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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1 14:15
개천절의 의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53   추천 : 0  

* 개천절의 의미

"단군께서 마니산 참성단에 올라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께 천제 올리는 날"

-  원래는 음력으로 지내야 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기 활동이 왕성한 땅
아폴로 16호 우주인들이 달에서 쳐다본 지구에서 보라빛 섬광이 올라오던 신비로운 곳
미 대통령들이 방한시 몰래 다녀가는 성스러운 곳

그곳이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 이랍니다.

올라가다 보면
교회 우측길로 단군성전 가는 길이 있는데

그곳에 한단고기를 이땅에 알리신 단단학회 한암당 이유립 선생님의 사모님이
90이 넘는 고령에도 살아 개천각을 지키고 계시답니다.

음력 개천절날 마니산 참성단으로....


[강화도_마니산(머리산)_참성단]

* 본래 마니산과 참성단은 다른 곳에 더 큰 크기로 존재한다.
  본 참성단은 후대 작은 크기로 이동한 사람들이 똑 같이 복원한 것이다.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의 유래에 대해서는
고려 공민왕 시절 충신이었던 행촌공(杏村公) 이암(李嵒) 선생(1297~1364)이 저술한
‘단군세기(檀君世紀)’에 기록되어 있다.

戊午五十一年 帝命雲師倍達臣 設三郞城于穴口 築祭天壇於摩璃山 塹城壇是也
무오오십일년 제명운사배달신 설삼랑성우혈구 축제천단어마리산 참성단시야

‘무오 51년(B.C2283) 단군왕검께서 운사(雲師)인 배달신(倍達臣)에게 명하여
혈구(穴口)에 삼랑성(三郞城)을 짓고 제천(祭天)의 단(檀)을 마리산(摩璃山)에 쌓게 하였으니
지금의 참성단(塹城壇)이 바로 그것이다.'

참성단은 지금으로부터 4298년 전에
단군왕검께서 하늘의 삼신(三神/마고)께 제사 지내기 위해 쌓은 제단으로,
천손민족(天孫民族)의 정기가 서린 신성한 곳이라 하겠다.


[마고(삼신)님 맞이 할때 부르던 '어아가(於阿歌)']

* 어아가(於阿歌)

어아어아 우리 대성조(大聖祖) 높으신 은덕(恩德)
배달(倍達)나라 우리들 백천만년(百千萬年) 잊지마세.

어아어아선(善)한 마음 큰활이 되고
악(惡)한 마음 과녘이라.

우리들 백천만인(百千萬人) 큰활이니 활줄처럼 똑 같으며
선(善)한 마음 곧은 화살 한맘으로 똑 같아라.

어아어아 우리들 백천만인(百千萬人)이 모두 다 큰 활되어
무수(無數) 과녘 적중(的中)하여 깨뜨리니
열탕(熱湯)같은 선심중(善心中)에 일점(一點) 설(雪)이 악심(惡心)이다.

어아어아 우리들 백천만인(百千萬人)이 모두가 큰 활이라
굳게 뭉친 같은 마음 배달(倍達)나라 광채(光彩)로다

백천만년(百千萬年)높으신 은덕(恩德)
우리 대성조(大聖祖)
우리 대성조(大聖祖)

(완)


최고관리자 15-10-01 14:17
 
일부에서 단군영정을 앞에 놓고 절을 하는 모습을 왕왕 보는데 정신들 차리시기 바랍니다.
단군께서 참성단에 올라 우리의 창제주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님께 천제를 드리는 날입니다.
헷갈리면 안됩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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