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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9-02 17:17
무제 천부경_천전(天篆)으로 쓴 천부경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50   추천 : 0  

[오래전에 운영자가 공개한 내용이다. 잘 보면 어쩌면 이 천부경이 가장 오래된 천부경일 가능성이 높다]
[그 비밀이 언제나 풀릴것인가?]

* 우리 민족사서를 보면 마고시대_환인시대 부터 있어왔던 경전이다.

[부언해설]

'무제(천전天篆) 천부경'을 가만히 보면 같은 글자지만 의미가 다르게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숫자중
일(一), 이(二), 삼(三), 무(無)
윗 글자들의 흐름을 잘보면 우주를 표현하고 있는 것 아닌가 보여진다.

'무제 천부경'과 '구궁도'만 있으면 천부경의 비밀이 풀려질 수 있으리라.

이런 것 보면 역시 우리는 삼신(마고)의 자손인가 봅니다.

이 무제 천부경이
진리 해석에 노력하는 이땅의 모든 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구리넷(www.coo2.net) 운영자는 역사전파에 노력을~
사상과 수련법은 또 다른 현자들이 나타나 복원에 노력해 주세요.

혼자서 갈 수 있는 길은 많지가 않습니다.
합심하여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복본!


최고관리자 15-09-02 17:21
 
출처도 묻지마시고 그냥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참을 바라다 보면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
최고관리자 17-02-02 13:16
 
* 천부경 이해를 위한 참고 사항
- 1부터 10까지의 숫자에 대한 개념 정리

1(一)은 하늘(天), 하나, 안(內)으로 읽혔다.

2(二)는 두리(地), 둘, 두레(共)로,

3(三)은 삶(生), 셋, 섬(立)으로,

4(四)는 넣음(死), 넷으로 읽혔다.

5(五)는 닫고 섬(閉立), 다섯으로 읽혔고,

6(六)은 열고 섬(開立), 여섯으로 읽혔다.

7(七)은 일굼(培長), 일곱으로,

8(八)은 여닫음(開閉), 여덟으로 읽혔으며,

9(九)는 아우름(合和), 아홉으로,

10(十 또는 X)은 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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