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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8-04 09:3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훈민정음 28자를 취본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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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초 천재학자 김시습 선생은 영해박씨 가문에서 박제상 선생 후손들과 동문수학하면서
징싱록 상중하교 15지 38권 전체를 보고 느낀 술회를 '징심록 추기'로 남겼다.
여기에는 어마 어마한 비밀이 담겨져 있다.

위서바이러스를 전파하면서 오늘도 위서론 전파에 올인중인 매식자들
이 위대한 역사가 간계한 역사매국노 니놈들의 방해로 복원이 안 될 것 같으냐...

김시습 선생 연구하는 학자들 이제 그분의 징심록 추기를 연구하시라
그리고 부도지를 연구하시라...

신라 충신 박제상만 연구하지말고 그분이 기록해 놓은 천손민족의 비밀 역사서 징심록 상교 제 1지 부도지도 연구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박금 선생이 복원한 것으로 알려진 음신지, 역시지, 천웅지, 성신지도 영해박씨 문중에서 공개해 주시길
당부 또 당부 드립니다.

구리넷이 그 역사 복원과 전파 그리고 역사매국노 처단에 선봉이 되겠습니다.

복본!

*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훈민정음 28자를 취본하였다.

 - 운영자 직접해설 / 부도지 및 징심록 추기 전편 해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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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第十三章

金尺之所在 尺度之測法 今雖未知 誌在者幸也
금척지소재 척도지측법 금수미지 지재자행야
如有後人 究而通之者則尺豈無復製之道
여유후인 구이통지자칙척기무복제지도
如不得復製 知基法理則足矣
여불득복제 지기법리칙족의
故 是法之於歷代邦家
고 시법지어역대방가
可謂有功而殊於本朝太祖回軍之事則基功 著矣
가위유공이수어본조태조회군지사칙기공 저의
太祖之夢得金尺 豈基偶然者哉
태조지몽득금척 기기우연자재
然則英廟之慇懃於公家之裔
연칙영묘지은근어공가지예
有所當然而況訓民正音二十八字 取本於澄心錄者乎
유소당연이황훈민정음이십팔자 취본어징심록자호


[해설]

제 13장

금척의 소재와 척도의 측법을 지금 비록 알 수 없으나,
“금척지”만이라도 남아 있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만약에 후인이 있어 연구하여 그것을 아는 자가 있게 된다면,
어찌 금척을 복제할 길이 없을 것인가.
만약 복제하지 못하더라도 그 법리를 알면 족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법이 역대 우리나라에 공이 있었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 본조(조선조) 태조의 회군에는 그 공이 현저하였다.

태조가 꿈에 금척을 얻은 것이 어찌 우연이겠는가.
그러므로 영묘(英廟, 세종대왕)가 공가의 후예에게 은근히 대한 것은 당연한 바가 있으니,
하물며 훈민정음(訓民正音) 28자의 근본을 “징심록”에서 취했음에야.


최고관리자 15-08-04 09:51
 
청한자 김시습 선생이
세종께서 훈민정음 28자를 창제한 것이 아니라
징심록을 보고 취본하였다 증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상교 제 2지 음신지에서 취본 하였을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하늘의 소리...그것을 세종께서 복원하신 것인가?
우리의 시원의 소리 그것을 말이다...
추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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