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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9-25 11:33
한편으로는 스승을 비판하려니 괴롭다_현재 그의 제자들이 한국사를 쥐고 있어 속아서는 안 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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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신용하 박성수 교수의 말 잘 되새기고 주변에 식민사학 척결에 노력 바랍니다]

* 일제 식민사관 극복 위해 민족종교 나서, 사대주의·식민사관 교육 잔재 청산 촉구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589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민족정기 회복의 최소 출발점”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 식민사관 극복을 위한 학술대회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사)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 한양원) 주최로 민족종교 지도자들과 민족사학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중략)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는
‘일제 식민주의사관의 동기와 형성과정’을 주제로 발표하며
식민사관의 동기가 된 정한론을 부각시켰다.

신 교수에 따르면
정한론은 일제가 1853년 미국 군함의 위협에 굴복해 통상조약을 맺은 뒤
서양과의 통상무역에서 적자가 누적되는 사이 서양 열강의 압력이 가중되자
타개의 방법으로 한국을 침략하자는 대안론이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 침략을 정당화하고 옹호하도록 하기 위해 한국역사와 일본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는 작업을 위해 사학과와 별도로 국사학과를 신설해 운영했으며,
정한론을 정립한 지 54년 만에 일본이 실행에 옮긴 것이라고 신 교수는 주장했다.

특히
신 교수는 일본에서 극우세력들이 식민주의 사관에 의거한 한국역사 왜곡을
자국 내 초·중·고교 교과서에 수록한 점을 개탄스러워했다.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이병도와 일제식민사학’이라는 주제로 문제점을 제시했다.

이병도는 우리나라 삼국사 이전의 역사를 없앤 일본의 구로이타 밑에서 일하면서
식민사학을 배운 후 일제 조선총독부가 세운 조선사편수회에서
고대사연구부분을 맡아 식민사학 그대로 정립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병도의 제자이기도 한 박 교수는
“한편으로는 스승을 비판하려니 괴롭다”면서도
“현재 그의 제자들이 한국사를 쥐고 있어 속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중고등학교 부교제로 있는 ‘국학도감’은 이병도 감수로 된 것인데,
구석구석에 사대주의와 일제식민사관이 잔뜩 숨어 있다”며

“이 책에는 국학은 어디로 가고 없고, 토막 난 역사와 전통만 수록됐다.
이것을 우리 문화의 전부로 알고 배운 이들이 각계각층 중요한 자리에 있어
무엇이 식민사관인지 사대주의인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우리 정부는 미국에 의한 제2의 식민지를 무서워해야 하며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확고한 문화를 가지고 세계화를 주도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중략)


최고관리자 15-09-25 11:34
 
자국의 역사를 팔아먹고 왜곡하는 넘들은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 더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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