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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01 09:00
(우리의 임무) 우리가 복원해야 할 것들...박제상과 김시습 그리고 징심록과 부도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875   추천 : 0  

박제상은 신라 충신(363~419)입니다.
고구려와 왜(일본)에 볼모로 간 두 왕자를 구하고 왜국에서 순국한 충신입니다.

실존인물이고
김부식 삼국사에 박제상전이 있을 정도로 당대 충신이었습니다.
유적지는 울산 치술령에 있습니다.

모두 충신으로만 알지 박제상 선생이 역사책을 남겼다는 사실은 잘 모릅니다.
고대로 부터 전해내려오던 비밀스런 책들을 모아
징심록 상중하교 15지 38권을 남겼습니다.

그 첫번째 상교 제 1지가 부도지입니다.
부도지에는 다음과 같은 역사가 쓰여져 있습니다.

① 우리의 출발(시원)은 마고(=삼신)으로 부터 출발되었다.

② 마고(삼신)님은 지금으로 부터 11,152년전에 북극성에서 오셨다.

③ 그분의 신위를 모신 곳이 전국 방방곡곡 성황당이다.

④ 성황당 나무는 북극성 마고(삼신)님과 통신하는 통신로였다.

조선초 천재학자 김시습(1435∼1493) 선생이
박제상 선생 영해박씨 가문에서 공부하면서 1455년 징심록 전체를 보고
느낀바를 징심록 추기로 남겼는데 그기에 이러한 글을 남겼습니다.

① 징심록의 기록은 먼 태고적 이야기와 넓게는 우주의 일을 기록하여 그 광대함은 말할 수가 없다.

② 유불선의 도가 모두 여기서 나왔으니, 종교나 왕들이 마고의 역사가 밝혀지는 것을 싫어하여 배척하였다.

③ 신라건국의 의미는 부도를 다시건설하고, 사해에 퍼진 마고의 백성들을 통하게 하여 화합하게 하는데 있다.

④ 옛날 조선은 사해의 공적인 나라요, 그 백성은 사해백성의 심부름 꾼이지 한 임금의 사사로운 백성이 아니다.

⑤ 하늘의 천권을 대신하는 대표자에게는 금척(금으로된 자)와 옥피리(만파식적)를 주어 신표로 남겼다.

이것이 징심록과 징심록 추기에 나오는 대강입니다.

중요한 것은
박제상 선생도 신라 실존인물이고
김시습 선생도 조선 실존인물로서

신라 당대 최고의 충신과
조선 당대 최고의 천재학자

두분이 남긴 이 기록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잘 보존하고
잘 복원하기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전국에 계신 박혁거세의 후손 여러분
징심록을 전한 영해박씨 가문의 일족 여러분
여러분이 전면에 나서서 이 위대한 역사복원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복본!

* 부도지와 징심록 추기 전편 읽기_바로가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bmap&bo_cate=4


최고관리자 15-09-01 09:25
 
4백만 박혁거세의 후손들께 고합니다.
이역사는 여러분들이 복원해야 가장 잘 복원할 수 있습니다.
전승되어 내려온 피가 다르니 꼭 기억하시어 징심록 역사 복원에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해야할 의무입니다.
최고관리자 15-09-01 17:15
 
박제상 선생을 시조로 하는 영해 박씨는 2000년 기준 총 7,985가구 25,189명이 계시네요.
얼른 얼른 운영자와 연합해 박제상 선생이 꿈꾸신 부도복건 사해통화를 이루어 내야지요.
찾아오시고 관심가지시고 복원에 노력해 주세요.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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