하며 여러 문제점이 있으면 앞으로 수정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5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조정식 의원의 지적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보낸 보고서에는
중국의 동북공정(중국 국경 안에서 전개된 역사를 자국사에 편입하려는 프로젝트)을 받아들이는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기구가 오히려 국내 학계의 시각과는 다른 부분이 담겼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본지 10월 5일자 10면)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에 따르면 중국 한무제가 설치했다는 한사군이
한반도 일부 지역을 통치했다는 일제 사학의 핵심주장을 인정하는 듯한 지도가 첨부됐다.

미 의회는 당시 이를 ‘한국 정부의 입장’으로 그대로 첨부해
같은 해 12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과 상원의 과제’라는 제목의 공식 보고서를 발간했다.

김 이사장은 "제 전임의 전임 이사장이 한 일"이라며
"역사학계 학자들과 논의를 거치고 외무부 당국의 협조와 지도를 받아 (수정)할 수 있으면 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15-10-07 14:18
 
감사원은 당장 특감을 실시해서 자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저 불한당들을 모조리 엄벌해야 한다.
유 기자님 사기조선열전 원문해설 보너스로 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보시면 됩니다.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기록 단 한자라도 찾으면 포상한다고 전해주세요. 짝짝!

* 사기 조선열전 해설본 바로가기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12&page=1
최고관리자 15-10-07 14:19
 
이 기사좀 모조리 전파해 주세요.
동북아역사죄단 반드시 없애버려야 하고 책임을 물어 연구비 모두 토해내게 만들어야 합니다.
도대체 21세기에 저런 사기꾼들을 방치해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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